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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월 댓글이벤트
작성자 다솔 (ip:)
  • 평점 0점  
  • 작성일 20.02.03 09:3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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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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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 20.02.03 09:46:5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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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첫째 : 쑥쑥이 - 쑥쑥잘크라고
    둘째 : 아봉이 - 첫째 꼬봉 생겼다고
    셋째 : 삼이 - 세번째 아기라서

    오빠둘에 막내 삼이는 깜찍이 공주랍니다~ ^^
  • 최**** 20.02.03 10:15:5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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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또랑또랑- 반짝반짝 빛이 나라는 뜻
    첫째아이 임신 중 입니다. 신랑이 한달동안 고민 끝에 이쁘게 지어준 태명입니다. 건강이 태어나고 반짝반짝 빛나는 이쁜 공주라고 태명을 만들어 줬어요~^^
  • 최**** 20.02.03 11:19:4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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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깜짝이-결혼하고 얼마 안돼서 첫째가 찾아와서 깜짝놀란 신랑이 지어준 태명이에요^^
    설렘이-둘째 계획했는데 계속 잘안돼서 둘째 찾아왔을때 두근두근 설레는 제 맘으로 지은 태명이에요 :)

    첫째는 4살, 둘째는 생후 7일^^ 소중한 보물들이네요~ㅎ
  • 장**** 20.02.03 12:06:1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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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이쁜이
    - 성별을 알기 전 남편이 우리 아가면
    당연히 이쁘지않겠냐면서 ★이쁜이★라고 지어줬어요
    근데 몇주뒤 초음파에서 보란듯이 미사일을 뙇!!!
    보여주더라구요~ 상남자 :)
  • 4**** 20.02.03 13:07:0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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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희 아기 태명은 쑥쑥이에요~^^
    신랑이나 저나 키가 큰편이 아니라서 쑥쑥 잘 크라고 붙여줬네요. 예정일보다 3주 일찍 태어나서 몸무게가 또래보다 작았는데 요즘 평균으로 따라잡고 키도 쑥쑥 잘 크고있어요~^^
  • 윤**** 20.02.03 14:12:2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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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 태명:행복 ♡

    신랑이랑 저랑 연상연하 8살차이 커플인데
    집안반대때문에 7년 연애하고 결혼에 골인했어요.
    나이는 쑥쑥 먹어가고 애는 안생기고..ㅠㅠ
    결국 시험관으로 어렵게 이쁜 아기를 갖게 됐어요.

    그동안 행복했던 일도 많았지만, 힘든 일도 많았기에
    앞으로는 행복한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고~
    아기를 갖고 매일 매일이 행복했기 때문에~
    ♡행복♡ 이라는 태명을 짓고~
    우리 아기에게는 항상 웃음 지을 수 있는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행복이라고 지었습니다~

    그래서 이 순간도 저희 가족은 ♡행복♡ 합니다~^^*
  • 백**** 20.02.03 14:16:3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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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태명:똘망이
    똘망 똘망하게 자라라고 지었더니 뱃속부터 너무 똘망해서 엄마 누워있으면 툭툭쳐서 못 자게하더니, 24주에 벌써 나오겠다고 신호를 보내 병원에서 조마조마하게 최소로 움직이고 입원해 있었네요. ^^; 지금은 똘망똘망하니 유치원에서 잘해서 칭찬받고있네요.
  • 김**** 20.02.03 14:20:3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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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첫째 둘째 (쌍둥이)-복덩이들
    셋째- 예쁜이

    결혼후 아기가 몇년동안 아기가생기지않아서 너무 힘들도 스트레스도받았는데 인공수정 한번으로 생각지도않게 아들쌍둥이가태어나서 복덩이들 이라고 지었어요^^ 생각지도 않는 복덩이들이 둘이나^^
    그리고 둘만 잘키우자고했는데 자연임신으로 6년터울로 셋째가 생겼는데 아들둘이니 딸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예쁜이 라고지었는데 예쁜아들이 때어났네요^^ ㅎ
    지금 19갤인데 넘 예쁘네용 ㅎ
  • 고**** 20.02.03 14:40:0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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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태명은 뚝딱이♡
    첫째 아이를 너무 힘들게 낳았어서 둘째만큼은 제발 뚝딱 나와달라는 뜻으로 뚝딱이예요(사실 계획하자마자 뚝딱생기기도 했구요ㅋㅋㅋㅋ) 엄마아빠 뜻대로 뚝딱이가 엄마힘들게 하지 않고 뚝딱 나와줘서 다행이었어요^^
  • 정**** 20.02.03 15:07:0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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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태명이 광땡이~줄여서 땡이라고 불럿어요~^^
    아기 가지기전에 신랑이랑 얘기했던게 내가 38살에 아기 가지면삼팔 광땡이라고ㅎㅎㅎ그때는 웃었는데 진짜 생겨서 땡이가 되었다는ㅎㅎㅎ
  • 김**** 20.02.03 15:13:4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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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첫째:라이기-볼링동호회에서만난 신랑과 저. 스트라이크처럼 좋은일만 생기라고 라이기라고 지었어요
    둘째:랑이-사랑해를 줄여서 랑이러고 지었어요

    첫째둘째 태어나고도 한동안 태명으로 불렀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두아이 지금은 싸우면서도 잘놀기도하고 쑥쑥 크고있습니다^^
  • 1**** 20.02.03 15:19:4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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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첫째아기: 소망이라고 지었어요 소원을 담아서 만들어진 아이예요
    둘째아기: 갑부라고 지었어요 잘살았으면 좋겠다는 엄마 아빠의 마음을 담아서 지어보았어요 갑부라고 태명하면서 부르면 기분까지 좋아지더라구요
    아이가 건강하게 태어나길 바라는 마음이 중요했던거 같아요
  • 강**** 20.02.03 15:32:5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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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태명:현금이 우리아들이름 신랑금 제이름현
    그래서 현금이라고했어요
  • 정**** 20.02.03 16:14:5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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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첫째태명 자비 시어머니가태몽을 부처님 꿈을꾸셔서 자비
    롭게 살으라구 자비로지었어요
    둘째태명 행복이 행복하게 살자구 지었어요 그때좀 생활적
    으로힘들어서요
    셋째태명 띠용이 셋째는 계획한게아니라서 갑자기찾아온
    아기라서 띠용~~~하고 생겼다고해서 띠용이라고지
    었습니다
  • 이**** 20.02.03 16:51:4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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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태명:뿡뿡이

    결혼하고 3년 넘게 방구를 트지 않았는데..
    임신하고 바로 참을 수 없게 방구가 나오더라고요ㅜㅜ
    그래서 뿡뿡이라고..신랑이 지어줬다는 웃픈 사연입니다^^
  • 박**** 20.02.03 17:06:3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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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막내 태명이 리치였어요.
    셋째라서 영어 쓰리의 리자와 첫째,둘째 태명이 치로 끝나는거라 작명하다보니 리치가 되었는데 의미는 영어단어의 리치로 부유하게 지내길 바라는 마음도 담았답니다.
    막내라서 지내다보면 하고싶어 하는것도 다 못해줄수도 있고 셋째 임신했을때 좀 어려웠던 시기도 있어서 풍족하게 지내고픈 마음을 가득 담았나봐요.
    태명때문인지 오래 지나지 않아서 상황도 괜찮아지고 나아져서 태명 작명도 잘해야겠구나 생각했네요ㅎㅎ
  • 노**** 20.02.03 17:11:2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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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첫째 - 튼순이
    다들 그러시겠지만 첫 아기라 그런지 넘 귀하고, 태교도 엄청 신경 쓰고, 몸 관리도 해가며... 애지중지 뱃속에서 10달을 키웠습니다.
    뭐니뭐니 해도 건강한게 최고라는 생각이 들어 튼튼한 아이가 되라는 뜻으로 튼튼이로 지었지요.
    나중에 성별을 알고 나서 튼순이로 바꿨네요~ ^^


    둘째 - 로또
    둘째는 계획에 없었는데, 정말 정말 계획에 없었는데...ㅎㅎㅎ
    정말 우연히 딱 한 번! ^^;;;;;;;;
    그렇게 생긴 둘째라... 로또같이 희박한 확률로 태어났다고 해서 로또라고 지었습니다~^^
    또한 로또같이 귀한 선물같은 아이라는 뜻도 있답니다.

    지금은 넘 착하고 이쁘게 잘 커주고 있고, 이녀석들이 없는 저는 생각조차 할 수 없네요~^^
  • 이**** 20.02.03 17:31:1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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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윤빵이에요ㅎ
    임신인지 모르고 있을때 자다가 빵이 너무 먹고싶어서 깨서 남편한테 전화로 퇴근길에 정확히 먹고싶던 파리*** 빵을 사다 달라고 했는데 그뒤로 임신인걸알아서 남편성따라 윤 그리고 자다 빵을 찾아서 임신하고 젤강하게 먹고싶던걸 따서 윤빵이~

    태명은 강한 발음이 좋다고 하네요ㅎㅎ
  • 김**** 20.02.03 18:06:2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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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지금 뱃속에 있는 둘찌 태명 포도예요
    제가 태몽으로 포도꿈을 꾸었거든요~!

    첫째는 다낭이였어요
    다낭에서 생겼거든요 ㅋㅋㅋ
  • 이**** 20.02.03 18:50:4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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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지금 뱃속에 34주 된 첫째는 찰떡이고요.
    흔한 태명으로 지은 이유는
    반복적인 시술에 잦은 유산에 오랫동안 곁에 있어주지 않았던...
    이 전 친구들이 다 이쁘고 멋있는 이름만 지었다가 곁을 떠나니
    흔한 태명으로 지으면 오래 있어줄까 싶어서...
    찰떡같이 붙어 있어주길 하는 마음으로 지어줬어요.
    이쁘거나 특이한 태명은 아니지만
    값지게 온 고마운 녀석이라 몇자 적어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코로나바이러스 조심하세요~~
  • 김**** 20.02.03 19:44:3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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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첫째는 튼튼하고 건강하라고 고심끝에 지은 태명이 튼튼이였는데 여기 저기 다 튼튼이더라구요ㅋㅋ 그렇게 흔한 태명인지 몰랐어요 둘째는 첫째 이름 지으면서 둘째이름까지 생각해놨던게 태명이자 이름이 되었어요
  • 김**** 20.02.03 19:51:4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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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첫째♡ 다복이
    -첫애라 태명 짓는데 더 신경쓰고 엄청 고민했어요
    복이 많은 아이로 자라주길 바라며 다복이라고 지었답니다♡

    ♡둘째♡ 다온이
    -오빠 태명이랑 돌림자로 짓고 싶은 마음이었던터라 ㅎㅎ
    다온이 라는 태명이 딸에게 딱 어울리는거 같더라구요^^

    아이들도 다복이,다온이 태명을 자기들 아기때 이름이라며
    아직도 좋아한답니당@^^@
  • 황**** 20.02.03 19:55:4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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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1째:둥이(엄마의 별명)
    2째:청풍(아빠가 좋아하는 무협지에서 따옴)
    3째:똥똥이(우리 둘째가 엄마배가 왜이렇게 똥똥해 하고 말한후 3째 임신사실 알게됨ㅋㅋㅋ)
    4째:쭈쭈(위에 3딸들이 지어줌)

    누나 셋에 우리 막둥이 쭈쭈는 아들이랍니다^^
  • 김**** 20.02.03 19:56:0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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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2월에 출산 예정인 예비맘입니다.
    태명은 '네네' 에요 ^^
    태명을 뭘로 할까~ 남편이랑 계속 고민 하다가,
    네네치킨을 먹다가 남편이 장난으로 네네엄마? 라고 했다가
    그게 태명이 되었습니다.
    다른분들이 왜 태명이 '네네' 냐고 물어보면~
    차마.. 네네치킨에 네네 라고 말은 못하고,
    말 잘 듣는 착한 아이가 되라고 네네라고 지었다고 말하고 있어요 ㅋㅋㅋ
    우리 네네♡ 2월에 만나자~!! ^^
  • 엄**** 20.02.03 20:06:3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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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5월에 태어나는 저희 아가 태명은,'꿀잼이'예요.
    두가지 의미가 있답니다. 첫번째로는 흔히들 엄청 재미있다고 표현할때 "꿀잼이다!"라고 하잖아요. 그렇게 재미있게 지내자는 의미가 있고, 두번째로는 꿀처럼 잼처럼 달달하게 살라는 의미가 있어요^^ 꿀잼이가 엄마,아빠의 바램을 느끼며 자라나길 바랍니다.^^
  • 이**** 20.02.03 20:09:2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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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태명에 가정사가 드러나요^^;;
    첫째 온(溫):남편이 저보고 4가지가 없대서;;;따뜻한 아이 나오라고..다행히 남편기질인 아이가 나왔어요.ㅎ
    둘째 연(連):남편과 여전히 사이가 안좋아서 연합되면 좋겠다고 지은 태명.. 적대감이 사라진걸로 만족합니다.ㅎㅎ
    셋째 윤(潤):부드럽고 화목한 가정을 바라며 셋째를 기다립니다♡ 25일에나와요.두둥!!
  • 박**** 20.02.03 20:19:0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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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초산 예비맘이에요 ㅎㅎ
    저희 아기 태명은 로하에요.
    어떻게 잘 추측하면 알 듯 하지만, 그래도 저희 부부에게 의미있는 태명이랍니다.

    네 맞아요! 신혼여행 하와이에가서 생긴 아기라서 Aloha~ 로하랍니다 ^.^

    사실 이름도 로하라고 하려고 생각 중이에요 ^^

    로하를 가지고 지금 31주인데 배며, 가슴이며, 옆구리며 튼살이 정말 어마무시하게 생겼어요
    출산 후에도 꾸준히 발라야 겠죠 ㅜㅜ

    좋은 이벤트 응원해요 ♡ 쥐띠해 태어나는 아기들 모두 건강히 잘 태어나길 바랍니다.

    로하야 곧 만나자 ^.^*
  • 김**** 20.02.03 20:27: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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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셋째 임신중이예요 ~^^
    첫째가 알콩 둘째 달콩 셋째 세콩이
    섯째라 세콩이라 했는데 아이들도 입에 착붙게 배에 대고 세콩이 불러준답니다
    첫째부터 프라젠트라튼살크림 베이비크림사용했는데 셋째까지 쓰다니
    그만큼 좋으니 계속 찾아쓰는거겠죠
    세콩이 만날날이 세달남았는데 두근두근하네요
  • 이**** 20.02.03 20:30:0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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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첫째는 쑥쑥이
    둘째는 튼튼이+복덩이
    셋째는 지금 7주 임신중인데 딱풀이에요.

    첫째 쑥쑥이~
    아이를 가지기전에 초기 유산의 아픔을 겪고 6개월뒤쯤 생겨서 무척 기뻤고 쑥쑥 잘 크길 바라는 마음에서 쑥쑥이라고 태명을 지었어요.태명대로 정말 쑥쑥 잘 커서 건강하게 출산했어요.

    둘째 튼튼이, 복덩이
    시어머니께서 첫째 이름 지을때 작명소에서 들은 말이 아이낳고 잘 살고 둘째낳으면 부자된다며ㅋㅋ그러셨대요.
    참고로 첫애 생시를 듣더니 첫애출산땐 할머니는 광화문사거리에서 춤춰야한다고 넘 똘똘한 아이가 나왔대요.아무튼.두아이 모두 건강하게 출산했고
    둘째 태명은 건강 분만을 기원해서 튼튼이라 지었고 작명소에서 둘째도 낳으면 부자된다니 복덩이라고도 태명 불렀어요.조리원에서도 복덩아.복덩아 관리사님들이 부르시니 진짜 복이 오는 기분이 들었어요^^

    셋째는 현재 임신중이고 아기집 착상 위치가 자궁 아래에 있어서 좋지가 않아요ㅜㅜ너무 걱정되서 딱 붙어있으라고 딱풀이라고 지었어요.태명덕분인지 얼마전 폭풍하혈해서 밤늦게 병원도 가게 되었는데 신기하게도 아기집이 계속 딱붙어있고 심장소리까지 덤으로 들었어요.지금 더더욱 조심중이고 진짜 태명대로 되었으면 희망으로 딱풀이라고 불러요^^ 셋째도 부디 순산 기원합니다.진짜 기도하고 있어요.(사실 하혈해서 입원을 앞두며 심란한 마음을 댓글쓰며 달래보네요.)
    딱풀아.꼭 딱 엄마품에 붙어있어서 꼭 얼굴보고 만나자^^
  • 이**** 20.02.03 20:31:3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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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꾸꾸입니다~~^^임신중 키우던 병아리들처럼 귀엽게 잘자라라고 지어줬어요^.^
    태어난 우리 꾸꾸는 병아리보다 더 깜찍하답니다♡
  • 오**** 20.02.03 20:33:1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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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바다 -딸이지만 처음부터 바다로지었어요 처음 남편을 만난곳도 바다, 임신을했던것도 바다 여행이었고, 바다같이 넓고 푸른맘을지닌 아이로 자라길바래서 첫 임신 첫아이 태명을 바다라고 지었습니다
  • 1**** 20.02.03 20:33:3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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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뚜비 입니당 ㅎㅎ
    제가 연두색을 무척이나 좋아하고 뚜비처럼 사랑을 줄수있는 아이가되고
    센발음으로 지으면 아가가 잘알아들을수있다고해서 지었습니당
  • 새**** 20.02.03 20:34:5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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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우리아가 태명은 사랑이예요♡
    흔하다면 흔할 수는 있지만, 세상 모든 사람들한테 많은 사랑을 받고 자랐으면 좋겠고 그만큼 다른 사람들한테도 사랑을 나눠줄 수 있는 아이로 건강하게 잘 자랐으면 해서 사랑이로 지었습니다. 그리고 양쪽 집안의 첫 아기이기도 하고 넘치는 사랑으로 키우고 싶은 포부도 담겨있어요♡
  • 서**** 20.02.03 20:35:0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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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태명 뚜동이
    첫째 이름이 수민이예요~~
    수민이 동생이라고 뚜동이라고 지어줬어요
    첫째는 아들이고 두찌는 공주님이 찾아왔네요^^
    곧출산앞두고 있는데 건강하게 나와주길
    기도하고있어요 우리가족 늘 행복힌길♡♡
  • 강**** 20.02.03 20:35:4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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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소중한 우리보물 태명은 유뽀기 입니다^^

    유월에 찾아온 행복이라는 뜻이에요^^
    생각지도 못했지만 너무나 큰 행복입니다~~
    이제 예정이 40일 정도 남았는데 건강하고 이쁘게 만나고 싶어요^^
    좋은기회로 우리 유뽀기 좋은 크림 사용해주고 싶어요♡♡
  • 임**** 20.02.03 20:36:2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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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우리 아가 태명은 "하다"에요.
    신랑 성이 장씨라 장하다라는 뜻도 있고
    무슨 일을 하든지 즐겁고 적극적으로 하라는 의미에서 하다라고 지어주게 되었어요.
    우리아가 딸인데 이름이 될 수도 있을것 같아요^^
  • 김**** 20.02.03 20:36:4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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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로사❤ 입니다.
    2020년 1월생 아기를 계획했는데 계획한 첫달에 아기천사가 저희부부에게 찾아와주어
    "로또같이 찾아온 아기천사"라는 뜻으르 '로사'라고 지었어요❤
  • 박**** 20.02.03 20:36:5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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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태양이입니다~
    작년 새해 첫 해맞이를 하러 갔었어요
    기다리던 아이가 생기니 그 해의 기운을 받아서 좋은 일이 생겼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리고 아이가 태양처럼 언제나 열정적으로 힘차게 살라는 제 바람도 담겨있어요~
    임신초기에 여행 갔었는데, 떠오르는 태양을 보면서
    태명을 태양이로 정했지요~^^
  • 이**** 20.02.03 20:38:0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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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첫째 조이
    둘째 래미
    신랑성과 제성을 따서 첫째는 조이라고 지었구요
    둘째는 신랑이름 끝자 제 이름 끝자따서 래미예요~
    형부가 래미가 제가 딸을 원해서 딸내미의 내미인줄 알드라고요래미인데ㅠㅠ 태명이 둘다 여자같아서 둘다 아들아가봐요...
    첫째가 아들이여서 둘째가 아들이면 둘이 잘 지낼꺼라하는데 그말이 맞겠죠?
    이제 34주차인데 아가가 건강하게 태어났으면 좋겠네요~
  • 우**** 20.02.03 20:38:2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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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25주째 접어든 예비맘 똘똘맘입니다~
    저희집 아이 태명은 똘똘이 입니다~
    신랑이 지었는데 똘똘하게 자라라고 똘똘이라네요~
  • 한**** 20.02.03 20:40:5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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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남편이 뚜비 제가 또비 에요
    남편이 조금 구릿빛피부라 제가 어느날부터 뚜비라고 놀렸더니 뭐 할게없었는지 따라서 뚜만 또로 바꿔서 부르더라구요 ㅎ엉겹결에 서로의 애칭이 됬고
    지금은 합쳐서 아가의태명으로까지 발전시켰죠
  • 나**** 20.02.03 20:41:3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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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태명 : 마찌
    결혼 10년차에 생기게 된 아이,초음파를 통해 뱃속에 아이를 보면서 마음이 찌릿함을 느꼇고 입덧도 없던터라 아가가 잘 있는거 맞나? 잘 크고잇는건 맞나? 뱃속에 잇는 아이에게 묻게 되면서 마찌라고 하게 되엇어요~♡
    4월 출산을 앞둔 우리 마찌~ 건강하게 잘 크고있는거 마찌요~?
  • 천**** 20.02.03 20:45:4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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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새콤이!!! 새콤한게 너무 땡겨서 급 지엇어요 ㅎㅎㅎ 입덧아 새콤한 음식으로 사라져라 :)
  • 육**** 20.02.03 20:49:4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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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복덩이요~~ 흔하지만 입에촥붙고 부를수록 복이 들어온느낌이랄까요~ 세상에서 가장소중한 너! 복 가득한 울아가가 생기고 좋은일이 많이 생겼어요! 복덩아 사랑해^^
  • 김**** 20.02.03 20:51:3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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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희 아이의 태명은 새싹이 입니다. 새싹처럼 무럭무럭 잘 자라라는 의미와 쌘발음이 아이에게 잘 들린다는 주변 소리를 들어서 장인어른께서 흔하지만 예쁘고 귀여운 태명을 지어 주셨습니다.
    우연하게 갑작스럽게 찾아온 새싹이 엄마 안힘들게하고 건강하게 새싹 처럼 잘 자라 주었으면 좋겠네요~
  • 준**** 20.02.03 20:54:5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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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우리 첫째 태명은 금띠
    우리 둘째 태영은 아쿠아
    첫째 태명은 신랑이 지었어요
    금덩어리 처럼 귀하고 소중하다며 첫째를 금띠라 하더라구요~^^
    둘째와는 나이차이가 있어 첫째가 둘째 태명을 아쿠아라 지어줬어요~^^엄마 뱃속이 아쿠아리움처럼 넓고 동생이 엄마 뱃속에서
    편하게 헤엄도 잘 치라고 지어주는 태명이라 하더라구요
    모든 아가들이 태명처럼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랐으면 좋겠네요~^^프라젠트라 항상 애용하겠습니다
    번창하세요~♡
  • 문**** 20.02.03 20:55:5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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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태명:아잉이 오잉이(쌍둥이)
    제 별명과 남편 별명 따라 똑같이 지었어요~^^
  • S**** 20.02.03 21:01:4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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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태명은 아담이에요.
    와이프가 에반게리온을 좋아하는데 거기에 나오는 아담과 초음파했을때 비슷하게 생겨서 아담이라고 부르게 됬어요 ㅋㅋ;;
  • 김**** 20.02.03 21:03:2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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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첫째 태명 : 뚜이
    둘째 태명 : 콩딱이

    첫째 둘째 둘다 언니가 지어줬는데
    둘째는 콩팥에 물혹이 있어서 물혹 딱 떨어지라고
    콩딱이라고 짓고 난뒤 병원진료 보니 물혹이 없어졌드라고요^.^
    이제 곧 둘째 태어나는데 건강하게 태어나서 씩씩하게 잘 컸으면 좋겠어요
    첫째 피부가 건조해서 프라젠트라 사용했더니 피부가 보들보들 해져서 둘찌도 프라젠트라 사용할려고용❤️❤️❤️❤️❤️❤️
  • 천**** 20.02.03 21:05:4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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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울 아가 태명은 *깜짝이* 랍니다~^^ 벌써 오늘부로 104일 되는 아들이랍니다>.<
    저희 남편과 저를 깜짝 놀라게 하고 깜짝 선물로 다가와 주어 깜짝이라고 지었답니다^^
    울 아들 💕 앞으로도 아빠, 엄마 깜짝 놀라게 멋진 사람, 행복하고 건강한 사람이 되렴^^ 프라젠트라 이런 깜짝 이벤트 너무너무 좋아요 응원합니다^^
  • 오**** 20.02.03 21:16:4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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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첫째아이 우리 떡이 이제117일차^^
    초기에 유산기있어서 입원을 했어요 아기집 잘 붙어있으라고 떡이라고 태명지었어요^^
  • 나**** 20.02.03 21:20:2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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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우리 아기 태명은 쑥쑥이에요!!
    아이가 가장 잘 크는게 중요하다 싶어서 쑥쑥이라고 지었어요. 가끔은 쑥쑥이라고 지어서 아이가 너무 잘 자라는게 아닌가 싶지만 아직까지 표준 몸무게로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답니다!
    요새는 발로 엄마 배도 엄청 차요 ^^
    그리고 쑥쑥이는 가끔 쭉쭉이라고 불리기도 해요 . 애교 섞인 발음으로 ㅎ
    다리 쭉쭉 길어지라는 의미도 같이 있어요! 이제
    50일 정도 남았는데 너무 궁금하네요 쑥쑥아 언렁 만나자 ^^
  • 2**** 20.02.03 21:22:1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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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태명:꾸미(꿈이)
    신랑이 프로포즈할때 "나의 꿈은 너와함께 늙어가는거라고..." 그렇게 저희는 결혼하게 되었고, "나의 다음 꿈은 널 닮은 예쁜 딸아이의 아빠가 되는거라고..." 그렇게 저는 딸을 임신하게되었어요! 처음 신랑과 산부인과 가던날 의사선생님께서 태명이 어떻게 되는지 물어보셨는데 아직 태명은 없고 딸을 임신하는게 신랑의 꿈이었다고 했더니 선생님께서 "꿈이?" "꾸미?"하셔서 신랑이 바로 "꾸미" 너무 맘에든다고 꾸미라고 부르자고해서 그날부터 우리딸은 꾸미가 되었습니다!! 신랑에게 다음 꿈은 뭐냐고 물었더니 "나는 꿈을 다 이뤘어"라고 하네요 ^^
  • 김**** 20.02.03 21:27:2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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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태명 : 알콩이

    쌍둥이인지 알고 알콩달콩으로 부르다가 쌍둥이가 아니였어요. 그래서 알콩이로 부르게 되었죠. 남자아이라 알콩이로 태명을 짓고 알콩달콩 아이와 행복하게 살려고 합니다
  • 이**** 20.02.03 21:32:2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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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첫째 ㅡ (리밍) 제가부르는 남편 애칭을따서 리틀밍구를 줄임말이었는데 ㅎㅎ 이시국에 중국은 쌩뚱맞지만 5년전 사촌동생이 중국에서는 리밍이란 단어가 밝은미래를 뜻한다고 너무좋은 이름이라고해서 ㅋㅋ밝은미래가 될아이라 생각하고 쑥쑥키우고있구요 ㅎㅎ
    둘째 ㅡ (이뽀) 지금 임신중인 우리 두찌는 뽀시래기라는 단어를 이제서야 처음접한 저희남편이 ..제성이 이씨인데 제이름의 첫자와 뽀시래기를 합쳐서 이뽀라고 지었어요 ㅎㅎ 그랬더니 저희보다 첫째아이가 배에다대고 이뽀야 나이뽀? 이러면서 매일 달달하게 불러주네요ㅎㅎ 태명처럼 괜히 이쁜아이가 나올꺼같아 기대되구요 첫아이이름뒤에 연결하면 소중한 저희보물1호가 이쁘게 불려지는것같아 덩달아 기분이좋더라구요
  • 이**** 20.02.03 21:43: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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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셋째 믿음이
    갑자기 찾아온 선물 우리 셋째!
    키울수있을꺼란 믿음을 주셔서 믿음이!
    선물같은 믿음이 믿음대로 잘자라고있어용ㅋ 5개월이랍니다ㅎㅎ
  • 양**** 20.02.03 21:43:3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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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뿌우❤️
    연애시절남편과주고받는대화끝엔항상우리들의사랑암호 뿌우로마무리했는데
    사랑스런아기가찾아오고뭐로할까하다가 우리둘만의암호인 뿌우로정하게됐어요^_^!! 우리딸건강하게자라줘서정말고마워^3^
  • 김**** 20.02.03 21:44:0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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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하보 - 하늘에서 보내주신 아이라는 의미로 하보로 정했어요
    우리가족에게 온 커다란 선물이예요 지금 태어나서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어요 하보 가졌을때 튼살이 많이 생겨서 후관리라도 잘 하구 싶어요~
  • 규**** 20.02.03 21:46:0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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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태명 껑충이 ♥
    신랑이 꾼 태몽에 강아지가 여러마리 나왔었는데
    그중 한마리가 안기려고 뛰어서 안았는데
    마음이 편안했다네요 뛰는 모습 묘사한듯이
    껑충이라고 햇엇습니당 ㅎㅎ
    태몽처럼 순하고 이쁜 공주님이 태어나서 잘크고잇어요!
  • 김**** 20.02.03 21:47:5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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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태명 : 까누

    신랑 얼굴이 좀 까무잡잡한 편이라 연애할때 까만콩이라고 불렀었고
    까맣다고 놀리니까 신랑은 저보고 그럼 너는 노랗다고 그래서 누룽지라고..ㅋㅋㅋㅋ하하하하하하 그래서 까만콩과 누룽지라서 앞글자만 따서
    까누가 되었답니다 하하

    태명은 뭔가 남들과 똑같거나 비슷한게 많은데 똑같은게 싫어서
    뭐하지 고민하다가 평범하지 않게 만들고 싶어서 지어주게 되었습니다^^
    태명이 까누라 그런지...딸인데도 아빠 닮아서 피부가 속살까지 까무잡잡 하더라구용^^;; 친구랑 사진찍으면 더 확연하게 보인다는 ㅋㅋㅋㅋㅋ
    그래도 그런 피부들이 탄력도 좋고 피부도 좋다니 아무렴 너무나 예쁘고 사랑스러운 딸이랍니다^^~~~~~
  • 엄**** 20.02.03 21:54:2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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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태명 나무
    엄씨로 태어날 아이라 고민도 안하고 엄나무로 지었어요~~
    나무처럼 바르고 곧게 자라라는 뜻은 나중에 붙여줬구요ㅎㅎ
  • 김**** 20.02.03 21:57:3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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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첫째 : 진주
    보석처럼 빛나는 아이가 태어나길 바라면서 지었어요~
    둘째 : 바다
    8월 바다에 가서 둘째 소식알았고 첫째 태명이 진주라서 첫째랑 잘 어우러지길 바라는 마음에 이렇게 지었어요~~^^
  • 박**** 20.02.03 22:06:2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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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태명 : 콩쥐 (콩알만한게 쥐띠에 태어나다!)

    작년7월에 아이를 갖고 태명을 뭐로 지을까하다 그때 당시(약 8주정도) 초음파 사진을 보고 너무 작고 귀여워서 콩알만하다라고 생각했었는데 마침 태어나는 해도 2020년인 쥐띠 해더라구요! 그래서 콩알만한게 쥐띠에 태어난다고 콩쥐라고 부르기 시작했어요! 처음에는 어색했는데 지금은 아주 착착 감기고 너무 잘 지었다 생각하고 있어요! 콩쥐라는 태명이 마치 딸 같지만 아들래미 랍니다^^
  • 이**** 20.02.03 22:39: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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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가족 계획은 아이한명! 이리 정하고 첫째가 6살 되어..동생을 낳아달라고 노래를 불러 둘째가 생겼네요.
    계획에 없던 5살 터울 둘째!
    새로운 행복을 주어서 행복 이랍니다^-^♡
  • 대**** 20.02.03 22:48:3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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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태명 대복이 입니다💕
    처음 들으신 분들은 큰 복 받으라고 대복이 인줄 아시지만 ..
    사실 ㅎㅎ 여름 휴가에 (대)만에서 생긴 (복)덩이라 ㅎㅎ 대복이 입니다
  • r**** 20.02.03 23:01:2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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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똘망이 똘앙똘망하게 크길 바라며
    쑥쑥이 쑥쑥자라라는 의미로

    신기하게 첫째는 태명대로 똘망똘망하게 자라고,
    둘째는 엄청 잘먹고 또래들보다 키도 몸무게도 월등하답니다.
  • s**** 20.02.03 23:04:0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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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냠냠이
    이것저것 골고루 잘먹으면 하는 바램으로~♡
  • 1**** 20.02.03 23:20:0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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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복동이
    우리 동이 임신하고 아파트도 들어갈수있게되고
    아빠도 바라던부서로 발령받고
    탄탄하게 일이 잘풀려서 복동이가 되었어요
    태명정해지고나니 긍정적으로 생각해서인지
    우여곡절있어도 술술풀리는것같아요
    태명 따라간다고 우리복동이 쑥쑥 복스럽게 잘자라고있어요
  • 황**** 20.02.03 23:20:4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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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2020년생 막둥이의 태명 : 초롱이
    ( 오빠가 눈이 초롱초롱한 아가가 태어나길 바란다고 지어준 동생 태명이랍니다. 우리가족이 막둥이의 태명을 짓기 위해 4명이 각자 지어주고 싶은 이름을 말하고 그 이유도 설명하여 지어서 가장 마음에 드는 이름을 다수결의 원칙에 따라 선정하기로 했어요. 막둥이로 살다가 막둥이가 생기면서 오빠가 된 아이의 의견을 존중하여 초롱이가 되었어요. 초롱이가 2020년 1월에 탄생했어요~♥
  • 김**** 20.02.03 23:35:3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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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소중이♡
    작년 10월3일 출산했어요. 예정일이 개천절이라 개천이라고 지을러다가 소중이라고 지었네요^^ 결혼하고 5년간 아기가 안 생겨 병원을 방문했는데 자궁이형성증 1기라고 진단받고 임신을 연기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앞으로 아기를 못 가지지 않을까 정말 불안했어요. 2달 뒤 재검을 받으러 갔다가 임신이라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너무나도 소중한 아이라서 소중이라고 지었어요. 뱃속에 있을때도 너무나 소중했는데 태어나서는 말로 표현 못 할만큼 소중하네요♡ 하루하루 너무 행복합니다.
  • 구**** 20.02.03 23:37:2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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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로또요 :)
    생각해보니 남편한테 로또 당첨된거 선물받은날 생겼더라구요 ㅋㅋ
  • 유**** 20.02.04 00:06:1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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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금복이요^^
    제가 태몽을 꿨는데 다른 부부가 나오고 그 부부에게 굵은 금목걸이는 아쉽지만 저 앞 냇가에 금이 있으니 그거 줍자면서 이쁜 금반지를 주웠어요^-^ 그랬더니 어여쁜 여자아이를 갖게 되었지요 ㅎㅎ
  • 서**** 20.02.04 00:15:2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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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리보에요.ㅎ
    제가 원래 젤리를 좋아하는데
    신랑이랑 연애시절 곰모양 젤리,하리보에 빠져 한창 많이 먹었거든요.ㅎ 장거리 연애중에도 주말마다 저를 위해 하리보를 잔뜩 구비해두곤 하던 신랑이었어요.농담삼아 우리 결혼해서 아기가지면 태명은 리보라고 했었지요.신랑이 “하”씨 성이라서 더욱 완벽했던, 우리 첫아이의 진짜 태명,리보!하리보!ㅎ
    저희에게 정말 특별한 태명이어요.ㅎ
  • 송**** 20.02.04 00:35:4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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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또담이에요~!(어린아이가 탈 없이 건강하게 잘자라나는 모양)
    이라는 뜻의 도담이 에서 된발음을 넣으면 뱃속 태아가 잘 들을수 있다고해서 도담->또담 으로 바꾸었어요!
    우리끼리의 특별한 태명으로 할까도 고민했지만, 뱃속에 있을때 만큼은 남들처럼 더없이 평범하고 건강하게만 태어나주었으면 하는 마음이었거든요~~^^
  • 5**** 20.02.04 01:01:0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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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우리 공주님 이름은 ♡서우주♡입니다.
    첫딸 낳고 10년만에 찾아온 아이예요.
    첫째때는 태명이 ♡이슬이♡였다가 시어머님께서♡오복이♡로 부르라고 하셔서 바뀐 태명으로 불렀었는데
    둘째는 생기자마자 큰딸이 자기 이름은 연주 니까 동생 이름은 우주 였으면 좋겠다고 해서 ♡서우주♡라고 부르고 있습니다^^태명이 태어나고 나서도 이름이 될것 같아요^^
  • 유**** 20.02.04 01:13:3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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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빠와 엄마의 성을 따서 고유라고 지었어요. 부를 때는 귀엽게 꼬유 라고 부르구요^^ 여러번의 유산을 겪으면서 자신감 있는 아이가 되라고 자신감 뿜뿜되라고 뿜이라고 짓기도 하고 등등 있었지만, 이번 만큼은 정말 우리에게 와줘서 우리의 고유한 아기가 되달라는 마음으로 지었어요 ^^ 지금 뱃속에서 잘 자라고 있답니다!
  • 강**** 20.02.04 07:47:5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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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희 사랑하는 아가 태명은 '예예' 입니다^^
    저희 신랑이랑 친정아버지랑 통화하는데 예~예~이러면서 대답만 하길래 제가 대답봇이냐고 예예야!!! 이렇게 장난치다가 우리 나중에 아이 생기면 예예라고 태명지어주자~ 해서 엄~청 아가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사랑하는 우리 아이가 생겨서 예예라고 지어주고 속뜻은 예의바르고 예쁘게 자라라는 뜻으로 정해줬습니다^^
  • 박**** 20.02.04 09:50:2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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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꿀떡이
    돼지띠라서 꿀
    잘붙어있으라고 떡
    꿀떡이입니다^^!
  • 신**** 20.02.04 10:19:5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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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대한민국이입니다
    대한민국사람으로 멋지게 살으라구요
  • 이**** 20.02.04 10:23:1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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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통키
    운동하는 만화 통키처럼 건강하게 자라라고 지었어요
  • 김**** 20.02.04 10:25:4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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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첫째 또롱이 또렷하고 영롱하게 반짝반짝 크길 바라며
    둘째 똑준이 똑똑한 아들이길 원했지만 또 딸이지만 건강하게 태어나줘~!
  • 이**** 20.02.04 10:26:3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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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우라
    빛이나는 사람이 되라고
  • 남**** 20.02.04 10:31:2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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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첫째) 행운이: 행운이 항상 가득하길 바래서,♡
    둘째) 행순이: 첫째가 남자라서 둘짼 여자이길 바래서, ♡
  • 이**** 20.02.04 10:31:5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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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첫째 임신 중이에요!!
    태명은 바다에요~~
    지금 남편이랑 첨 만난 곳도 바다고 바다에 추억이 많이 있어서 바다라고 지었어요ㅎㅎ
  • 이**** 20.02.04 10:44:1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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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딱지입니다

    껌딱지처럼 딱 달라 붙어있어라구 지은 태명이에요
  • 백**** 20.02.04 10:57:5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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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첫째 : 개천이 - 개천절에 임신사실을 알아서 개천이라고 지어줬어요 ^^
    둘째 : 말똥이 - 눈이 예쁘게 말똥말똥하라고 말똥이라고 지어줬어요 ^^
    셋째 : 꿀벌이 - 초음파 사진 모습이 꿀벌 같아서 꿀벌이라고 지어줬어요 ^^

    태명 생각하니 기분좋네요 ^^
  • 신**** 20.02.04 11:33:5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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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만춘이'요ㅎㅎㅎ
    4월말에 출산예정일인데 늦을만에 봄춘입니당
    우리딸 만춘이라고하면 다들태명듣고 웃지만 ㅎㅎㅎㅎ
    첫애가 조산끼로많이누워지내고 고생했던터라
    신랑이 우리딸 둘째 예정일에 튼튼히 나와달라고 지었어요♡
    태명덕분인지 건강히 잘지내고있네요ㅎㅎㅎ
  • 이**** 20.02.04 11:43:5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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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첫째 '보석' 뜻하지 않게 임신을 알게된 후 신랑에게 굉장히 부담스러운 보석을 안겨 준것 같다 하니 신랑이 하는 말 "앞으로 보석함 관리 잘해야겠다"라고 해서 더 의미 부여가 되었답니다 ^^
    둘째 '해자' 제 태몽엔 해태 얼굴을 한 커다란 백호가 나왔고 신랑 태몽엔 큰 자라가 나왔다 해서 앞글자씩 따 '해자'가 되었어요ㅎ 주변에서 해자라 하면 혜자스럽게 훌륭하게 자라겠네 하더라구요 ^^
  • 이**** 20.02.04 14:00:3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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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첫째 : 레모나 - 발렌타인데이 때 초콜릿 대신 선물한 레모나 먹고 힘내서 생긴 우리 첫째랍니다~~
    둘째 : 이쁘니 - 첫째가 둘째 초음파 사진보고 지어준 태명이에요~~ 초음파 사진으로 봐도 너무나 이뻤다네요ㅋㅋ
    셋째 : 꿈드리 - 예상치 못한 셋째 소식에 당황한 우리 부부ㅜ 첫째는 기뻐하면서 셋째 덕에 우리 가족의 꿈들이 모두 이루어질 거라면서 꿈드리라고 부르자고~! 엄마아빠보다 더 의젓한 첫째였답니다^^
  • 배**** 20.02.04 14:14:1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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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들 태명 : 예든 그리고 든든...

    임신과 출산이 어려운거라는 걸 하나씩 겪으며 깨달아가게 되네요.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는게 임신이라 여겼는데 생각과 달리 1년을 준비 해도 생기지 않아 병원에 가니 신랑이 난임이라 시험관시술을 추천 해 주시더라고요.
    자연임신도 힘든데, 시험관이라니.. 내 얘기가 아닌 줄만 알았는데 내 얘기가 되버려서 속상한 마음에 눈물 지었어요.
    신랑이 1년을 욕심부리며 달려왔으니 한달만 마음 비우고 해 보자고 해서 정말 큰 욕심없이 노력 아닌 노력을 했네요. 그리고 정말 믿기지 않게 우리 부부에게 찾아와 준 내 아가..♥
    절대 놓칠 수 없고, 놓치기 싫어서 병원을 2~3일에 한번씩 갔어요.
    그렇게 유산의 고비를 넘기며 슬슬 안정을 찾고, 저희 신랑은 태명 짓기에 열을 올렸어요.
    무한 검색을 토대로 순우리말인 '예든'이란 태명을 지어주었죠.
    예든은 "예쁨이 가득든" 이란 순우리말이라고 하더라고요.
    딸을 원했던 신랑은 딸이라 철썩같이 믿으며 '예든'이를 부르며 태담을 해 주었어요.
    그런데 17주 되던 날 무서운 소식을 전해 받았어요.
    다운증후군 고위험군.. 울고 불고 하며 정신없이 양수검사전문병원을 찾아가 검사를 받았어요.
    여기서 우리 신랑은 충격을 배로 받았죠.
    여태 모르고 있던 성별을 안 순간이 이 때 였네요.
    다행히 고위험군 정상판정을 받아 기뻤지만, 신랑은 한동안 말을 잇지 못하다가 제일 먼저 태명을 바꾸자고 하더군요.
    '예든'이는 둘째 태명으로 하자며.. 처음 태명 지을 때의 열의와 성의는 사라지고 즉흥적으로 앞으로 '든든'이라고 하자더군요.
    그렇게 우리 아가는 17주에 아들이라는 사실로 태명이 바뀌었고 '든든'이라 불리워졌어요.
    저의 자궁이 약한건지, 무리를 한건지..
    조산 위험으로 28주에 병원 입원 후 계속 누워만 있었던 엄마를 위해 괜찮다며.. 잘 있다며.. 태동을 해 주는 우리 '든든'이에게 너무 고맙고, 미안한 마음을 한 가득 안고 10달을 품어 우리 부부는 든든이와 건강하게 만났네요.
    현재는 벌써 6년전 일이 됐지만 든든이라는 태명이랑 어울리도록 든든한 아들로 성장 해 주면 좋겠네요♥
  • 이**** 20.02.04 14:28:3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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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송이 입니다~ 겨울에 생기기도했고 눈송이 처럼
    깨끗하고 순수한 아이로 자라라는 의미로 지었어요ㅎㅎ
  • 김**** 20.02.04 15:10:5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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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첫째는 백억이
    둘째는 백점이예요
    신랑이 첫째가 생겼을때 우리가족을 위해 백억을 벌겠다며 야심차게 지어줬어요ㅋ
    둘째는 백억이 다음으로 백점이라 지은게 백점짜리 부모가 되겠다고 신랑과함께 지은건데 지금생각해보면 백점은 안되는거같네요ㅜㅜ 그래도 계속노력하려구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두딸 열심히 키워놓고 뒤늦게 내인생 살고있다가 갑자기 우리가족에게 온 늦둥이 막내아들은 태명이 화목이예요
    네식구 행복하게 살다가 갑자기 다섯식구가 되면서 드디어 완성된 느낌이라 우리 다섯명 완전체로 화목하게 살자고 마지막 피날레로 지은 태명입니다ㅎ
  • 햇**** 20.02.04 15:44:2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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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결혼한지 4개월된 신혼부부예요
    첫째 아기를 임신했는데 태명은 햇살이 예요!
    햇살닮아 밝고 따뜻한 아이로 자라기를 바라는
    남편의 뜻으로 지었답니당 👼🏻☀️
  • 조**** 20.02.04 16:58:5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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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첫째:훈이-보기만해도 훈훈한 사람이 되라고~♥
    둘째: 코타케-첫째가 좋아하던 애니메이션에나온 주인공 아기이름(첫째가 소외감이나 불안감을 느끼지않고 동생을 잘받아들이고, 사랑해줬으면하는 마음에서 첫째에게 태명을 짓게했어요^^)
  • 이**** 20.02.04 17:51:2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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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첫째는 복이 굴러온것 같다고해서 복땡이로 지었구요~
    둘째는 태몽이 사과라서 애플, 첫째가 동생 쑥쑥 잘자라라고 쑥쑥이 두개를 합쳐서 쑥쑥애플이가 되었네요~^-^
  • 손**** 20.02.04 18:05:5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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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결혼한지 2개월차 인데
    허니문 베이비를 가졌습니다
    결혼식도 축복속에서 지내고 허니문도 좋은곳으로 가서 생긴것같아서 우리 첫째태명은 축복이에요
    저희에겐 기다리던 아이라 앞전에 잃은 아이를 대신하여
    우리에게 온 복덩이를 축복속에서 가진거라 생각해서
    축복이라고 지었습니다.
    건강하고 아프지 않았으며하며 축복속에서 태어났으면 해요♡
  • 박**** 20.02.04 18:36:2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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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꼬물이-
    첫 초음파를 좀 늦게봐서... 요게 태어나면 얼마나 꼬물꼬물 예쁠꼬... 해서 친정엄마가 지어주신 태명인데
    태명답게 꼬물딱 꼬물딱 태동이 일찍부터 나타났어요^^
  • 백**** 20.02.04 21:51:2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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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첫째는 어렵게 결혼 하고 5년만에 생겨서 19년2월에 생겼는데, 태명은 별하라고 지어줬어여. 이유는 별같이 높이 빛나는 사람이 되라는 말이에요. 그리고 둘째가 첫째 낳고 6개월만에 생겨서 우리에게 부처님이 복을 준거 같아서 지금 배속에 있는 둘째는 복덩이라 지었어요.
    지금 배속에서 잘자라고 있다고하네요. 오늘이 21주2일 이에요
    복덩아 정말 넌 복이 많을것 같아.6월달에 테어나서 보자. 아빠 엄마 곁으로 와줘서 고맙고 진심으로 사랑한다♡
  • 이**** 20.02.04 22:05:3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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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첫아이 다뇽
    19년4월말에결혼하고 신혼집을강릉에마련하게됐어요
    6월초 강릉에서 아주 큰행사인 단오제때
    흥에겨워 남편과좋은시간을보냈지요
    그로부터2주뒤에남편꿈에 청룡이 등장했어요
    단오+청룡=단+용=다뇽
    다뇽이가되었어요ㅎㅎ
  • 박**** 20.02.04 22:09:1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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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우리 첫째의 태명은 "빵빵이" 였어요.
    건강하고 빵빵하게 태어나길 바라는 마음에 지었는데 27개월이 된 지금 몸무게 하나는 정말 빵빵하답니다 🤗
    올해 태어날 예정인 우리 둘째 태명은 "건빵이" 입니다.
    첫째 아가가 빵빵하게 잘 태어났지만 신생아를 갓 벗어나자마자 많이 아픈 바람에 중환자실까지 갔고 그 이후로도 여러번 병원신세를 졌답니다. 그래서 둘째 아기는 빵빵하게 태어나는거에 더해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자라길 바라는 마음에 "건강하고 빵빵하게"라는 의미의 "건빵이"라는 태명을 지었답니다 ☺️
  • 전**** 20.02.04 22:15:3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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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우리 아들의 태명은 까꿍이 입니다
    ㅎㅎㅎ
  • 소**** 20.02.04 23:27:4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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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첫째-희동이
    남편이름과 제이름 한글자씩 따서 희동이가 되었어요. 같은 이름 둘리 만화에 나오는 희동이처럼 활발하고 명랑한 아이가 되라는 의미에서 지었어요~~

    둘째-나나
    딸을 갖고 싶은 마음에 텔레토비의 나나, 가수 애프터스쿨 멤버 나나, 바나나를 좋아해서 나나, 여러 의미로 지었는데 아들이 나왔네요~~ 우리집 젤 귀염둥이 분위기 메이커에요.^^
  • 1**** 20.02.05 10:05:2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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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우리아이 태명은 오복이예요. 2020년이 흰쥐띠해라구... 오복을 타고난 아이가 태어날거라는 운세풀이를보고난 후 오복이라부르기로했어요. 오복을 타고나서 건강하고 무탈히 장수하는 아기가 태어나길 빌고있어요🙏🏻
  • 강**** 20.02.05 10:08:5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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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늦게 낳아서 무엇을 해도 예쁘기만 한 아들 태명은 "만복이"이었어요.
    복 많이 받은 아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 조**** 20.02.05 11:44:0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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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알콩이~~달콩이~~
    우리가족 알콩달콩 살자고 지은 태명이예여~~
  • 정**** 20.02.05 12:37:4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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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희아가 태명은 모모에요
    힘들게 시험관 5번만에 생긴아이이고
    결혼5주년때 생긴아이라 모모에요
    윷놀이할때 도.개.걸.윷.모 할때 모를따서 부르게되었어요ㅎ
  • 손**** 20.02.05 13:54:3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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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쌍둥이 태명
    순대 만두 크크
    결혼하자마자 미리 정했답니다.
    첫째는 엄마가 제일 좋아하는 음식인 순대(순하지만 대차게 자라라)
    둘째는 아빠가 제일 좋아하는 음식은 만두(만사형통 어디서든 머리(두)가 되라)
    그런데 한꺼번에 두 명이 와서 순대 만두를 함께 부르고 있답니당
  • 3**** 20.02.05 14:36:3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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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우리 첫째 태명은 쪼꼬미 였어요 결혼하고 허니문베이비로 생긴 아가인데 첨보자마자 너무 작은 태아가 꿈틀꿈틀 움직이니 작은게 움직이니 귀엽다고 해서 지었어요~~ 29개월인 지금 키도 엄청크고 쑥쑥컸어요!!
    둘째 태명은 따복이예요 신랑이 모두에게 사랑받고 복많이 받으라고 지었다가 부를때 따복이가 편하길래 복 따따블로 받으라고 다시 짓게되었어요🥰 울아가들 모두 건강하고 사랑받으며 행복하게 컸음좋겠어요❤️
  • 김**** 20.02.05 16:13:2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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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우리아들 태명은 청명이였어요~^^
    우리아들이 엄마뱃속에 왔다는걸 확인한날이 4월4일이였고
    그날은 우리나라24절기중 청명에 해당하는날이였어요
    하늘이 푸르고 맑으며 농사도 풍년이고 어획량도 증가한다는
    아주좋은날이길래 우리아들도 풍성하고 푸르고 크게 자라라는 의미로
    청명이라는 태명을 지어주고 그날 백번도 더불렀어요
    태명을 청명이라고 지어준사람은 저말고 아직한명도 못봐서ㅋ아주소중한태명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1**** 20.02.05 17:54:0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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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우리 애기 태명은 ‘반디’에요 :)
    아이를 엄청 기다리다가 유산도 하고 엄청 힘든 시간을 보냈어요.
    남편과 아이에 대한 미련을 버린 그 순간 우리 반디가 찾아와 주었는데
    임테기룰 확인하고 전날 제가 꾼 꿈이 번쩍하고 떠오르더라구요
    제 두 손에 ‘반딧불이’ 하나가 쏘옥 들어와서 반짝반짝 하는 꿈을 꿨거든요.
    그 전에는 모든꿈에 의미를 부여해서 혹시 태몽일까 기대하고 실망하고 반복이였는데, 정작 반디가 왔을땐 그 꿈을 그냥 아무생각 없이 지나쳤던거죠 ㅎㅎ
    제 손에 들어온 반딧불이처럼 엄마아빠가 지켜줄게 반디야 :)
    꿈처럼 반짝반짝 빛이나는 아이가 되었으면 하는 의미를 담아서-
  • 림**** 20.02.05 20:51: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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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우리아기 둘째는 복덩이에요.첫째 낳고 6개월쯤 바로둘째가 생겨서 너무 좋았어요.첫째는 4~5년만에 생겼는데, 둘째 계획이 첫째낳고 1년있다 둘째 생각했는데,너무 빨리 생겨서 너무 좋았어요.우리에게 부처님이 복을 준거 같아서 둘째는 복덩이에요. 이제 4개월 지나면 예정일인데 너무 좋아요. 이번에 프라젠트라에서 좋은 이벤트해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이**** 20.02.06 08:24: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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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기태명 첫눈
    엄마,아빠가 첫눈올때 만나서 첫눈이에요~
    첫눈이 오면 모두 행복해지듯이 아기가 우리가족에게와서 행복하다는 뜻이에요^^
  • 심**** 20.02.06 08:28:0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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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희아가태명은 알콩이❤️에요
    알콩달콩 태어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지었어요 ^^
    둘째여도 새롭고 마냥 좋네요 !!
  • 김**** 20.02.06 21:02:1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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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2019년 결혼과 함께 축복처럼 신랑과 저에게 온 우리 아들 지오
    지오의 태명은 ❤️꿀복이❤️ 였어요
    아무래도 2019년은 황금돼지띠로 핫했고 그때 가진 아기라서
    돼지를 연상하기도 하겠지만...노노 아닙니당- 0- ㅋㅋㅋ
    신랑과 저는 10년 연애를 끝으로 결혼을 한거라서
    ❤️❤️❤️수 많은 복들이 우리 아기에게 달콤하고 찐득한 꿀처럼 딱 달라붙으라고❤️❤️❤️❤️
    꿀복이❤️라고 지었어요 딸이기를 바라며 꿀순이로 부르자는 신랑의 말을 뒤로한채
    우리 지오의 태명은 꿀복이❤️로 정했졌었지요.
  • 이**** 20.02.06 23:23:1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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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찰튼이

    엄마 배에 찰떡같이 붙어서 튼튼하게 자라나렴
  • 유**** 20.02.06 23:39: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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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떡두꺼비~ 떡두꺼비 같은 복덩이 들어오라고~^^
  • 서**** 20.02.07 09:01:5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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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우리부부는 몸매에 컴플렉스가 좀 있었어요.
    저는 키도 가슴도 작았고 신랑은 키는큰데 허리가 길어서 서로 우리아기는 팔다리길게 쭉쭉빵빵하게 외모지상주의 살아가기에 좋은 신체조건을 바랬어요.
    그래서 쭉쭉빵빵이로 길게 지었죠.
    헌데 13주지나 남자아이여서 줄였어요.
    쭉쭉이로. 그래서 우리아이는 쭉쭉빵빵으로 약2달을 보내다가 쭉쭉이로 만삭까지 컸어요.
  • H**** 20.02.07 13:28:0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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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첫째아들 도담이 (아무탈없이 건강하라라는 순 우리말이었어요^^)
    둘째아들 꼬담이 (닭띠해에 태어난 둘째, 닭이 우는 소리 꼬꼬에서 따서 형아랑 같이 ~담이 돌림자예요 ㅎ)
    셋째딸 빠담이 (빠담빠담이라는 뜻이 두근두근이라는 뜻이더라구요~ 뱃속에서 두근두근을 느낄 때 지은 태명이에요^^)

    귀한 셋째딸인 우리 빠담이, 오빠들 사랑 독차지하며 잘 자라주길 기대하며 삼남매 육아에 힘쓸께요^^!!!
  • 박**** 20.02.07 16:07:1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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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꿈돌이 : 꿈과 희망을 갖고 커라고 신랑이 지어준 태명.
    그리고 그 이후에 갑짜기 아기가 심장이 안 좋다는 진단을 받고 험한 이름으로 말똥이로 태명을 바꿈..
    (옛날 어른들이 이름을 험하게 지어서 불렀다는 .. 그리고 이름을 험하게 지어서 부르면 좋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그래서 건강하게 태어나라고 내가 이름을 바꿈..
  • 김**** 20.02.07 16:35:0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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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긍정이 : 한번의 아픔 후, 찾아온 아기에 기쁨만큼 걱정이 크던 때, 항상 긍정적인 생각만 하라며 저를 다독거려주던 남편이 지은 멋진 태명입니다. 태명을 부르며 긍정적인 생각을 늘려 갈수록 마음도 편안해지고, 덕분인지 건강하고 예쁜 아가와 만났습니다!
  • 서**** 20.02.07 22:27: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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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봄이 : 따듯한 봄에 만나자고 신랑이랑 상의후 지었습니다. 4월에 결혼하고, 4월에 만나는 우리 봄이😍 엄마아빠에게 찾아와줘서 너무 고마워**
    건강하게 만나자 우리 봄이:)
  • 권**** 20.02.08 00:35:0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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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희 딸램 태명은 "나야"에요 ㅎㅎ
    저희 신랑이 한씨고 제 이름이 여기다 쓰긴 그렇지만^^
    암튼 신랑 성에 아가 태명 붙이면 제 이름이라~ 신랑이 이렇게 지었네용 ㅎㅎㅎ
    다른 사람들은 그게뭐야 하고 설명도 많이 해줘야겠지만 저희는 진짜 만족했습니다^^
    왜냐면 아빠가 지어준 이름이고 붙이면 엄마이름이 되니까요!^^
  • 한**** 20.02.08 00:37:5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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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희 아기 태명은 모모입니다.
    모자람없이 모든것을 가지고 태어나라 는 의미입니다.
    크게 바라지는 않고 손가락 발가락 각 다섯개씩... 눈코입 모두모두.
    모두가 다 가진것 하나하나 잘 가지고 태어났으면 합니다..^^
  • 진**** 20.02.08 02:03:5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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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태명 아리 예쁜 달걀꿈을 꿔서 딸인중 알았는데 듬직한 아들이래요^^ 아리야 이제 77일 남앗네 건강하게 만나자 사랑해
  • 나**** 20.02.08 19:07:3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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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희아기 태명은 찐복이 입니다^^
    연달아 두달동안 불량 임신테스트기로 누구나 임신이라고 할만큼의 두줄을 연달아보고나서
    많이힘들었는데 세번째달인 12월말 새해를 하루앞두고 제대로된 두줄을 보고나서 진짜복덩이다 라고해서 찐복이라고 지었습니다^^ 우리복덩이가 이벤트당첨도 받아와주었으면 좋겠네요^^
  • 6**** 20.02.08 19:59:2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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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희 아기 태명은 달링이 입니다^^ 사랑가득한 아이가 되었으면 해서 지었습니다 우리 달링이 남은시간 건강하게 엄마뱃속에서 재밌게 놀다가 엄마랑 건강하게 만나자
  • 장**** 20.02.08 20:24:4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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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태명: 똘망이
    똘망 똘망하게 크라고 정했네요.
  • 3**** 20.02.09 03:47:1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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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에디
    첫째가 잘보는 뽀로로에 나오는 에디로 지었어요
    친근감있어서 그런지 벌써 부터 뱃속 아가를 좋아하네요
  • 백**** 20.02.09 10:35:5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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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희 아기 태명은 튼튼이예요~
    계획했던 게 아니라 임신때 제 건강상태가 그리 좋지 않았고, 임신8개월까지 일이랑 병행한다고 조금 무리했더니 중간에 피도 보이고 해서 병원에서 무리하지 말라고 해서 건강하고 튼튼하게 엄마 뱃속에 붙어있으라고 그렇게 지었어요~체중이 좀 적게 나가긴 했지만 다행이 건강히 출산했고 했답니다~
    다른 부모님도 그렇지만 진짜 건강하게 태어나는게 제일 중요한거 같아요~♡
  • 서**** 20.02.09 12:04: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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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캐리♡♡ 겜조아하는 저랑 남편이 다 이끌라고 지었어요
  • 김**** 20.02.09 15:50:1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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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우리 애기 태명은 "토리"입니다.^^
    시험관으로 가진 아주 특별하고 매우 소중한 우리 애기인데요
    그 기쁨도 잠시 자궁경부무력증이라는 병때문에
    임신초기에 수술까지 했어요
    저도 저지만 뱃속에 있는 아가도 많이 힘들꺼에요
    힘들지만 벌써 임신 6개월차구요
    계속 누워서만 지내야하지만 아무탈없이
    도토리처럼 야무지고 옹골차게 자라라고 토리라고 지었어요♡
  • 장**** 20.02.10 01:52:2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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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트니❤️❤️ 튼튼하게 자라달란 의미로 지었어요
  • 이**** 20.02.10 07:10:1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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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찰떡이-찰싹 잘 붙어있다가 태어나라고.(힘들게 가졌어요)

  • 정**** 20.02.10 13:59:0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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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실 처음에는 고심해서 지었어요. 하지만 절박유산으로 아이를 보내주고나서 저도모르게 나에게 온 소중한 아기에게 태명조차 지어주지않고있었어요. 또 보내야한다면 너무 마음아플것같아서요. 그런데 어느날 신랑이 혼자서 제 배를보며 쑥쑥이라고 부르고있는거에요. 어이가없다가도 아이에게 미안하기도하고 기분이 복잡미묘했어요. 신랑에게 왜 쑥쑥이냐고 물어보니 엄마를 지켜주면서 혼자서도 씩씩하게 잘 자라주어서 쑥쑥이래요. 그러다가 제가 15주쯤 하혈을 하게됐는데 놀랍게도 남편이 지어준 이름처럼 제가 흔들릴때도 오히려 쑥쑥이가 씩씩하게 잘 자라주었어요. 그뒤로는 제 배에 쑥쑥이가 와준게 너무 고맙고 제가 더 멋진부모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우리 쑥쑥이 멋지죠?
  • 김**** 20.02.10 17:43:5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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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우리 첫째 태명은 대박이였어요!
    대박이 덕분인지 새로 하는 일도 잘 풀리는 것 같았어요!^^
    그리고 이번 둘째는 마음이랍니다~
    마음이 예쁜 아이였으면 해서요 ㅎㅎ
    대박이가 곧 마음이 오빠가 되네요
    우리 예쁜 아가들 다 신랑이 태명도 예쁘게 지어줬어요~~
  • 남**** 20.02.10 18:05:0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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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첫째 임신한 아이 10주차에 유산하고 1년 3개월만에 다시 만난 소중한 빼롱이♡ 빼빼로데이날 테스트기로 확인하고 신랑이랑 산부인과 달려가서 피검사까지 했어요~!
    빼빼로 데이라고 행사하는 산부 치약,칫솔,튼살크림까지 1+1으로 구매해서 쟁여뒀어요!
    시험관시술까지 고려하다가 딱 그 전 달에 생긴 우리 복덩이 빼롱이♡ 건강하게 잘 크고 있답니다~
    빼롱아 사랑해♡♡♡
  • 5**** 20.02.10 19:50:5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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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영민 이예요~
    민 짜 돌림이에요 ~^^
  • 김**** 20.02.10 20:04:3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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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작년에 아이슬란드 여행가서 하늘에서 물결치며 춤추는 오로라보고 아이슬란드에서 생겨서 태명은 오로라에 로라❤️
  • 임**** 20.02.10 21:31:1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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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_제 뱃 속의 아가 태명은 꼬야♡ 입니다:)
    예전에 제가 어렸을때 "혼자서도 잘해요"라는 프로그램이 있었는데요:) 그 주제곡 중에 가사가 "꺼야 꺼야 할꺼야 혼자서도 잘할꺼야♡"라는 노랫말이 있는데, 그 가사 중 "꺼야"를 따서 귀여운 발음으로 "꼬야♡"라고 지었답니다~~ 혼자서도 잘 크고 있는 우리 꼬야♡ 엄마가 더 잘할게용:)V
  • 박**** 20.02.11 12:07:0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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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첫째 아들은 태산이
    남편이 태산처럼 큰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지었고,
    지금 둘째 셋째 아들쌍둥이 임신중인데
    둘째 셋째는 지성이 인성이랍니다..ㅎㅎ
    지성과 인성을 갖춘 훌륭한 아들들이길 바라며
    (배우들처럼 잘생겼으면 좋겠다는 바램도 함께 담았대요 ㅋㅋ)
    남편이 지어줬어요 ㅎㅎ
    건강하게만 태어나면 좋겠어요!
  • 권**** 20.02.11 12:58:4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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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첫째 벨라
    - 이탈리아 여행에서 첫째준비를 해서 벨라라고 불렀음
    둘째 셋째 깜이 놀이
    - 첫째 돌쯤 갑자기 임신사실을 알고 놀랬는데 병원초음파를 보고 아기집이 두개있는걸 보고 더 놀랬음 그래서 깜놀했다고 깜이 와 놀이라고 부름
  • 한**** 20.02.11 19:13:0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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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복.덩.이~♡
    엄마,아빠에게 꿈같이 찾아온 복덩이~♡
    아빠 일이 잘 안 풀려서 많이 힘들고 지칠 때
    우리 아가가 짠~하고 나타나줘서
    엄마,아빠가 좌절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갈 힘을 주고
    그때부터 아빠를 알아주는 사람들이 생기기 시작하는
    복을 가져온 우리 아가!
    그래서 복.덩.이~!!!^^
  • 하**** 20.02.12 00:54:3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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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첫째는 오월 구일 선거날 둘다 쉬는날이라 늦잠자다 어쩌다 생겼어요~ 오월 구일에 생겨서 "오구" 였답니다! 오구오구^^

    둘째는 너무 가지고 싶었는데 안 생기더라구요~ 첫째가 너무 금방 쉽게 생겨서 둘째도 마음만 먹으면 생기는 줄 알았는데 아니였어오~ 병원도 가보고 노력도 계속 하던차에 찾아와 줬어요! 둘째를 기다리면서 아기는 정말 하늘이 주신다는걸 알게됐어요!
    그래서 "하늘이 준 뚜번째 선물" 을 줄여서 "하뚜" 라고 부르고 있답니다^^
    우리 하뚜 건강하게만 태어나길 기도하면서 기다리고 있어요~^^
  • 여**** 20.02.12 13:28:3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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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첫째는 대통이에요.훌륭하고 멋짓 큰사람이 되라고 대통이!
    둘째는 세잎이에요.세잎클로버의 의미 행복을 담아 세잎이!
    이번해 태어날 예정인 셋째 네잎이에요.네잎클로버의 의미 행운을 담아 네잎이!
    전부 태명을 남편이 지었답니다^^
    건강하고 밝게 예쁘게 쑥쑥 자라길 기도하고 있어요♡
  • 빡**** 20.02.13 14:15:5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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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꼬까:꼬꼬 닭띠해에 태어난 까꿍이
    꼬동이:꼬까동생
  • 박**** 20.02.13 14:25:1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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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첫째 튼튼이 몸튼마음튼튼한아이로자라라
    태명따라 뱃속에서도태어나서도 너무 건강하게 잘자라고있어요
    둘째 열무 열달동안 열심히 무럭무럭 자라라
    태명따라 건강하게 잘커주길 바랍니다♡
  • 정**** 20.02.13 16:43:0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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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우리 남매들 태명이요.
    아들은 쌩쌩이에요. 원래는 날생자로 해서 생생이라고 아버님이 하라 햇는데 신랑이 쌩쌩이로 하자고 해서 그 뒤로
    아들 녀석은 정말 쌩쌩거리면서 정말 잘 크고 놀기도 잘하고 특히 운동을 너무 잘하네요.
    딸은 튼실이에요. 정말 원하던 딸이었고 아들 녀석 때문에 몸무게도 많이 못나오고 했지만 정말 순풍 잘 나았고
    오빠보다 훨씬 더 건강하답니다. 그래서 자기 태명이 너무 맘에 든다고 하는 딸아이에요 태명대로 자기가
    오빠보다 튼튼하다고 하면서 말이에요. 아이들 태명처럼 정말 쌩쌩튼실 잘 크니 너무 감사하네요
  • 4**** 20.02.13 17:47:4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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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우리아가들태명은 알콩달콩이에요 2명의아가들이어렵게찾아와져서뱃속에서알콩달콩사이좋게지내다가만나자고알콩달콩이에요
  • 김**** 20.02.15 19:34:2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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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태명:올망똘망
    결혼 5년만에 생긴 사랑스런 아들둥이에요^^ 태명처럼 올망똘망하게 지내라고 지었어요~둥이다보니 배가 많이 나와서 튼살크림 열심히 바르는 중이에오~~후후훗 올망아똘망아 옴마뱃속에서 충분히 있다가 4월달에 만나장~♡♡
  • 이**** 20.02.16 10:24:2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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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첫째는 개똥이 였어요~ 띠동갑 아기를 원했던 남편 바람대로 개띠해에 생겼거든요^^ 건강하게 자라길 바래서 지었어요~
    둘째는 칠봄이 예요~ 작년 7월에 생겼는데 올봄에 출산하거든요~ 딸이길 바라는 소망이 쪼금 있었는데, 또 아들이네요^^ ㅎㅎ
    그래도 너무좋아요~ 개똥이, 칠봄이 형제 건강하게만 자랐음 좋겠어요~
  • 이**** 20.02.17 00:17:1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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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첫째-별이
    별을 닮은 반짝이는 아이로 자라길 원해서
    둘째-구름이
    파란하늘에 보이는 구름처럼 포근한 아이로 자라라고
    셋째-달님이
    큰딸,둘째아들이 지어준 태명으로
    셋이 합치면 밤하늘이되는 신기한 태명!

    갑작스레 찾아온
    늦둥이이자 막둥이 우리 달님이 건강하게 자라주렴:)
  • 박**** 20.02.17 10:03:1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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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잎새 입니다.^^
    조용히 우리 곁에 와서 앉았다는 의미로 남편이 지은 태명이에요.
    우리 부부의 나뭇가지에 처음 핀 잎이기도 하다는 의미도 붙여서
    잎새라고 부르고 있어요~^^
  • 라**** 20.02.17 14:13:4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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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라**** 20.02.17 14:12:11
    도담이--나이 많은 엄마 찾아준 아들 고마워서 탈없이 건강하게 자라라는 맘으로 도담이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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