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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3월 댓글이벤트
작성자 다솔 (ip:)
  • 평점 0점  
  • 작성일 20.03.02 10:3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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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717

[이벤트 관련 공지]



안녕하세요, 프라젠트라입니다!


우선 댓글이벤트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당첨되신 분들 중 일부 고객님께서는 회원정보란에 주소가 기입되어 있지 않아 공지드립니다.


제품 발송은 금요일에 진행될 예정이며, 금요일에 원활한 발송을 위해


회원정보 수정을 상세 주소까지 정확하게 기재 부탁드립니다 :)


혹시 금요일까지 주소 기입이 안 되신 분들은 자동 탈락될 수 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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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젠트라 두근두근 첫만남 댓글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추첨된 분들께는 해당되는 상품을 배송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상품 : 벨리크림 20g

 

선착순 100

 

 상품 : 아기유아 낮잠이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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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 프라젠트라 베이비크림500g + 베이비로션 500ml + 버블워시 250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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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상품은 04 06 () 일괄발송될 예정입니다.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여러분들의 기대와 관심에 부응하고자

 

더욱 노력하는 프라젠트라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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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 20.03.02 16:09:41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2년간의 기다림으로 소중하게 생긴 우리 아기
    첫마디는 “우리 아기 잘 크고 있죠?”였다
    작고 소중한 아이 건강하게 커서 나왔으면 하는 마음 가득
  • 조**** 20.03.02 16:31:59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임신테스트기에 처음으로 두 줄이 희미하게 떴던 날,
    남편의 첫마디는 "(얼굴 가득 미소와 함께) 진짜? 와! 대박 신기해"
    그 이후로 매 정기검진마다 함께 병원에 가주고, 뱃속 아이와도 이야기도 자주 나누고
    사랑을 가득가득 주고 있습니다.
  • 이**** 20.03.02 17:56:21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둘째이긴하지만 무월경속 생긴아이라 신랑은 첫마디가 임신이라고?! 라고했네요🤣🤣 저도 신랑도 놀람반 기쁨반❤
  • 백**** 20.03.02 18:05:53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난임으로 몇 년 동안 노력하다, 심적으로 힘들어 포기하고 와인 1병 남편과 마신 후 임신을 하게 되었네요. ^^;
    임신테스트기를 몇번이나 했나 몰라요. "이제 니가 임신 안되서 힘들어하지 않고 울지 않아 난 좋아" 이렇게 말했어요. ^^
  • 강**** 20.03.02 18:14:23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임신하고 어떻게 말할까 고민하다가 남편에게 짜잔~아이가 생겼어요 라고 하니 남편이 웃다가 제 두 손 꼭잡고 자기야 너무 고맙고 우리 닮은 애기 멋지게 잘키우자 라고 했네요 ^^*
  • 5**** 20.03.02 18:21:02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첫 아기 낳고 하나만 키울려고 했었는데 남편이 계속 둘째를 바라더라구요. 몸이 안좋아져서 계속 반대했었는데 너무 매일매일 둘째 이야기를 해서 10년만에 임신을 했습니다.
    남편한테 말했더니.
    진짜? 이번엔 진짜 잘해줄께! 니 몸 안상하게! 축하해!
    라고 해줬었어요.
  • 이**** 20.03.02 19:30:00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오빠 우리 둘째 생겼어~
    "우와~너 몸은 괜찮아? OO가(첫째 이름) 너무 좋아하겠다"
    둘째 태명은 행복이에요^^
  • 유**** 20.03.02 20:48:35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테스트기 확인을 남편이 더 열심히 한 터라 "초초초 매직이 보이는거 같아!!"라고 저에게 알려주었답니다 ^-^
  • 유**** 20.03.02 21:26:59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더 잘해줄게~~~^^ 라고~
  • r**** 20.03.02 22:15:5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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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정말?
    놀람과 기쁨에 말을 잇지못하며 계속 정말이냐고만..ㅎㅎㅎ
  • s**** 20.03.02 22:18:16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진짜 임신맞아?
    결혼 2년만에 생긴 아이소식에
    기쁨반 걱정반 못믿겠는지 테스트기를 뚫어지게 쳐다보더라구요
  • 김**** 20.03.02 22:41:44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결혼 1년이 되어가는데 소식이 없어서 애타게 기다렸지요
    임테기에 두줄을 확인하고 신랑에게 보여주니 '고마워 사랑해'하더라구요 그말듣고 울컥했는데 신랑이 저를 꼭 안아주었어요 지금 생각해도 울컥하네요^^ 그아이가 지금 열살되었네요~
  • 이**** 20.03.02 22:50:18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로운이로움아 건강하게만 태어나면 된단다~3월27일날 보자^^
  • 고**** 20.03.03 00:15:50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어....? (침묵...)
    당시 허리디스크때문에 독한 약을 먹고있어서 의사쌤이 임신하면 안된다 하셨는데ㅠㅠ너무 놀랐었어요ㅠ임신으로 살찌면서 디스크는 완치가 되었답니당^^
  • 소**** 20.03.03 01:37:3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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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정말? 지금 갈게~~
  • 배**** 20.03.03 07:26:50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시험관 하려 전문병원을 알아보던 중에 계속적으로 자연임신이 되길 한켠으로 바라며 시도했는데 그 때 불쑥 찾아와 준 귀한 우리 아들..
    두 줄 똬악 떴을 때는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신랑한테 알리지 않았고, 피검사 가능한 시기만을 기다리고 기다렸다가 단걸음에 확인하러 다녀오고 나서야 신랑에게 임신 사실을 알렸네요.
    전화 속 흥분한 목소리에 신랑은 "아기가 뭐 먹고싶대?"하고 묻고는 그 날 저녁 제가 그토록 먹고 싶어하던 알쌈꼬꼬집에 데리고 가 쭈꾸미를 무진장 사 준 추억이 있어요.
  • 장**** 20.03.03 10:56:26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너무 예쁜 우리 아내♡먹고싶은거 다 말해!!
  • 김**** 20.03.03 11:08:4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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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우와 너무 고마워♡칼퇴하고 갈게
  • 이**** 20.03.03 11:59:1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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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남편에게 임신테스트기를 가져다주며 "오빠 아빠가 된 것 같아" 라고 말했어요. 생각하지 못했던 상황에 놀라서 "임신했다고? 진짜? 정말?" 을 반복하더니 "아.. 눈물날 것 같아.. 이리와 안아줄게.. 고마워" 하고는 눈물을 훔치더라구요^^
  • 임**** 20.03.03 12:06:12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바로이전에 아이를 유산한 적이 있어,임신테스트기를 들고 한동안 말없이 서로 꼭 껴안고 울기만했습니다.그 어떤 한마디보다 남편의 눈물이 모든 감동을 말해주는 것 같았어요😭😭.이번에는 다행히 건강한 아이가 찾아와줘서 15주를 맞이했네요^^
  • 전**** 20.03.03 12:15:59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신행가서 생긴 허니문베이였죠ㅎㅎㅎㅎㅎ
    너무 빨리 찾아와서였을까요 얼떨떨해하면서 진짜야?
    워낙 무뚝뚝에 표현부족형이다보니^^지금생각해보니 좀 서운하네요
  • 황**** 20.03.03 12:18:50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둘째낳고 오랜공백기후......뜬금없이 셋째가 찾아왔어요
    황당무개한 첫마디
    "뭘했다고....?!"
    너무너무 황당그자체였지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권**** 20.03.03 14:03:5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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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희 남편은 "진짜?" 였어요.
    7년 연애 3년 결혼생활 이제 가지자~ 했는데 바로 생겼거든요 ㅎㅎㅎ
    저도 믿기지가 않았는데 신랑도 그랬나봐요~
    퇴근해서 오자마자 테스트기 보여줬는데 "진짜?"하면서 신기방기해하던 얼굴이 생각나네요^^
    다음날 병원가서 아기집보고 같이 펑펑 울었어요 우리 10주년 선물이 이렇게 딱하고 왔다구요^^
  • 박**** 20.03.03 15:05:55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둘다 40세 넘었고 , 제가 허리가 아파서 치료 받고 있던중`,
    임신 테스트기 확인하고 아이가 생긴가 같다고 이야기 하니
    임신 축하해~ 하늘이 우리에게 주신 선물이야"
  • 한**** 20.03.03 15:19:26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결혼식을 한달앞두고 있을시점 같이 미리 신혼집에서 시작을 했어요
    근데 뭔가 제몸이이상해서 혼자 임테기를 사서 확인하고
    선명한 두줄에 남편을 보여줬더니

    “뭐야? 진짜?? ...... 너는 괜찮아??”
    남편은 아이를 너무좋아했고 빨리생기길 바랬구
    저는 시간이필요하다는 말을 매번했었죠.
    너무 기쁘고 좋은 마음을 감추고 남편은
    제마음을 먼저 봐주더라구요....
    너무 고마웠고 뭔가 지금생각하면
    마음껏 기뻐하게하지못해서 미안하기도해요
    하지만 지굼은 누구보다 우리아가를 너무나 사랑하고있어요~
    만약 둘찌가 생긴다면 누구보다 좋아 방방뛸 남편의 모습 상상되요 ㅎ
  • 김**** 20.03.03 15:30:14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결혼후 임사안되서 몇년동안 스트레스받았는데
    다행히 인공수정 한번으로 쌍둥이생겨서
    울남편은 안되도 걱정말라고했는데
    임신소식듣고
    잘됐다고 너무축하해줬어요^^
  • 권**** 20.03.03 15:35:41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사실 저희는 허니문베이비로 생긴 축복이예요!
    남편이 엄청 놀랬던 기억만.. 진짜 두줄맞아? 한방에 이렇게 축복이가 생길줄이야
    너무축하해 자기야 라고 축하해줬던 기억이나네요.! ㅎㅎ
  • 서**** 20.03.03 20:47:08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흑ᆢ 엉엉 ㅠ ㅠ'
    저희 신랑은 그저 울기만했었어요.아직도 흑역사라고 부끄러워해서 제가 많이 놀려요 ㅋ 당시에 아기못가질줄 알았다가 자연임신되서 엄청 감동받아 했었어요^^
  • 최**** 20.03.04 03:58:47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아기가 쉽게 생기지 않았어요,,
    그래서 시험관을 하고 임신이 되었지만 자궁외임신으로 유산하고
    또다시 임신을 했는데 겁이나서 새벽에 혼자만 테스트기 보고 아니면 체념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두줄이더라구요,,
    이전과 같은 일이 또 반복될까봐 확실해지면 말하려했는데
    너무 벅차서 새벽에 잘 자고 있는 신랑을 깨웠어요,,
    어리둥절해서 임테기 보고는 "어? 맞네" 그러더라구요,,
    담날 아침에는 "새벽에 임테기 보여준거 맞지" 그러는데
    꿈인지 생시인지 헷갈렸나봐요,, 그리고
    저희 신랑 저 시험관 이식하고 혹시라도 몸부림으로 칠까봐
    임신 8개월째인 아직까지도 겁이나서 방에 못들어와요,,
    조심히 들어와서 상태 살피고 조용히 나가요,,
  • 김**** 20.03.04 04:06:33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지금 12살된 첫째 아들 임신때....
    새벽에 테스트기 확인 후 전화로알렸더니...
    "진짜??? 괜찮아?"
    ㅋㅋㅋ당시 연애한지 100일도 채 안되던....
    놀라서 걱정부터 했던것같아요...
    8년후 2년전 늦둥이 딸 가지고 역시 집에서 테스트기확인후 전화로...
    "진짜?"하고 막 웃었던 것 같아요...
    늦둥이딸이나 만들어볼까 장난반 진심반으로 한달만에 생긴일이라 너무 웃겨서...
    어찌 둘다 같은 상황 같은 첫마디네요..ㅎ
  • 노**** 20.03.04 10:07:32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첫째는 기다리기도 했고 계획했던 터라 임신확인후 신랑이 "정말??" 반가움과 걱정과 묘한 기분이 동시에 들었다고 하더군요. ㅎㅎ
    그랬겠죠... 부모가 된다는게 실감이 나지 않았을테니까요.
    지금 생각해보면 모든게 처음이어서 어설펐었는데... 큰애한테 미안한게 많으네요.^^;
    둘째때는 계획하지 않고 느닷없이?? 찾아온 터라 ㅎㅎㅎ
    둘째소식듣고 나더니 신랑은 계획적이라고 하더구만요... 저한테만 느닷없었나봅니다.ㅋ
    아무튼 둘째녀석도 없었으면 어쩔뻔했는지...

    저희에게 찾아와준 두 복덩이들.. 건강하게 잘 있어줘서 넘 고맙네요~^^
  • 2**** 20.03.04 14:18:32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정말?진짜?!와하하하하’
    난임시술로 힘들어 하다가 3-4달 쉬어보자 하던 기간에 고밉게 찾아와준 아가덕분에 우리부부 모두 깜짝 놀랐답니다 ^^ 잔뜩 상기된 얼굴로 진찌? 만 연신 외치던 신랑 모습 이제 다음 달이며 아가 만나요 ^^
  • 정**** 20.03.04 14:28:09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절박유산후 3개월 딱 쉬고 찾아온아기라 남편은 못믿는눈치였죠^^ 제가 증상때문에 얼리테스트기로 확인했었어서 더 못믿었죠 그래서 첫마디는 "이렇게 한번에~?" 입니다ㅋㅋ 딱한번에 바로 되다니 웃기고도 감사한일이었어요ㅋㅋ
  • 김**** 20.03.04 14:52:31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임신테스터기를 식탁위에 올려두고
    “여보 식탁위에 있은것 좀 가져다줘” 라고 했는데
    “자기야~ 어떤거?...............?!!!! 와!!!!!!!” 하고 달려왔어요 ^^
  • 이**** 20.03.04 15:21:41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셋째까지 신랑의 반응이 달랐어요 ㅎㅎㅎ
    첫째때는 이번달 안되면 포기하고 신혼즐기자 했는데 생겨서 신랑한테 말하는 순간 번쩍 안아주더니 고맙다했고
    둘째때는 첫째가 6개월이었고 모유수유중이었는데 생겨서 “설마~~ 진짜로??!” 이반응이엇어요
    셋째때는 셋째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던터라.. 두달정도 계획을 했을때도 안생겼어서 걱정말라고 위로도 많이 받았는데 두줄생기니까 신랑이 “더 열심히 일해야겠다!!!”
    이 반응이더라구요^^
    역시 셋의위력은 정말 아빠를 힘솟게 하나봐요~~~
  • 이**** 20.03.04 16:23:26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결혼후 산전검사한적이 있었는데 의사선생님께서 자연임신은 어려울것 같다는 말씀을 했었어요.
    그렇게 결혼생활을 하던 중,속이 안좋기를 며칠째..
    그럴리 없어하며..며칠을 보냈어요. 그런데 비슷한 시기에 저와 신랑 태몽꿈을 꾸게되고..혹시나 실망할까봐 이른새벽 혼자서 테스트를 했는데 뚜~둥 두줄.화장실에서 펑펑 울고..안방서 자던 신랑한테 가서 꺼이꺼이 우니 자던신랑은 놀래고ㅋ테스터기 보여주니..아무말 없이 품에 꼬~옥 안아줬어요..그리고 한마디.."고마워"♡
  • 이**** 20.03.04 16:27:39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둘째를 기다려온 남편이기에 몸이 안좋다고 하니 자꾸 검사해보라고 재촉을...감이 온다면서~~ 테스트기를 하고 두줄이 나온걸 확인하더니 거보라면서 내가 딱 예감을 했다면서 싱글벙글 좋아하네요~ㅎㅎ
  • 천**** 20.03.04 17:23:32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해외출장 다녀오자마자 검사했는데 두줄 쫳- 눈물 그렁그렁 하던게 생각나요. 말보다 표정으로 먼저 보여줬죠 :)
  • 나**** 20.03.04 19:52:03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남편이 미장원 간 사이에 제가 소변테스트 해보고 산부인과 다녀왔었거든요. 남편이 집에 와서 임신테스터기를 보더니
    놀라하면서 “설마 임신? 진짜야?? “ 이게 첫마디 였어요. 그리고 제 눈치를
    봤던거 같아요. 결혼 후 얼마 안되서 찾아온 아이라 둘다 경황이 없었거든요. 그래도 그 뒤로 많이 좋아해 주고 이제 2주 뒤면 아기를 만날 예정이네요. 순산하게 도와주세용!
  • 김**** 20.03.04 20:43:58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일찍일어나서 확인후 남편출근길
    (친구보고 저도 동영상on)
    저ㅡ잘할수있나?
    남편ㅡ응?
    저ㅡ이제뭐든잘할수있냐고?
    남편ㅡ갑자기,뭐,응?
    저ㅡ확실한건아닌데, 테스트기보여줌
    남편ㅡ일시정지. 입딱벌ㅋㅋㅋㅋ
    ㅋㄱㄱㅋㅋ너무웃겨서 영상껐던기억이있네요ㅡㅎㅎㅎ
  • 한**** 20.03.04 21:18:24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우와 선물이네
    이게 첫 마디였어요^^
    자연스럽게 가져지길 기다렸는데 정말 생각치도 못하게 좋은일들과 함께 겹쳐서 왔거든요^^
  • 림**** 20.03.04 21:28:00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남편 첫마디 : 정말 정말 두줄 나온거 봐바~~
    아직도 생각나네요.첫째때 임신소식 예기할때가여.어느덧 2년전이네요
    18년6월달쯤 배가 조금 아퍼서 혹시나하고 임신테스터기를 사서 그 다음날 아침에 첫 소변을 눌때 테스터기를 했는데 두줄이 나왔어요.결혼한지 5년이 지났는데 안생겨서 걱정했는데,그날따라 배가 아퍼서 혹시나하고 테스트기를 사서 그다음날 테스터를 했는데 두줄이 생겨서 너무 좋았어요. 새벽 6시쯤 바로 남편 깨워서
    나: 자기야 나 임신했어 어제 배가 너무아퍼서 혹시나 테스터기 사서 오늘 아침에 테스터기로 했는데 두줄 나왔어~
    남편: 잠들깬 상태에서 정말 정말 두줄 나온거 봐바~~
    나: 봐바 두줄 이잖아
    남편: 정말이네~~
    나: 좋아 죽겠다
    남편: 오늘 오빠 퇴근해서 병원가보자
    나: 두줄 나오고 몇주 있다가 병원가야 확실히 알수가 있다고 하네
    남편: 그렇구나 우리 여봉봉 축하해~~오늘부터 조심하고 먹고 싶은거 있으면 말해 다 사줄께~~
    나: 고마워~~
    아직도 그날이 생각나네요 벌써 첫째가 13개월이고 지금 배속에 둘째 7개월된 아기가 있어요~~지금 배속에 있는 우리 복덩이 건강하게 잘있다가 테어났으면 좋겠네요~~
  • 엄**** 20.03.05 01:55:24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7년 연애후 결혼에 골인, 그리고 신혼 4개월차때 우리아가 꿀잼이가 찾아와줬어요. 첫아가고 계획없이 찾아온 아가이기때문인지 왠지모르게 쑥스러운 마음에 남편퇴근전 예쁜상자에 두줄이 뜬 테스트기를 담아 테이블위에 올려두었어요. 순간을 기록하고싶어서 영상녹화도 슬쩍 눌러놓고요. 씻고나온 남편 자연스레 상자를 열어보더니 저를 보며 "진짜? 진짜야? 자기 임신했어? 진짜야?"하더니 저를 안아주더라고요. 딱 이 몇마디가 전부였는데 이상하게 눈물이 나더라고요. 그냥 근사한 말보다 진심으로 기뻐하는 그 모습과 표정이 감동으로 다가왔어요. 영상은 저의 인스타홈페이지에 남겨두었죠. 오래오래 간직하려고요^^ 아이디는 @honey.jam_2j 입니다. 프라젠트라 벨리크림으로 열~심히 튼살예방하며 피드도 잘 받아보고 있습니다. 5월에 태어나는 꿀잼이도 성분좋은 프라젠트라 제품들덕에 이쁜 꿀피부로 태어날 수 있을 것 같아요~^^
  • 김**** 20.03.05 09:16:20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셋째가 4월이면 돌입니다. 건강하게 자라줘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베이비로션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 이**** 20.03.05 09:18:59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남편의 첫마디-"자기 괜찮겠어?"
    준비되지않아 예상한적 없던 셋째라 설연휴 마지막날 알게되어 당황스러웠어요..... 그래도 저를 먼저 걱정해주는 남편의 한마디에 "응 괜찮아~"라며 쿨하게 말했지만 사실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 생각을하니 막막하기도하고 걱정되더라구요..... 지금 9살딸과 6살아들이라 집에서 프리랜서로 일하며 편했는데, 저희에게 찾아와준 귀한선물이라 감사히 받으려구요~ 어제 병원다녀오니 벌써 10주네요^^ 우리 복덩이 달님아 뱃속에서 영양듬뿍 사랑듬뿍받아서 건강하게 자라줘:) 여보! 여보라서 셋째도 믿고 낳는거니 잘 부탁해~ 우리다섯식구 서로 배려하며 행복하게살아보자 사랑해♡
  • 김**** 20.03.05 09:35:1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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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지금 상황으로 일상 생활이 많이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수 있는 환경이 오면 좋겠네요. 10개월아이가 빨리 봄나들이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김**** 20.03.05 11:36:3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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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정말?"
    이런 무뚝뚝한 남편 없겠죠?
    9년 연애하고 결혼해 1년만에 아기가 찾아왔어요!
    그동안 수많은 임테기로 기대하고 실망하다가 아기가 정말로 찾아왔다니 둘다 못믿을만했어요ㅋㅋ
    처음 병원에서 확인받던날이 결혼1주년 기념일이어서 더 뜻깊었던것같아요.
    확인만 하러갔던건데 예상치 못하게 심장소리까지 들어서 둘다 너무 감동받았답니다.
    무뚝뚝하던 남편 눈에 살짝 눈물 맺힌것도 보고 나중에 들으니 심쿵했대요~
  • 강**** 20.03.05 13:48:5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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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늦은 나이에 결혼해서 아이가 늦게 생기면 어떡하나 했는데.. 너가 원하는 때에 딱 그때에 엄마,아빠에게 찾아와 줘서 무척 고마웠단다.
    아빠는 너가 우리에게 왔다는 소식을 듣고...그 날 저녁에 케잌 사 들고 왔더라..축하 파티 하자고..
    "고마워"라는 말도 잊지 않고 함께^^
  • 조**** 20.03.05 14:44:3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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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한참을 멍~~하더니..
    꼬~~옥 안아주던데요~~ㅋ
  • 박**** 20.03.05 16:41:1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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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던 그 말을 믿지 않았는데 뒤늦게 깨달았어요. 결혼4년차가 되어도 저에겐 임신이 늘 어려운 숙제였는데 병원의 도움을 받고 임신을 알게 된 순간 기쁨의 눈물을 흘리자 신랑은 고생했어,고마워라고 위로해주었어요.
    그 어떤말보다 고맙다라는 그말이 저또한 고마웠고 진짜 정말로 간절히 원하면 언젠가는 이루어진다라고 느꼈네요^^
  • 이**** 20.03.05 20:35:0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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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임신테스트기가 뭔지 몰랐던 우리남편...ㅋㅋㅋ
    "이게뭔데? 뭐하는건데?"
    준비했던 임신이었음에도 임신테스트기를 갑자기 보게되니 몰라봤나보더라구요 ㅎㅎ
    저도 괜히 민망함에 눈도 못마주치고 흐흐흐흐흐 웃다가 서로 눈 딱 마주친 순간...
    둘다 눈물샘 터져버렸네요..ㅠㅠ 게다가.. 그날이 2/22 제 생일이었거든요... 제 인생 최고의 생일 선물이라 그 날의 시간,날씨,장소,신랑표정, 말... 하나하나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답니다.ლ(◞''◟ლ)
  • 리**** 20.03.05 23:17:1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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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둘째 가지기 두달전에 임테기 두줄보고 유산했던터라 두달뒤 둘째 가졌다고 임테기 보여주니
    "아직 연한것같다.."
    유산 세번 겪고 마음 고생 조금 했던터라 안밑겼나봐요ㅎㅎ
    그래도 임신확인하고 같이 좋아해주고 많이 도와주고있네요~
  • 서**** 20.03.05 23:49:2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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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대박!!
    이라고 했어요ㅎㅎ
    7년만에 임신해서 진짜 깜놀해서요
  • 최**** 20.03.06 00:45:4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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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놀람+행복이 같이 공존함용!! 결혼하고 바로 찾아온 우리 아이~♥
  • 정**** 20.03.06 18:57:5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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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신랑의첫마디는제가아는언니한테한말과똣같아서내심놀랐다는요~~
    아는언니가장난으로준임신테스트기였거든요~~
    크리스마스이브아는언니랑임테기확인하고
    임테기유통기한지난거준거아니야라고했는데
    울신랑도
    전화오더니임신테스트기오래된거아니야였어요 ㅋㅋㅋ
    크리스마스이브에
    생각지도못하게셋째가찾아왔네요~~
    어느덧16주
    건강하게잘크고있어고마워요^^
  • 고**** 20.03.06 23:30:5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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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전 셋째라서 테스터기 불량인줄 알았어요.바로두줄이 생기지 않고 좀있다가 천천히 생겼는데 앞쪽이 더진하고 뒤쪽은 연했어요(참고루 한번의 유산을 겪고나서 전전달에 임신증상이 있던터라 테스터기를 인터넷으로 대량사서 확인했는데요.2개가불량이였거든요ㅜㅜ)임신생각두 않고 있던터라 갑작스럽게 찾아온 셋째라 남편에게 뛰어가 큰일났다며 임신인거 갔다니,정말?눈이 똥그래져서 남편두 저와 같은생각,테스터기 불량아니야?!ㅋㅋㅋ
    그날 테스터기 다시 사서 확인해본결과 진한두줄~~^^
    그렇게 소중한 셋째가 저희에게 다시와준걸 알았답니다♡♡
  • 김**** 20.03.07 01:26:3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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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결혼 6년만에 아기가 생겼어요. 2013년에 결혼해서 신혼집도 없이 5년을 떨어져 살았네요. 제가 일본에서 근무하고 있어서 전세자금이라도 모으고 합치자던게 시간이 얼마나 빠른지 5년이 지났습니다. 30대 후반이라 더 이상 아이를 미루면 안될것 같아 2018년 여름에 직장을 그만두고 귀국했어요. 그런데 아기천사는 저희 마음처럼 금새 오지는 않았어요. 더욱이 산부인과에서 국가지원 정기검진을 받았는데 자궁이형성증이라고 조직검사까지 받았어요. 병원에서도 임신은 미루라고 하고 남편과 저는 아이 없는 인생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이형성증진단받고 2달뒤에 재검사 받으러 갔다가 임신 인 걸 알았어요.
    남편의 첫마디 "감사합니다" 였어요
    저도 임신인거 들었을때 하느님 감사합니다 라고 생각했는데
    부부는 통하나봐요^^ 아기와 함께라 매일매일 행복합니다♡
  • S**** 20.03.08 10:24:0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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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테스트기를 보여주니 꼭 안아줬어요 ㅎㅎ
  • 조**** 20.03.08 12:22: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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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난임으로 고생하다 결혼한지 9년만에 임테기 두줄을 봤어요. 화장실 앞에서 기다리던 남편은 진한 두줄을 보고 양손을 번쩍들고 환호했네요. 그후에도 책상에 놔두고 시간 날때마다 신기하게 바라봤네요. 아이가 태어나면 그 사랑어린 눈빛으로 돌봐줄것 같아서 설레고 하루하루가 감사하네요.
  • 4**** 20.03.08 23:06:4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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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남편에게 2줄이라고 말했더니
    그날 어쩐지 느낌이 좋더라~~ ㅎㅎㅎㅎ..
    징그러운 답변이었습니다 ㅋㅋ
  • 띠**** 20.03.09 06:34:3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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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남편이 복통때메 응급실에 입원해 있었는데 두줄을 보고는 벌떡일어나서 안아프다고 집에가자고하더라구요ㅋㅋㅋㅋ
  • 황**** 20.03.09 10:43:3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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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fg
  • 선**** 20.03.09 14:10:3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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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낳기만해서 부모가 되는게 아니라고 좋은부모가 될 준비를 하고 임신을 할거라고 항상 얘기했는데 예상치 못한 혼전임신으로, 임신테스트기 확인 후 울상이 된 얼굴을 보고 3초간 얼굴을 보더니 말없이 안아주고는 첫 마디로는
    “뭐 먹고싶은거 없어?” 였습니당ㅋㅋ ㅋㅋ그래서 부모님께 혼나더라도 밥은 먹고 혼나자고 순대국밥 먹으러 갔어용ㅋㅋㅋㅋㅋㅋㅋㅋ
  • 이**** 20.03.09 15:44:0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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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는 아빠된기념 편지를써서 임테기와같이줫습니댱.ㅋㅋ 편지를 먼저읽은후.
    진자야? ! ! 아이조아.ㅋㅋㅋㅋ 했네욥.ㅎㅎㅎ
  • 김**** 20.03.10 09:20:5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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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맘 속의 말을 잘 못하는 울신랑..
    아이 임신소식에 말.잇.못...ㅋㅋ
    표정이 다 말해주는 울신랑..이랍니다 ㅎㅎ
    표정이 얼떨떨...정말이야? 이런 표정!!
    아이 갖게 되서 정말 다행이다.안도의 한숨?
    그런 모든 감정을 다 담고 있었답니다^^
    저처럼 그런 신랑님과 함께하는 분들 계시죠?^^
    그 시절 생각만 해도 괜히 설레고 그러네요...
    세월은 어찌나 빠른지...벌써 큰애가 11살이네요 하하~~~~^^
    모두 행복하세요@^^@♥♥♥
  • 장**** 20.03.10 11:10:4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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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허니문베이비로 찾아온 아이를 7주차에 유산하고..
    기다려도 오지않는 아기를 찾아나섰지요. 병원의 도움으로 아기를 품기위해 노력했지만 몇번의 실패로 가슴앓이 하던차에 드디어 본 두줄. 혹여 나의 설레발로 테스트기가 잘못됐을까봐 이틀동안 하루3번씩 혼자 체크하고나서야 신랑에게 말을 했지요.
    신랑도 저도 부둥켜안고 울면서 "고생했어 자기 진짜 고생했어 고마워" 라고 말해주는 신랑덕에 행복했습니다^^ 지금 26주 아들둥이를 품고 있어요. 너무나 감사한 매일입니다^^♡
  • 지**** 20.03.11 09:50:3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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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직도 그날이 새록새록 기억이 남아있어요
    처음 임신소식을 알려줬을때 고맙다고 앞으로 더 책임있는 남편 아빠가 되겠다고 걱정하지말라고 꼭 안아주었어요 결혼전 혼전임신이라 덜컥 무서워하고 있었는데 그말 그행동 하나하나가 진심이 느껴져서 올해 딸아이가 초등학교 입학하고 잘살고 있어요 이글을 쓰면서 남편한테 이날을 기억하냐고 그랬더니 어찌 잊을수있냐고 우리의 첫아이 임신을 알게된날을 그러더라고요ㅎㅎ 그날 따뜻한 말로 따뜻하게 안아줘서 고맙다니까 사랑한다 외치네요 저희는 알콩달콩 남편은 알아주는 딸바보로 행복하네요
  • 김**** 20.03.13 14:23:4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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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테스트기 보여주니 신나하면서 진짜 아빠되는거냐며 안믿긴다고 너무 좋아했어요~
  • 이**** 20.03.13 19:29:2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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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너무 신기해하며 말을 못하던 첫째.
    계획대로 생긴 둘째라 좋아했던..

    마지막 셋째는 깜짝선물이라... 진짜? 하며 놀란., ㅋㅋ
    말없는 남편이네요ㅋ
  • 이**** 20.03.13 20:12:5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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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애 세명다 계획하고 가진거여서 그런지..
    "와!"
    책읽으신줄 알았네요..ㅎ
    그래도 막상 나오면 자상한 아빠랍니다^^
  • 이**** 20.03.14 18:37:0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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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셋째아이를 가진걸 알았을때 힘내자
    잘 키워보자하며 서로 으싸으싸했네요^^
  • 김**** 20.03.15 20:50:5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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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결혼하기전에 생긴 우리아기^^저는 그것도 모르고 너무 어지럽고 계속토해서 이명인줄 알고 큰병원 이비인후과까지 갑더랍니다ㅋ저는 너무 놀라고 무서워서 지금신랑에게 전화해서 울면서 어떡하냐고 했는데 우리신랑^^ 걱정마 내가다알아서할께 울지마 축하해♡사랑해였습니다ㅋ그이후로도 지금도 우리아들을 끔찍히도 사랑하시는 우리신랑ㅋ우리아들 엄마아빠에게 와줘서 고마워사랑해♡
  • L**** 20.03.15 20:59:2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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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린나이지만 시험관으로 첫아이를 가졌어요!! 약6개월동안 온갖 맘고생 몸고생했던 저희 부부는 첫 테스트기로 임신사실을 알게되었고 처음 신랑에게 건냈던 테스트기를 본 신랑은!!!
    와!!와!!! 감탄을 멈추지 않고 눈물이 그렁그렁한 상태로 저를 꼭 안아주며 너주 좋다고 발을 동동굴렀네요 ㅋㅋㅋㅋ 아직도 그상황을 생각해보면 행복한 눈물이 나네용 ~
  • 정**** 20.03.15 22:13:1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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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직 아빠 준비가 되지 않았지만 우리의 소중한 아이를 가져줘서 너무 고맙고 사랑해"
    직장을 다니던 중이었고 회사일로 많이 예민해서 몸도 많이 힘들었는데 선물로 와주니 신랑이
    몸도 힘들면 아이도 힘들다고 자기가 더 열심히 할테니 일도 쉬라고 하더라구요.
  • 한**** 20.03.16 10:57:0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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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한 번의 유산 끝에 어렵게 찾아 온 아이예요.
    일요일 늦은 오후, 자다 깬 남편에게 임신테스트기를 건넸더니 눈을 비비면서 확인하더라고요.
    "정말이야? 너무 고마워.. 사랑해 뽀뽀!"
    남편의 반응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웠어요! ♥
    동영상으로 촬영해 논지라 지금도 생각날때마다 종종 본답니다.
    너무나 사랑가득히 찾아온 아이라 태명도 "사랑"이에요! :)
  • 이**** 20.03.17 00:00:1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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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진짜?? 정말?? 하면서 엄청 놀라면서 기뻐했어요ㅎㅎ
    가족들도 다들 놀라면서 축하해줬었네요
  • 박**** 20.03.17 13:07:0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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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이야~~정말?정말? 우리 둘째도 건강히.무럭무럭 잘키우자~~뭐 먹고싶은건 없어?
  • 최**** 20.03.18 00:19:2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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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첫째때는 결혼한지 몇달 안돼서 그런지 얼떨떨한 표정으로 “진짜?” 였어요;ㅎㅎ 그래서 제가 아기 낳을때까지 구박했네요ㅋㅋ 아무래도 아빠될 마음의 준비가 안된 상태로 아빠가 돼서 놀랐나봐요~ 그래서 신랑이 지은 태명도 깜짝이^^ 그래도 아기 낳고선 진짜 아빠가 돼서 얼마나 잘하는지 든든하더라구요~ 그런 신랑 믿고 둘째 가졌는데 초기에 한번 잘못돼서 다시 둘째 찾아왔을때는 “이번엔 괜찮아야할텐데 걱정이다”였어요ㅋ 첫째도 둘째도 마음에 드는 첫마디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어리버리 엄마인 저보다 더 나은 아빠라 다행이다 싶어요ㅎ
  • 오**** 20.03.18 18:05:2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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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흐뭇하게 미소지으며 축하해 하면서 절 꼬옥 안아주었어요. 뭔가 다른 사람들처럼 감동있는 화려한 말은 아니었지만.. 그 마음을 잘 알기에 축하해 한마디에도 무언가 마음이 뜨끈한 느낌이 들었네요 ^^
  • 안**** 20.03.19 12:48:1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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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고맙다고
    꼭안아주었어요^^
    소중한기억이네요..
  • 7**** 20.03.19 17:37:2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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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희 남편은 환하게 웃으며 일어나서 춤을 췄어요 ㅋㅋㅋㅋㅋㅋㅋ
    엄청 많은 말을 했는데 자기도 이제 아빠라며, 진짜냐며 되물었죠^^
    잊을수가 없네용
  • 김**** 20.03.19 23:38:0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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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혹시나 이번에도 아닐수도 있다는 생각에(전달 테스트했었는데 아니었거든요...) 남편 출근후에 테스트 했었는데 너무나 선명하게 두줄이 똭!!
    남편에게 바로 전화했는데 어찌나 눈물이 나든지...
    남편은 “진짜? 오빠 반차쓰고 얼른 갈께! 고맙고 사랑해“ 하며 정말 급하게 오후 반차 쓰고 꽃바구니 들고 한걸음에 달려왔더라구요~
    프라젠트라 이벤트 덕분에 임신확인했을때 남편이랑 행복한 눈물을 흘렸던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감사합니다❣️
  • 노**** 20.03.20 00:14:3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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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자기랑 똑같은 아기가 뱃속에 있는거야? 너무 행복해~ 라며 눈물을 흘렸어요!!
  • 3**** 20.03.20 01:09:1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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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렵게 시험관으로 가진 아이에요. 기대없이 있다가
    남편에게 임신이래라고 하니까
    어? 진짜? 와.. 그간 고생많이했어. 대견하다 여보. 하고 엄청 좋아했어요. ^^
  • 이**** 20.03.20 10:11:1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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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인공수정으로 어렵게 생겼는데..임신 확인하고 바로 전화로 알려주니 전화사이로 흐느낌이 첫 마디였네요^^
    너무 고맙다고 믿기지 않는다고 그러더라고요
  • 장**** 20.03.20 12:08:1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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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11주가 되도록 임신을 몰랐던 제가ㅠ
    임테기 2줄을 확인하니
    "일요일에 하는 산부인과 찾아봐야겠다"며 진땀뺀 남편
    가자마자 심장소리듣고 울었네요ㅜㅡㅜ
    이젠 돌이 되어가는 우리아가. 엄빠가 더 잘할게 ^^
  • 박**** 20.03.21 01:46:1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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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첫째는 포기할때쯤 생긴거라 자다일어나서는 "진짜? 거짓말하지마~" 하면서 엄청 놀라더니 둘째는 계획하고 두달만에 찾아와주어서인지 "벌써? 병원 언제갈거야?" 하더라고요 ㅋㅋ
    둘째 확인하러 갔다가 쌍둥이인거 알고는 둘다 아무말도 못하고 당황해서는 식은땀을 흘렸었는데 벌써 쌍둥이 출산이 한달앞으로 다가왔네요~ ㅎㅎ
  • 이**** 20.03.22 15:56:5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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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느한날 오전.산부인과에서 피검사한 결과가 좋다는 전화를 받자마자 전 신랑한테 전화를했어요
    "당장 집으로갈게" 이 한마디를하곤 회사에 있던 남편은 오후 반차를 쓰고 집으로 날라오서 직접얼굴을 보면서 같이 울어주었답니다
    결혼한지 4년만에 찾아온 기쁜 소식이었어요
  • 전**** 20.03.22 22:29:4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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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더노력하고 더 잘할께
  • 오**** 20.03.23 11:42:4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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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3년간의 시험관 시도하며 이번이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시술받은 끝에 임신이 확인되었어요.. 남편이 눈에 눈물이 그렁그렁해서는 "우리자기 엄마됐네~ 나도 아빠됐네" 하는데 같이 초음파사진 붙잡고 펑펑 울었어요..ㅠㅠ 프라젠트라 벨리크림 바르면서 이제 34주 지나갑니다~ 행복해요♡
  • 8**** 20.03.23 21:40:2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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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축하하자!

    신혼을 즐기고 싶었는데 결혼하고 한달만에 찾아온 아가에 제가 당황해서 기분이 우울해있으니 행복한 얼굴로 축하파티를 계획했어요!
  • 전**** 20.03.23 23:07:4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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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결혼4년9개월끝에 우리 부부에게 찾아와준 아기♡
    임테키 두줄 확인후 울컥해서 폭풍눈물 흘렸네요
    10달동안 건강히 뱃속에 있다가 엄마 아빠랑 얼른
    만나자 사랑해 우리아기♡
  • 김**** 20.03.24 16:25:2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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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두줄확인했을때, "이거 어떻게 보는거야? "
    병원에서 확인됐을때, "잘붙어있나요?"
    몰라도 너무 모르는 남편ㅎ 이제부터 하나씩 배워가려구요
    잘붙어있냐니..ㅎ
  • 김**** 20.03.25 08:24: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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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신랑과 만난지 16년만에 어렵게 시험관을 통해 찾아온 아기♡ 아기집 2개 확인하고 쌍둥이라고 확인 한 순간.. 봐봐! 쌍둥일줄 알았어~! 느낌이 좋아! 지금처럼 아이들 아무탈 없이 행복하자 ♡
  • 이**** 20.03.25 10:16:2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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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토요일 아침 이였어요 ~졸린눈으로 눈을 몇번이고 뜨고 감고를 반복하며 테스트기를 보고 또보고를 반복하더니 저를 꼭 안아주면서 지금까지 한번도 본적없는 표정으로 웃고 있었어요
  • 채**** 20.03.26 14:36:0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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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고마워, 사랑해^^
  • 이**** 20.03.28 09:49:0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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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한달에 한번에서 두번 만날수있는 비행기 장거리커플~ 현재 코로나때문에 만날수가 없는데요..얼굴보고 아닌 화상전화로 초음파사진을 보여줬더랬죠..추자현 우효광커플처럼 펄쩍 뛸줄 알았는데..멍~~~통신사 오류난줄..초음파 보고 첫마디..이게 뭔데?...제리 아빠의 첫마디였습니다 ㅋㅋ
  • 쭈**** 20.03.28 15:10:5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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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헉? 그러구 정적.. 기절한줄알았어요 ㅋ
  • 진**** 20.03.28 15:22:4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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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여보 너무 고맙고 고맙고 또 고맙고 고마워.
    너무너무 사랑해요 ㅠㅠㅠ
  • 7**** 20.03.29 07:49:2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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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한방이네?!?!!!!” 한달내내 싱글벙글 여기저기 아빠되었다고
    자랑하고 다닌 신랑이 잊혀지지 않네요ㅎㅎㅎ
  • 9**** 20.03.29 10:19:3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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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첫째 낳고 5년만에 생긴 아가였어요. 두달전 엄마는 자궁수술도 한 상태였는데...
    선물처럼 엄마 아빠에게 와준 아가에요.
    남편은 기뻐하며 "축하해.이제부터 몸조심해야겠다~"라며 기뻐하며 몸 조심하라고 얘기했어요.
  • 나**** 20.03.29 12:30:2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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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회사에 있는 남편에게 전화로 임신 소식을 알렸는데,
    "흑흑.. 자기야 고마워 축하해.." 특별할 것 없이 감동받은 마음 그대로를 전했던 남편의 모습이 떠오르네요!
  • 김**** 20.03.29 15:43:3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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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잠자고 있는 신랑 깨워서 "여보~ 나 임신했어!!라고 했을때 어~~~엉???ㅋㅋ
  • 9**** 20.03.30 21:01:1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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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진짜야?? 하면서 벙쪗어요
  • 양**** 20.03.31 20:40:4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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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여보,나임신했어..
    라고했을때 남편은 젤먼저 “일루와”라고한뒤저를아주꽉안아주고사랑한다고해줬어요!
    처음아기를한번유산하고다시임신이되기까지걱정도하고떨렸던마음이남편의포옹으로싹마음이편해지더라고요~지금도그순간이아직생생해요^_^
  • 조**** 20.03.31 23:05:5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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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계획에 없이 갑자기 찾아온 아이라 근심걱정인 얼굴로 화장실에서 나오는 저와 달리.. 신랑은 발그레한 얼굴로 "나 아빠되는거야?" 라며 마냥 신나했었죠^^ 그때의 천진난만함은 지옥같은 입덧으로 힘들어하는 저로 인해 사라졌어요 ㅎ 그 순간이 그립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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