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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5월 댓글이벤트
작성자 다솔 (ip:)
  • 평점 0점  
  • 작성일 20.05.06 10: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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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945



[이벤트 관련 공지]

 

 

안녕하세요, 프라젠트라입니다!

 

우선 댓글이벤트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당첨되신 분들 중 일부 고객님께서는 회원정보란에 주소가 기입되어 있지 않아 공지드립니다.

 

제품 1차발송은 수요일에 진행될 예정이며, 2차발송은 목요일에 원활한 발송을 위해

 

회원정보 수정을 상세 주소까지 정확하게 기재 부탁드립니다 :)

 

혹시 목요일까지 주소 기입이 안 되신 분들은 자동 탈락될 수 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회원정보 수정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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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젠트라 사랑과 감사의 5월 댓글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추첨된 분들께는 해당되는 상품을 배송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상품 : 아토프라덤100g

 

선착순 150

 

 상품 : 실리콘 유아식기세트

 

김미*                010-****-7920

 

 

상품 : 프라젠트라 베이비크림500g + 베이비로션 500ml + 버블워시 250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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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리크림200g + 벨리오일 250ml +벨리로션 150ml (1)

 

 

황은*                010-****-0607

장수*                010-****-2267

최수*                010-****-0412

 

 

상품 : 프라젠트라 레볼루션 토너 150ml + 에멀젼 150ml

 

 

지유*                010-****-7981

장혜*                010-****-3897

이선*                010-****-2121

김민*                 010-****-0619

심지*                010-****-0315

 

 

이벤트 상품은 06 03 () 1차 일괄 발송될 예정입니다.

 

 2차 배송일은 0604일입니다.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여러분들의 기대와 관심에 부응하고자

 

더욱 노력하는 프라젠트라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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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 20.05.06 13:22:5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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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엄마 너무 감사해요. 우리 자매 초등학교때 부터 홀로 키우셨는데 밝게 부족한거 없이 키우겠다고 힘든일 마다 않고 열심히도 사셨죠. 우리 아가 낳을때도 제곁에서 힘주셨고 지금도 엄마가 되기엔 아직 서투른 딸 덕분에 황혼육아 하시네요. 몇일전 신랑이랑 다퉈 엄마 속상하게 해드린거 너무 죄송해요. 철없는 딸이라 너무 미안하고 항상 감사해요. 언제나 제곁에서 오래오래 건강하게 계셔주세요. 너무 사랑하고 고마워요.
  • 김**** 20.05.06 16:08:28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두 아이들의 아빠이자 남편으로 사위로 열심히 사는 우리 신랑 고마워요~♡
    요즘같이 힘든 시기 고생 많지만 늘 좋은부모,좋은 부부로 아이들에게 본보기가 될수있도록 함께 노력하면서 앞으로도 지금처럼 행복하게 살수있길 바랄께요.사랑합니다.
  • r**** 20.05.06 18:06:56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신랑, 고마워요~ 두딸의 아빠로, 남편으로 뒤에서 묵묵히 가장역할 잘해주는 신랑.
    무뚝뚝한 아내만나서 표현도 잘 못하고 잔소리만 늘어놓지만,
    항상 고맙게 생각해요~
    앞으로 네식구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살아요
  • s**** 20.05.06 18:10:14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엄마, 감사합니다~
    세딸을 아무탈없이 잘키워주셔서 감사드려요.
    다키워놨는데 수시로 손주들까지도 봐주시고.
    철없는 딸이지만 항상 사랑합니다~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 정**** 20.05.06 18:24:53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엄마... 사랑해요.
    요양병원에 못 간지도 벌서 2달반이 되어가네요.그래도 엄마가 건강하게 잘 계시다는
    이야기를 병동 간호사를 통해 듣고
    매주 드시고 싶다는걸 알려주셔서 제가 1층 로비로 같다 드리면 간병사님께서
    잘 챙겨서 엄마 드리고 하니 너무 감사해요.
    엄마 코로나가 좀 있음 종식 될듯 해요. 그때까지 너무 서운해 하지 마시고
    항상 엄마 곁에 제가 있다는거 그리고 온 가족들이 엄마 걱정하고
    너무 보고 싶다는거 꼭 기억해 주시길 바래요.
    엄마..사랑해요.. 그리고 너무 보고 싶어요
  • 림**** 20.05.06 19:31:03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사랑하는 엄마에게
    지금 중국에 계시는 엄마한테 사랑하고 감사드리고 고맙습니다
    제가 다음달 2일에 둘째가 테어나는데,중국에 계시는 엄마가 한국으로 오는 비행기가 없다고하네요.집이 오창이라 청주공항으로 오셔야 하는데,청주공항으로는 비행기가 없다고하네요.첫째 낳을때도 엄마 생각이 많이 났는데,첫째를 벌써 15개월 키워보니 엄마가 절 어떻게 키웠는지 생각이나네요.지금은 육아 아이템이 많아서 편하게 아기 키우지만 옛날에는 요즘같이 편하지 않았을껀데 정말대단한거 같아요.엄마 둘째건강하게 잘낳을께요.청주공항으로 비행기 오는거있으면 바로오세요.작년에보고 못봐서 그런지 보고싶네요.엄마 절 잘키워주셔서너무 감사드려요 사랑합니다.이제 제가 효도할께요.엄마야 손주손녀 커가는 모습 보면서 오래오래 같이 살아요 사랑해요.보고싶어요 앞으로 효도 많이 할께요 감사합니다
  • 한**** 20.05.06 20:58:19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하나뿐인 우리가족.
    결혼을하고 아가를 낳아보니 그제야 아빠엄마의마음을 알게되고 알아가고있어.
    항상 철부지 딸이고 어리기만 했는데, 어느덧 커서 아빠엄마의품을 떠나
    한가정을 꾸리고 나도 엄마가되었네.
    아빠엄마에게ㅜ항상 너무 미안하고 감사한 마음뿐이에요
    이제는 더이상 속썩이지않고 효도할게요.
    효도받으시면서 남은 노후 두분이서 오순도순 이제
    제걱정하지말고 지내셨으면 좋겠어요.
    세상에 하나뿐인 그무엇과도 바꿀수없눈 나의가족
    너무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오래오래 건강하게 제옆에서
    손녀딸 자라나는모습 제가 더성장해가는모습 지켜봐주세요.
    이번 어버이날에는 통크게 딸이 용돈도 드릴게요!!
    코로나잘 이겨내고 우리 가족사진 한장 이쁘게 찍어요❤️
  • 박**** 20.05.06 21:58:14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우리가족 모두, 너무 감사합니다.
    우리 부모님,
    30년 동안 건강하게 키워주신 부모님을 이제는 편하게 사시게 옆에서 챙겨드려야하는데 손녀의 육아까지 부탁드리고있어 늘 죄송한 마음뿐이에요. 그래도 늘 자식부터 생각해주시는 그 마음 너무 감사하고 잊지 않고 효도할게요.
    우리 신랑,
    늘 자신보다, 가족이 먼저, 나를 먼저 생각해주고 피곤할텐데도 육아도, 살림도 늘 먼저나서서 해줘서 항상 고마워요.
    우리 첫째 딸,
    아기때 병원 생활을 많이 했었는데도 건강하게 잘 자라줘서 고마워. 동생 태어나고 지금 일주일째 얼굴도 못보고 안아주지도 못하는데 잘 기다려주고 있어줘서 고마워. 엄마가 집에 가는 날 꼭 선물사갈게.
    우리 막내,
    태어난지 6일된 우리 막내딸. 임신 기간동안 회사일로, 집안일로 엄마가 많이 힘들고 스트레스 받았는데도 건강하게 잘 태어나줘서 고마워. 앞으로도 건강하게 잘 크도록 엄마가 지켜줄게.
    그리고 나,
    10개월동안 아기 잘 품고 건강하게 낳느라 수고많았다. 앞으로는 더 행복하게 살자 ❤
  • 정**** 20.05.06 23:26:14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울엄마~고맙고 사랑해요~
    늘 곁에 있어서 당연하다고 생각했는데 내가 아가를 출산하고서 더 엄마의 마음을 더 잘느끼게 되었어요ㅜ
    울엄마도 날 이렇게 이런맘으로 키우셨겠구나 하는맘이 들어서 엄마생각하면 눈물이 핑~도네요.
    건강하게 오랫동안 제 곁에 함께 있어주시길바래요~
  • 이**** 20.05.07 00:04:23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엄마~저 직장 다닌다고 첫째도 키워주시고, 5년 터울 둘째도 흔쾌히 키워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사랑해요^-^♡♡♡
  • 김**** 20.05.07 00:41:16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얘들아고마워~
    부족한 엄마지만 잘 따라줘서 고맙고, 잘커줘서 고마워 엄마가요즘 화안내려고 엄청 노력하고있어 알지?^^

    여보 고마워~
    평일엔 야근하느라 힘들텐데, 주말에 늦잠도 안자고 가족과 함께해줘서 고마워~

    엄마,아빠 고마워요~
    손주보다 딸이 더 우선이라는 우리엄마! 너무 고마워요

    우리가족 앞으로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요~♡
  • 박**** 20.05.07 01:18:2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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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자식을 키우니 부모 마음을 알꺼 같아요 이렇게 힘들게 나를 키웠구나 싶은 생각이 들어요 오늘도 힘듬을 느끼고 친정 엄마한테 감사한 마음을 가지게 되네요 정말 어버이 은혜에 감사한 달이네요
  • 박**** 20.05.07 06:02:1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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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5월 가정의달 부모님,자녀 모두 감사하고 사랑하지만
    내편인 우리 신랑에게 제일 고마운거 같다
    5월에는 부부의날도 있다는 것! 항상 나 먼저 생각해주고
    첫째 잘 돌봐 주고 둘째 나오면 또 돌보고 힘들겠지만..
    같이 잘 이겨내 가보자 잘키워 보자구!
    힘내자 사랑해
  • 고**** 20.05.07 07:18:04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엄마 고마워요♡ 제가 아이를 낳을때까지 결혼할때까지만해도 그 고마움을 몰랐어요ㅠ.ㅜ 매일같이 싸우면 엄마는 종종 너랑똑같은 딸 낳아야 내 맘을 알꺼라는말을 하셨는데...
    딸 둘 낳고나니 엄마 마음 백프로 이백프로는 알겠드라구요ㅎㅎ
    결혼전엔 엄마랑 같이 자주 여행도 많이 다녔었는데..
    아이 키우느라 받기만하고 죄송해요
    이제 아이 조금 더 크면 예전처럼 같이 놀러다녀용
    건강하시고 사랑해요♡
  • 배**** 20.05.07 09:16:4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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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랑하는 우리 엄마.. 항상 감사하고.. 감사해요..
    엄마가 되기 전까지는 엄마의 삶을 내다볼 생각도 못했고, 우리를 위해 헌신하고 있음을 느끼지 못하셨는데 엄마가 되어보니 알겠더라고요..
    여자가 아닌 엄마가 된다는건 정말 많은 희생이 따른다는걸요..
    그걸 깨우쳤음에도 불구하고 자식들 다 출가했음에도 항상 그 자리에서 묵묵히 엄마의 역할를.. 아내의 역할을 책임지고 있는게 안쓰럽고, 답답하고, 서글프게만 바라보고 있는 제 자신이 참 밉네요..
    엄마는 나의 거울이라고 항상 생각하는데 그게 꼭 제 자신 인 것 만 같아서 너무 너무 미안한 마음에 어떻게 라도 챙겨드리고 싶은데 저 살기 바쁘다며 모른척 하고 넘어가는 제 자신이 참 한심스러워요..
    우리 엄마가 제발 제발 잘 살아주시면 좋겠는데.. 행복만 느끼며 사셨음 좋겠는데.. 정말 남들처럼만 사셨음 좋겠는데..
    생각만 할 뿐 큰 도움도 못 되어 드리는 이 못난 자식을 사랑으로 품어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세월이 흘러 흘러 후회감으로 마음을 휘감지 않도록 있을 때 잘하도록 할께요.
    사랑하고.. 또 사랑하고.. 감사하고.. 또 감사해요..💕
  • 양**** 20.05.07 13:51:3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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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5월은가정의달^_^
    아기를낳고키우다보니부모님께감사한일이더많아진것같습니다!
    부모님께는아직도투정을부리는막내딸이가정을이루고행복하게살고있는모습을참좋아하시는우리엄마아빠❤️
    말로는표현못해도항상엄마아빠가저의곁에건강하고오래오래같이계셨으면좋겠어요~^_^
    사랑하는우리남편,사랑하는우리딸
    많이부족한아내이자엄마이지만우리가족을그누구보더더사랑하고아껴요🧡
    우리에게소중한둘째도찾아오고!앞으로우리네명의건강과행복한날들만기도하자~우리남편🌷앞으로도우리서로의지하면서알콩달콩오래오래행복하게잘살자 사랑해😍😍
  • 서**** 20.05.07 15:01: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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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정으로 어릴때 같이 있어주지 못했다면서 늘 미안하다 말하는 엄마.. 괜찮아요. 지금은 같이 있으니깐요.
    늘 건강하시고 우리 앞으론 미안해하지 말고 행복하게 웃어용
    엄마가 내 엄마라 좋아요 그리고 늘 고맙습니다.

    우리 남표니 사랑하고 고마워요.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 커주는 우리 아들,딸 고마워
    특히 동생바라기 딸~ 엄마보다 더 동생을 잘 챙기고 놀아줘서 고마워
    누나바라기 아들~ 앞으로도 누나 말 잘들어주렴~♡
  • 전**** 20.05.07 16:24:4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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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엄마가 되고보니 느끼네요! 엄마 감사하고 사랑해요
  • 김**** 20.05.07 17:02:3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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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남편에게 표현은 잘 못하고 툴툴거리긴하지만 저와 세아들들 먹여살리느라고 고생하고있는거같아서 고맙고 감사한 마음이 들어서 "우리 남편~~고마워요 그리고 사랑해요♡♡" 라고 말해주고싶어요~^^
  • 이**** 20.05.07 18:04: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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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빠 곁에 와 준 우리딸 고마워. 사막같던 아빠의 마음에 오아시스가 되어 아빠를 살아가게 해주는구나. 비록 부족한 아빠지만 열심히 일해서 우리아가 하고 싶은거 다할수 있게 해줄께. 아빤 열심히 길을 가꿀테니 넌 꽃길만 걸으렴. 넌 나의 전부란다. 건강하게 자라렴. 너무나 사랑한다. 아빠에게 즐거움을 줘서 고마워 우리딸.
  • 박**** 20.05.07 18:40:0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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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항상 세 딸을 위해 고생만 하며 살아오신 어머니께 감사드립니다..이제 아프지말고 항상 웃는 날만 있으면 합니다..
  • 김**** 20.05.07 19:40:1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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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항상 나만을 위해 희생하는 내짝궁♡ 남편~ 임신하고 더짜증부리고 매일 일시켜먹어도 군말없이 다해주고, 잘때마다 쓰담해주고 항상 고맙고 사랑합니다. 우리조금만 더 열심히 살고 좋은 아가랑 잘지내봐요~
  • 박**** 20.05.07 20:34:1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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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부모님과 시부모님의 사랑은 이루 말할수 없이 감사하고 또 감사하죠. 부모님의 사랑만큼 따라갈수는 없지만 반의반이라도 닮아야하는데 어렵긴하네요.
    5월은 어린이날이 있는만큼 우리집 9살,6살,3살 삼남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싶어요.
    부족한 엄마,아빠에게 언제나 큰 힘이 되어주고 첫째라는 이유로 더 의젓하고 동생들도 잘 챙겨주니 든든하네요.
    둘째는 누나와 동생 사이에서 치이느라 힘들고 스트레스도 많을텐데 언제나 밝은미소로 함께하니 고맙고 셋째는 이제 곧 두돌인데 크게 아프지않고 건강하고 쑥쑥 자라줘서 고마워.
    지금처럼 우리집 삼남매가 공부 잘하는것보다 인성이 먼저, 옳고 바른 사람이 되길 바랄게!!
    엄마, 아빠도 엄마,아빠가 처음이라 서툴고 부족하겠지만 날마다 노력하고 최고보다는 최선을 다하는 엄마,아빠가 될게.
    고마워. 사랑해.
  • 유**** 20.05.07 20:35:4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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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빠 엄마 여보~~ 다들 임신 중인 나를 챙겨주고 살이 쪄가도 예쁘다고 해주고 뭐하나 신경쓸일 없이 마음편히 지낼 수 있게 해줘서 너무 고마워. 누구나 다 하는 임신이지만 꼭 나만 대단한 일을 하고 있는것 처럼 말해줘서 임신기간이 지나가는게 아쉬울정도야 ♡ 그 사랑 받아서 출산 육아 열심히 해볼게 다들 날 믿어요!
  • 이**** 20.05.07 21:52:2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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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랑하는 나의 가족들, 그리구 여보♡ 언제나 너무 고마워요.
    임신하고 짜증도 많이내고 힘든일도 많았는데 항상 받아주고 이해해주고 감싸줘서 정말 고마워.
    여보는 언제나 나의 가장 든든한 버팀목이고 안식처야. 우리 아기가 생겼다는게 아직도 얼떨떨하지만 정말 너무 행복해♡
    우리 앞으로 세식구 알콩달콩 예쁘고 행복하게 잘 살아봐요^.^
  • 유**** 20.05.07 21:55:16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사랑하는 어머니!~ 감사합니다.~ 표현은 서툴어도, 항상 우리들 아끼시는 걸 알아요.~~ 어머니 은혜 감사드리고,
    저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
  • 김**** 20.05.07 22:14:1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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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엄마~ 아빠없이 혼자 어린 딸 키우느라 고생 많았어요. 너무 고마워. 감사하며 열심히 보답할게요. 이쁜 손주 낳아서 알콩달콩 행복하게 사는 모습 보여줄게요 사랑해요 :)ღ
  • 박**** 20.05.08 08:42:2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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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엄마 아빠 낳아주시고 길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에 와서 부모라는 입장이 되어보니 부모님이 마음을 알꺼같아요 열심히 아이들 키우며 잘 살께요
    정말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김**** 20.05.08 12:44:41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아내 너무 고마워요
    예쁜 아이와 함께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줘사 고마워요
    사랑해요
  • 장**** 20.05.08 12:46:13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남편 고마워♡♡♡
    항상 묵묵하게 우리가정을 위해 노력하고
    퇴근 후에도 항상 아들과 놀아주면서 시간을 보내는
    멋진 남편♡고마웡
  • 노**** 20.05.08 13:42:44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울 부모님 이번에 뵐때 머리가 넘 하얗게 변해서 정말 많이 늙으셨구나 싶던데...
    좀더 우리 곁에 오래오래 계셔주셨으면 좋겠어요. 늘 함께해주시고 지지해주시고 도와주신 부모님 넘 감사합니다.

    그리고 늘 혼자 처자식 힘들지 않게 하려고 애쓰는 울 신랑...
    매일 출근하는 신랑 뒷모습보면 넘 안스럽고 그런데... 내가 더 잘할게용~~^^
    항상 고맙고 고맙고 사랑합니다~~
  • 강**** 20.05.08 13:49:39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아들아~고마워
    엄마가 너 낳고 많이 아팠는데 엄마 아플때 너까지 아팠으면 그 힘든 시간을 견디지 못 했을텐데..
    너가 다행히 감기가 걸려도 잘 이겨내고..밤에 잠도 잘 자고..낮에는 잘 놀아 줘서 ...
    고맙고 세상에서 제일 사랑해...^^
  • 조**** 20.05.08 14:15:16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손주들 돌봐주시는 부모님께 감사해요~~
    올한해도 아프지 말고 항상 웃으면서 지내요~~
  • 쭈**** 20.05.08 14:19:05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엄마 너무죄송하고 감사세요
    이기적인딸을 용서해주세요
    건강하세요 제발!!
  • 정**** 20.05.08 14:38:52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엄마, 항상 미안하고 죄송하고 고마워요..
    20년전 교통사고로 아빠 일찍 돌아가시고 힘들게 키워주셨는데 반대하는 결혼이나하고 경제적으로 힘들다 징징거리고.. 나만 엄마를 괴롭히고 있는거 같아서 죄송해요ㅜ 칠순노모에게 매번 기대는 철없는 딸이지만 이번에 셋째낳거든 엄마에게 더 잘하도록 노력할께요!! 우리애기들 세상에서 외할머니가 최고로 좋다고 말하는 거 알죠? 정말 엄마마음 알아주고 든든하게 기댈 수 있는 그런딸이 되도록 해볼께요~ 사랑해요❤
  • 최**** 20.05.08 15:14:06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엄마, 아빠~ 저를 사랑으로 키워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결혼하고 아이를 낳아도 여전히 철부지라 엄마아빠께 아직 투정도 많이 부리는데... 혹여나 하는 마음에 늘 걱정하시고 챙겨주시라 더 힘드시죠? 결혼전에는 아이 낳아도 못 키워주신다더니 막상 첫째 임신하니 마음 쓰이셔서 먼저 내려와서 낳으라고 해주시고 몸조리할때도 이사하느나 내려가있을때도 그리고 신랑 출장가서 없을 때 등등 제가 힘든 순간마다 함께 아이 키워주셔서 감사해요! 둘째는 엄마 몸도 안좋으시고해서 그냥 서울에서 낳아야겠구나 했는데 그때도 역시나 먼저 내려와서 낳으라고 그정도 못하겠냐고... 옆에서 아빠도 너희 엄마가 힘들면 내가 봐주겠다고 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ㅠㅜ 앞으로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저희 곁에 함께해주세요! 사랑해요❤️
    어머님, 아버님~ 부족한 며느리인데도 항상 좋게 봐주시고 챙겨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마음은 그렇지 않은데 막싱 뵈면 어려운 마음에 더 잘 못하는거 같아 죄송하네요ㅠㅠ 건강하게 저희 곁에 있어주세요~ 사랑합니다❤️
    울여보~ 여보를 처음 만났던게 얼마 안된거 같은데 벌써 우리를 닮은 두아이의 엄마아빠가 되어있네^^ 우리 두아들 덕분에 한층 더 어깨가 무거울텐데 항상 감싸주고 함께 육아 해줘서 고마워요^^ 우리 정말 잘 키워보자!! 사랑해❤️
    울 아들들~ 부족한 엄마 만나 너희가 고생이 많지?ㅠㅠ 엄마가 더 노력하고 사랑할게!! 미안하고 고마워~ 사랑해❤️
  • 정**** 20.05.08 15:24:3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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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이를 낳고 이제 조금은 알아가는 중입니다 부모님의 사랑이, 희생이 얼마나 값지고 유의미했던 일임을 늦게나마 알아가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한마디에 다 담을 수 없어서 죄송합니다...당신도 이제 쉬어야할 때인데 어르신들 요양하시느라 힘들게 다니시는 모습에 그저 존경하는 마음이 앞섭니다 5월달만이 아니라 늘 감사하며 응원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
  • 최**** 20.05.08 15:34:3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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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항상 같은 자리에서 묵묵히 가족을 위해 일하는 남편에게 너무 고마워 ~~
    1월에 셋째 낳는다고 조리원가서 첫째 둘째 케어하느라 너무고생많았어
    우리가족 항상 웃으면서 행복한 가정만들자 사랑해~~♡♡♡
  • 박**** 20.05.08 15:40:0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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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지금 코로나로 직장에 못나가 본인이 더 힘들텐데
    임신하고 무거운 몸으로 밥해주는 아내가 안쓰러워서 설겆이며 집안일이며 요리며 도와주는 남편
    너무 고맙고 사랑해요~~
    항상 내가 잘못해도 이해해주고 애써주는 당신이 있어서 참 행복해요 사랑해요~~^^
  • 서**** 20.05.08 20:06:5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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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부모님께 감사해요. 지금 편하게 살수있는게 다 부모님 덕분이예요.신랑분도 감사해요. 밖에서 일하기 힘들고 짜증내도 집에선 내색안하려고 노력하는거 알아요.
    당신덕분에 잘 살고있는것같아 고마워요.
  • 이**** 20.05.08 23:02:1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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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지금껏 예쁘게 크고 있는 사랑하는 우리딸 너무 고마워~~ 뱃속에서부터 탈없이 잘 커왔고 태어나서도 너무 예쁜행동과 예쁜말로 감동을 주어서 너무 고마워~~ 많이 못해주지만 많은 걸 주어서 고마워~ 엄마가 처음이라 못하는게 더 많은데도 처음하는 엄마에게 넌 정말 최고의 딸이 되어 주어 고마워~~ 앞으로도 계속 건강하고 예쁜딸이 되어주렴~~ 많이 많이 사랑하고 많이 고맙단다~^-^♡♡♡♡♡♡♡♡
  • 백**** 20.05.08 23:24:2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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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랑하는 부모님이신 어머니 아버지께...
    어머니,아버지 절 잘키워주셔서 너무나도 고맙고 감사드립니다.제가 늦은 나이에 결혼해서 부모님 맘 많이 썩였는데,항상 내편이신 우리부모님.제가 결혼해서 첫째 낳고 잘키우고 있는데, 조금 있으면 둘째가 생기네요.첫째가 딸이라 좋아하시는 모습 본게 작년인거 같은데,벌써 둘째가 생기다니요. 둘째는 아들이라고하니깐 더 좋아하시는 부모님,좋아하신거보니 왜 얼렁 결혼해서 손주 빨리안보여 줬을까 후회되네요.아버지,어머니 조금 있으면 70인데,손주 손녀 커가는 모습을 오랫동안 지켜봐줬으면 하는데 점점 늙어가는 부모님.점점 볼때마다 느끼는건데 예전에는 엄청 무서운 아버지였는데,제가 크고 아버지가 나이를 먹다보니 점점 가여워보이는거 같아요.이제 제가 효도도 더 하고, 손주 손녀가 재롱 피우는것도 볼려면 건강하셔야 하는데,술,담배 많이 하시는 아버지. 손녀,손주 오내보실려면 술도 줄이시고,담배도 끊었으면 하는 큰아들 바람입니다. 작은아들은 40이 다 되가도 장가도 안가고, 부모님말씀도 안듣고 아직 철이안들어서, 제가 동생목까지 잘할려고 많이 노력은 하는데 아시는지 모르겠네요. 아버지 어머니 큰아들 제가 늦은 나이에 철이 들었나보네요. 앞으로 10년이든20년이든30년이든 제가 열심히 효도 드릴께요. 오래오래 사세요. 아버지 어머니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 김**** 20.05.09 17:08:5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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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우리 셋딸!엄마가 고마워. 엄마 회사 다니느라 일찍 얼집가서 늦게까지 있음면서도 항상 씩씩하게 지내줘서 고마워
  • 1**** 20.05.09 19:02:5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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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항상 고마운 엄마~!! 회사다닌다고 결혼 후에도 엄마 근처에 살면서 맘편히 직장생활하고 세아이 낳을때도 옆에서 많이 도와주시고~~ 엄마가 있어서 늘 의지되고 기운나요 엄마 오래오래 함께해요^^
  • 김**** 20.05.10 00:09:1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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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여보, 요즘에 첫아이 출산하고 많이 힘들지?
    내가 옆에서 많이 도와준다고는 하는데도 많이 부족해서 미안해
    앞으로 더 잘할께 사랑해~
    오늘 벨리크림 사주러 왔다가 이벤트보고 글 남기네
    이왕이면 당첨됐으면 좋겠다. 그치?
  • 권**** 20.05.10 01:20:2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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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랑하는 우리 남편 정말 너무 고마워 ㅠㅠ
    연애 6년 결혼 5년차.
    아이를 낳고 나서 서로 피곤하고 힘들지만 변한게 없는 남편~
    여전히 사랑해줘서, 배려해주고 아껴주어서.
    정말정말 한없이 고마워...^^
  • 임**** 20.05.10 09:23:1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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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랑하는 남편 너무너무 고마워요.
    지금 임신25주차인데 임신초기 입덧에 피고임으로 한달넘게 누워있어야만 했을 때 , 나 씻겨주고 밥먹여주고 집안일에 이런저런 뒤치다꺼리를 다하고, 매일매일 프라젠트라 튼살크림도 꼬박꼬박 발라줘서 벌써 한통 다쓰고 덕분에 튼살도 거의없이 유지할 수 있었어요. 안정기에 중기를지나 이제 후기를 바라보는 지금에도 늘 한결같이 사랑해주고 챙겨주고 뱃속의 아기에게도 다정하게 말걸어주고, 회사일도 힘들텐데 일끝나고 집에와서 집안일에 나도챙기고 하느라 미안하고 또 고마워요♡ 우리 부모님께도 잘하고.여보를 만나서 결혼후의 내삶이 제일 행복합니다♡♡
    사랑합니다.내사랑♡♡♡♡♡
  • 이**** 20.05.10 10:38:4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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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부족한 엄마한테 항상 다정하고 많이 의지하는 우리아들,딸!정말 고마워~~
    좋은 엄마가 되려고 노력하는데..생각처럼 쉽지가 않네
    항상 미안하고 고마운마음이 가득해~~
    모질고 화만 내는거 같아서 마음한견이 늘 아린데..또 반복되는 일상속에 안그래야지 하면서도 못해줘서 미안해..더 많이 표현하고 더 많이 안아주고 더 사랑할께
    엄마 아들,딸로 태어나줘서 너무너무 고마워~사랑해♡
  • 이**** 20.05.10 22:45:3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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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우리 첫찌가 태어나고 임신중독증을 겪은 날 걱정하던 가족들앞에 둘째의 임신소식은 달갑지않았고 다시 혈압이 오르고 건강관리에 주의를 받던그날 가족모두가 내건강이 우선이라고 수술을하자고 결정하여 그땐 나도 초보엄마고 첫아이를 잘키우잔생각에 안타까운 결정을 하게됬는데 그래서일까 둘째에 대한 미련이 커지고 마음한켠이 무거웠는데 완강한 부모님들에겐 내색하지않고 남편과 둘째계획을 조심스레 2년간 준비하다가 노력끝에 된아이가 인연이 아니었는지 계류유산을 겪고 가족에게도 공개할자신시없어 혼자인기분에 우울증이겹쳐 모든걸 체념한 4갤뒤 갑작스런 임신소식을 알게되고 첫째의 임밍아웃으로 공개된그날 누구보다 축하해주시고 미안해하시던 부모님 .. 내가 둘째를 원하는걸 알면서도 딸건강이 우선이었기에 내앞에서 완강하셨지만 그게항상 마음에 걸려 미안했다고 이번엔 잘해보자며 나를 응원해주시던 임밍아웃의 그날의 부모님표정을 잊을수가없네요 .어느덧 8개월차 임산부가되고 아직까진 혈압도 오르지않고 정상적인 임신을 유지하며 컨디션도좋고 코로나로 태교여행도 못가지만 4년동안 2번의 상처가있던 만큼 배로 행복한 축복의시간을 즐기게 응원해주는 우리부모님과 남편 내사랑첫찌 사랑하고 고마워🥰
  • 김**** 20.05.11 02:28:5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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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엄마 고마워요.
    내가 자식을 낳고보니 엄마가 너무나 고맙고 애틋해요.
    자식을 낳아보아야 부모마음을 안다는 말이 맞는것 같아요.
    늦은 새벽까지 울며 보채는 아들을 보면서 잠을 못 자 너무 힘들때 우리 엄마도 나를 이렇게 키웠겠구나라는 생각을 하며 눈물이 났어요.
    지금도 나 힘들까봐 우리집 오면 쉬지 않고 집안일 해주시는 엄마. 하지말라고 해도 우리 아들 등에 업고 반찬 만들고 청소하는 엄마를 보며 너무너무 감사한 마음 뿐입니다.
    얼마전 고열로 대학병원에 입원했던 아들이 퇴원하는날, 출근한 남편 대신 엄마가 도와주러왔잖아요.
    집에 와서 병원에 가져간 아기물건 전부 열탕소독하고 집정리하고 저녁밥까지 만들어 놓고 가주셔서 제가 쉴수 있었어요.
    너무 고마웠는데 쑥쓰러워 말하지 못했어요.
    아들 아픈거 핑계로 어버이날로 못챙기고 넘어가서 너무 미안해요.
    언제나 자식걱정뿐인 우리 엄마 이제는 동생과 내 걱정 그만하고 엄마를 위해 인생을 누렸으면 좋겠어요.
    정말 감사하고 사랑해요.
    앞으로도 오래오래 저희곁에 있어주세요♡
  • 4**** 20.05.11 03:11:3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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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매일매일고생하는 우리신랑 고마워요~
    언제나 따뜻하게 나랑 아기옆을 지켜주고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는 신랑~♥
    늦은 나이에 임신한 와이프 덕분에 걱정도 많은 여보를 위해서라도 몸관리잘해서 순산할게요
    우리 예쁜 아가 둘 잘키워봐요 항상 고마워용♥
  • 황**** 20.05.11 11:42:0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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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나의 보물 사랑하는 우리 여섯가족~~~사랑합니다.고맙습니다
    사랑하는 내 아내.... 아이들 넷 건강하게 낳아주고,키워주고,나를 지켜주는 힘의 원동력이자 나의 영원한 동반자...고맙습니다.
    우리 세딸들.... 막내 남동생 귀동이 태어났다고 귀여해주고 아껴주고 엄마도 많이 도와주고....아빠가 못챙겨줘도 각자 자기 할일도 열씸히해주고 넘 기특한 내 딸들~~자랑스럽다
    올해 코로나로 인해 학교도 못가고 있어 서로가 힘듬이 많지만 조금만 더 배려하고 잘 이겨내자꾸나~
    항상 건강한 몸과 마음을 지키며 지금처럼 행복하게 오순도순 살아가자
    우리 여섯가족 화이팅~~~
    아빠는 다시태어나도 설원,규리 유리,태일 아빠로 태어날꺼다~~......전여사도 사랑해~~~^^*
  • 전**** 20.05.11 15:19:1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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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에게는 엄마가 두분이 계십니다~
    낳아주신 엄마~~길러주신 엄마~~~~
    결혼전에는 별생각 없이 여겨오며 그런가부다 하고 살아왔는데....이제 어느덧 네 아이의 엄마가 되어보니...해마다 .머릿속이 복잡합니다.
    특히나 해마다 어버이날이 되면 알수 없는 복잡한 마음에 기분까지 다운되어지더라구요
    기쁜일이 있을땐 행복도 두 배로 느끼게해주시고...힘든일이 있을때도 두 배로 위로를 해주시니...어찌할바 모르는... 저는 받기만 한 행복한 사람입니다.
    제가 온마음을 다해 효도를 한다해도 낳아주시고... 길러주신..... 은혜에 미치진 못하겠죠~~
    저를 이 세상에 있게 해주신 두 분 모두 저는 정말 사랑합니다~~
    엄마~~엄마~~~~남은 나날도 저의 온 힘을 다해 최선을 다해 사랑드릴께요~~^^
  • L**** 20.05.11 21:01:4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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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둘째 출산 다가오면서 친정엄마가 제 산후조리에 큰애 작은애 봐주시려고 한국 들어오려고 계획했었는데 이번 코로나 사태로 계획무산됐었어요.
    제 출산일은 다가오고 엄마는 들어오지 못하니 마음이 안좋으셨나봐요.출산하는 날에도 조마조마하시고 자기가 없어도 돈 걱정 말고 편히 산후조리 하라고 보탬도 해주시고...
    출산후 산후도우미 이모님 집에서 일하시는데 친정엄마가 생각나네요.. 엄마가 늘 해주시는 묵묵한 희생베품에 그간 무심해졌던 마음이 뭉클해지고.. 낯간지러워 자주 해주지 못했던 말도 생각났어요.
    엄마, 사랑합니다~
  • 한**** 20.05.11 23:10:2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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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랑하는 아내에게 고마운 마음 표현하고 싶어요.
    아이 이유식 한번 사먹인적 없고 간식이며 밥이며 지금까지 매일 삼시세끼 영양 가득하게 집밥 챙겨먹이는 아내.
    아기 낳기 전에는 정말 자기 일 열심히 하는 멋진 직장인이었는데 지금은 그것보다 더 멋진 엄마가 되어있는 아내.
    아침에 단정한 원피스에 시계를 차고 나가는 대신 어제 감았다며 오늘은 안감아도 된다고 머리를 질끈 묶고
    아침부터 치대는 아기와 씨름하는 아내를 두고 회사에 갈때면 마음이 참 아파요.
    그 모든것에 불만, 불평없이 아이를 진심으로 사랑하며 육아해주는 아내가 정말 고맙고 감사합니다.
    매일 독박육아 시켜서 미안하다는 마음까지 함께요.
    이제 19개월인 딸... 조금있으면 아내는 복직도 할테고 아이는 어린이집에 가겠죠.
    그때까지만 조금만 더 힘내주기를... 사랑하고 사랑한다고 말해주고 싶어요.
    정말 정말 고마워 여보~
  • 김**** 20.05.12 17:46:2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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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마눌 너무 고마워! 셋째 키우느라 고생이 너무 많습니다. 사랑해요!
  • 김**** 20.05.12 18:13:0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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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우리 가족 모두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하고 건강하기를 바래요!
  • S**** 20.05.12 23:27:1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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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항상 고맙고 사랑합니다. 2달뒤에 만나는 아담 건강하게 태어나길!
  • 김**** 20.05.13 08:12:3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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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우리가족 모두 고마워♥ 든든한 남편 예쁜 우리아가들 건강하게 잘자라줘서 고마워 사랑해요
  • 라**** 20.05.13 16:25:3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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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딸들 요즘 힘들텐데 잘 지내줘서 고마워~
    조금만 더 힘내자~ 화이팅~^^
  • 김**** 20.05.13 23:19:1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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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코로나로 힘든 요즘 애쓰시는 모든 분들 수고하십니다.
    그리고 당신들이 있기에 우리는 이겨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박**** 20.05.14 00:13: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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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엄마아빠너무감사해요
    이렇게 낳라주시구 키워주셔서 잘커서 결혼도하고 임신도하게되서
    튼살크림사러 들어왔다가 이렇게나마 감사인사전해요 제가많이사랑하는거알죠~?
  • 김**** 20.05.14 22:01:5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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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저 응진이에요 놀라셨죠?
    막상 편지를 쓸 생각을 하니 눈물이 앞을
    가려 아려옵니다.
    지난 날들을 생각하면 어머니께 받은것들이
    너무 많은데 보답할길 없어 죄송스러울 뿐입니다
    어려서 악성뇌종양에 시한부 선고를 받았을때
    하루도 어머니의 눈가에 눈물이 마를날 없이
    울면서 기도로 하루를 지새면서도 그 은혜와
    사랑을 생각하면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뇌종양으로 시력장애와 외소해서 중고등학생 시절 왕따로 힘든 나날을 보낼때도 하나님께서 너와 함께하시니까 늘 힘차고
    당당하게 살아라 하신 어머니의 응원과
    기도 덕분에 지금은 건강한 모습으로 어머니 앞에 있습니다 어머니의 한 없이 넓으신 그 사랑과 은혜 늘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항상 어머니께 효도하는 착한
    막내아들이 되겠습니다
    근래에 대상포진으로 힘들어하시는 어머니의
    모습을 보면서 마음이 아프고 눈물이 납니다
    어머니 건강하셔야 해요 제곁에 오래 계셔주셔야 해요 어머니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아들 응진 올림-

  • 최**** 20.05.15 08:13:5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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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랑하는 엄마.아빠께..

    큰딸이지만 애교가 전혀 없어 사랑한다는 말도 하지 못하지만 맘속에 넘버원은 언제나 엄마.아빠입니다.어릴 적 품앗이해주러 아침일찍 나가시고,저녁에 오시면 한 손에 들려있던 빵 하나..철없었던 그 때는 그게 혼자 간식 때 안 드시고 챙겨온 걸 몰랐다죠.이제는 그 맘을 오롯 손자들에게 베푸시는 엄마.아빠!
    여기저기 안 아픈 곳이 없음에도 나는 괜찮다 하시는...
    엄마.아빠! 늘 건강하시고, 제가 더 살뜰히 챙기는 딸이 될게요.사랑합니다
  • 안**** 20.05.15 10:53:2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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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할머니 감사합니다...
    늘 품어만 주셨던그분, 옛날기억이 흐려져지신 모습을 뵈니 이제서야 감사하고 죄송하네요
    앞으로 더 잘할께요
    증손주들 쑥쑥크는 모습 함께 보시며 오래오래 곁에 있어주세요.감사합니다!!
  • 조**** 20.05.15 23:45:5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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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랑하는 아빠 엄마.. 그리고 남편 우리 찰떡이
    큰딸이라서 애교가 많이 없어서 표현이 많이 서툴어서 매일 투덜되기만하고 제대로 해드린거 없지만 항상 나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하고 항상 감사합니다!!!!그리고 사랑해요 앞으로 더 효도할께요
    그리고 남편 요즘 일이 바빠서 많이 힘들고 피곤하겠지만 힘내구 우리한테 깜짝선물로 나타난 찰떡이 아무탈없이 건강하게 태어나기만해줘 알았지? 아빠 엄마가 많이 많이 사랑해 6개월뒤에 봐^^
  • 육**** 20.05.16 01:02:0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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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세상에 나를 존재하게 해주신 부모님♡ 결혼해서 아이를 낳고 키우다 보니 얼마나 힘들고 고생하면서 키워주셨는지 새삼 느끼게 되더라구요. 요즘 손자바보가 되신 두분! 자식이 힘들까봐 하나라도 더 도와주시느라고 또 고생이 많으신 엄마,아빠에게 고마운마음은 말로 표현할길이 없네요 인생의 반쪽 남편과 우리아들 세식구 행복하게 사는모습 보시면서 오래오래 행복하게 사셨으면 좋겠어요~
  • 김**** 20.05.16 12:05:5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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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남편 고마워~ 2세 4세 두자매를 키우느라 정신이 없는데 내 옆에서 힘이되고 많이 도와주는 우리자기 고마워
    엄마 고마워~ 둘 낳아서 키워보니 너무 힘들고 엄마가 얼마나 고생했는지 이제야 알것 같아요 나를 낳아 이렇게 예쁘게 사랑스럽게 키웠다는 사실을 뒤늣게 알았지만 너무 고맙고 사랑해요
    시어머니 시아버지 고맙습니다~ 둘째 키우느라 넘 정신없어서 첫째를 도맡아서 키워주시는 우리 시어머니 시아버지 항상 감사드려요 저희 잘 살라고 옆에서 항상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 20.05.17 00:14:4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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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양가부모님~ 저희 이만큼 자라도록 함께 각자의 가정을 지켜주셔서 감사.
    형부들언니들새언니오빠~ 막내가 막내 낳는다고 애들 봐주시고 장봐다 주시고 용돈도 주셔서 감사
    남편~ 셋째 허락해 주시고, 애들 잘 돌뵈줘서 감사
    민지~ 민주예뻐해 줘서 감사. 막내출신엄마 자존감이 높아진다.
    민준~ 민주한테 큰 관심 없어서 감사. 질투할까봐 걱정했는데 신경을 안쓰네ㅎㅎ
  • 김**** 20.05.17 21:15:2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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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우리 와이프. 힘든데도 첫째 키우면서 둘째 임신해서 고생이 너무 많다. 고맙다. 사랑한다
  • 2**** 20.05.17 23:57:0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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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임신후에 작은소리에도 예민해져 잠을 잘 못자는 나때메 나편하게 자라구 거실에서 이불깔고 자는 울오빠ㅠ 항상 고맙고 미안혀
    아기 태어나면 내가 두배 세배로 잘해줄게 ~~~ 몇달만 같이 힘내자ㅠ
  • 3**** 20.05.18 10:32:2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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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우리아가야 엄마한테 와줘서 너무 고마워~~~지금처럼 건강하게 엄마랑 재미나게 지내자~~사랑해❤️
  • 김**** 20.05.18 19:26:0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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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항상 나의 편에서 응원해주는 사랑하는 나의 친정엄마❤️❤️❤️ 평소에는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표현도 쑥스러워 하지 못 하는 무뚜뚝한 딸인데... 정말 세월과 함께 오래 보면 볼수록 더 깊게 느껴져 오네요❤️❤️ 프라젠트라 이벤트를 빌어 용기내서 고백해볼께요❤️❤️❤️❤️정말 아이가 생기면 부모님의 참사랑을 깨닫게 된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엄마가 되보니 우리 엄마가 얼마나 힘들었을지 알게 되더라구요😭😭😭 딸 키워준 것도 고마운데...젊어서부터 일하시면서 고생해 요즘은 목디스크로 힘들어하는 엄마... ㅠㅠㅠ 손녀 보면 하나도 안 아프다는 엄마의 말에 눈물이 왈칵 나왔답니다...ㅠㅠㅠㅠ 내 곁에 항상 있어줘서 너무 고마워요 앞으로도 건강하게 오래오래 살아 제 효도를 받으세요❤️❤️❤️ 사랑해요 엄마❤️
  • 김**** 20.05.18 22:14: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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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랑하는 우리 엄마 아빠 그동안 저 길러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이제 제가 우리 아기 엄빠가 그랬던것처럼 잘 기를게요
    나무 사랑하고 보고싶어요
  • 윤**** 20.05.19 22:02:5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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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나에게 늘 힘이되주는 내남편 고맙고 사랑합니다♡♡♡♡♡
  • 주**** 20.05.19 22:29:0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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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랑하는 엄마❤
    임신하고부터는 엄마라는 단어만 들어도 왜이렇게 눈물이 핑..도는 걸까요? 결혼전까지 부모님곁에서 살다가 결혼을하고 임신을 해보니 그동안 엄마가 느꼈을 삶의 감정을 조금이나마 이해하게 되나 봅니다.

    엄마 본인의 인생을 오롯이 딸만을 위해 살아오신 그 모든 노력과 헌신에 감사드려요.
    사랑한다는 말로 다 표현할수 없지만 앞으로 저도 엄마와 같은 마음으로 아가를 위해 좋은 엄마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테니 오래오래 건강하게 저희 곁에 계셔주세요!! 부모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 김**** 20.05.20 07:10:2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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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부모님! 아이를 낳고 키워보니 가장먼저 부모님의 사랑이 생각나더라구요,
    아이를낳고 내가 지내온 유년기의 시간을 다시한번 돌아보는 시간이 되는거같아요
    아가를 보며느끼는 행복들이 우리 부모님도 날 보며 이런감정을 느끼셨구나 싶은게
    부모님의 사랑은 내리사랑 인것같아요.
    부모님 사랑합니다♥
  • 강**** 20.05.20 14:01:3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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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엄마에게
    엄마..임신하고 또 출산 후에도 피부트러블로 고생할때 밥도 해 주고, 빨래도 해 주고, 손주 잘 키워줘서
    고맙고,,,미안하고,,,사랑해^^
  • 은**** 20.05.20 15:58:1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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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랑하는 우리 아가야~ 갑작스럽게 널 만나 임신기간동안 참 우울했는데 천사같은 널 만난 후로 사소한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이 되었지.
    엄마가 될 준비를 하지 못한 채 널 낳았던게 참 미안하고 후회되는구나. 그만큼 너에게 멋진 엄마이자 좋은 친구가 되기 위해 노력하며 앞으로도 작은것에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이 될거야.
    사랑하고고맙고 너무너무 감사해! 사랑해
  • 김**** 20.05.20 16:52:3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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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울엄마 4남매 낳고 항상 일하느라 고생하셨는데 이제는 신랑과 딸들과 사위들 아들에게 기대며 손주 재롱보면서 편하게 누리며 살아야 하는데 당뇨랑 알츠하이머로 매일매일을 약으로 버티는 엄마를 볼때마다 너무 안쓰럽고 미안하고 그래요! 나 둘째 가졌다고 자주 전화해서 내 몸 잘 챙기라고 임신했을 때는 특히 몸 조심하고 잘 챙겨먹어야 한다고! 셋째딸과 사위 손주 친정에가면 신경써서 잘해주시고 맛난것도 많이 해주시고 항상 감사드려요! 엄마는 우리 가졌을때 시집살이를 모질게 하고 나중엔 친할머니 치매로 똥기저귀까지 치우고 씻기며 돌아가시기 전까지 매일 같이 돌보느라 스트레스성 당뇨도 생기고 이제 좀 편하게 지내나 했는데 알츠하이머 초기라고ㅜㅜ 나이먹으면 다 깜박한다고 엄마가 말하던게 이런 병이 오는 줄도 모르고ㅜㅜ 나 살기 바쁘다고 엄마 잘 못 챙겨드린것 같아 미안해요.. 그리고 항상 엄마의 사랑을 받기만해서 더더욱 미안하고 감사합니다! 엄마 정말 많이 사랑합니다♡ 아프지 마시고 건강하게 오래오래 손주들 재롱 보며 사셔요♡
  • 1**** 20.05.20 23:36:5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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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고마워요 감사해요 사랑해요
  • 이**** 20.05.21 07:38:5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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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랑하는 우리 엄마~ 우리 셋 키운것도 고생이셨을텐데.. 손주들까지 키우시느라 고생 많으세요. 거기다가 저희 맛있는거 먹이신다고 밑반찬 늘 해서 보내주시고..
    엄마의 사랑에 늘 감사하며..성실하게 살께요. 사랑해요 엄마^-^♡
  • 김**** 20.05.21 11:27:4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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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하늘에 돌아가신 아빠

    이제 어느덧 시집도가고 39이란 많은 나이에 임신까지 하고 아빠가 엊그제 꿈에 나와 사랑하는 우리딸하며 측은한얼굴로 우는데 슬픈눈물은 아니라는 느낌이 들었어. 갑자기 생각도 못한 임신에 여러 감정이 섞여 남편과 다투고 이틀동안 울고 그랬는데 그래서 아빠가 꿈에 나왔나싶고 아무튼 사랑하고 고마워용
  • 백**** 20.05.21 15:32:5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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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랑하고 존경하는 엄마아빠 ♡
    우리 육남매 훌륭하게 키워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 아픈곳 없이 건강하게 잘 자랄 수 있게 옆에서 항상 돌봐주시고 옳은길로 안내해주셔서 더 감사합니다
    지금 저는 결혼해서 삼형제 낳아 키우는데 정말정말 힘이 많이 들거든요, 엄마아빠는 어떻게 그 많은 여섯을 낳아서 잘 키우셨는지... 정말 존경스러워요 !!
    같이 살면서 효도도 잘 못하고 걱정만 시킨것 같아 항상 죄송하고 면목이 없어요
    앞으로는 살면서 효도도 많이 하고 연락도 많이 드릴게요 !
    항상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 민**** 20.05.21 18:43:4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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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임신하고 예민해진 나에게 단한번 불평불만 없이 곁에서 챙겨주고 늘 신경 써주는 남편한테 너무 고맙네요~
    먹고싶은건 없는지, 하고싶은건 없는지,가고싶은곳은 없는지..하루종일 집에만 있는데도 "힘들지"하며 배려해주고 집안일도 해주는 남편한테 미안하면서도 고마움뿐이에요!
  • 김**** 20.05.21 19:45:2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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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출산한지 일주일째.
    출산의 고통과 육아의 힘듦을 동시에 느끼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엄마께 감사의 마음을 전해야겠습니다.
    사랑해요💗💗💗💗 사랑하는 부모님 감사합니다!!!!!
  • 최**** 20.05.21 22:33:3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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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부모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저희 곁에 오래오래 머물러주세요♡
  • 강**** 20.05.22 10:01:0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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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울 아들..
    아프지 않고 잘 놀고 잘 먹고 잘 자서 예쁘고 사랑스럽고 고맙고 사랑해^^
  • 김**** 20.05.22 12:38:2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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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우리아이들에게 항상 고맙단다~
    건강하게 잘 커주고 잘 따라와주고 생각해주는 마음에 한번씩 뭉클하기도 하고 항상 행복한 일만 가득하고 즐겁게 살자^^
  • 심**** 20.05.24 23:12:5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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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코로나로 인해 올해 가정의 달 5월은 너무 힘이 드네요
    코로나로 직장에서 일이 없을까봐 눈치보며 출근하는 신랑인데
    힘들다는 얘기도 안하고 가정을 위해 묵묵히 일하는 신랑에게 고맙고..

    무엇보다 나 자신~ 엄마인 나의 건강함에 감사해야할 것 같아요
    워킹맘이라.. 아침마다 아이들 긴급보육 보내고 퇴근과 동시에 아이들 픽업하고 집안일에 힘들지만 ㅎㅎ 건강함에 잘 버티고 있음에 감사합니다

    그리고 우리 두 아드님.. 친구들은 코로나로 집에서 안전하게 케어하는데 일하는 엄마라 하루종일 마스크 끼고 어린이집에서 잘있어줘서 너무 고마워요

    코로나 얼른 종식되고 예전처럼 보통의 일상으로 돌아가고싶어요

    다들 화이팅입니다

  • 1**** 20.05.25 15:21:5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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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항상 일하느라 고생인 울신랑~~두딸냄이 키운다고 고생많어~~ ^^ 한명 키워났더니 4살텀으로 한명 더 생겨서 다시 육아하네 그래도 역시 두번째라고 능숙하게 씻기고 잘해~~♡고마워 우리같이 애들열심히 키워보쟈
  • 노**** 20.05.25 16:49:4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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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랑하는 딸~
    항상 고맙고 사랑해...미안하고...
  • 문**** 20.05.25 22:31:5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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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늘 내 옆에서 든든하게 지켜주는 울 서방 고마워용~
    앞으로도 함께 으쌰으쌰 하면서 잘 지내보아요!
  • 강**** 20.05.26 09:04:0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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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친정엄마 고맙고 미안하고 사랑해요~~
    결혼 전에 설거지며 빨래며 김장까지 안시키던 우리엄마. 철부지 딸래미가 시집가고 엄마가 되면서 설거지 빨래는 일상이고 며느리로서 김장을 매년 담구다보니 친정엄마 생각이 많이 나네요.
    그동안 왜이렇게 안도와주고 살았는지.. 지금이라도 친정에 가면 설거지라도 할려고 하지만 결혼 전 귀하게 키워주신 친정엄마 미안하고 사랑해요.
    앞으로 많이 도와드리고 더 잘할께요~~
  • 김**** 20.05.26 13:40:2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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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랑하는 울엄마~♡
    첫애라 아무것도 모르는 나때문에 너무 고생중인 엄마야..
    나도 엄마가 되어보니 엄마가 날 어떤 맘으로 키우고 바라봤는지 이제야 알것같아.
    늦게 찾아온 외손주가 이뻐서 좋아하는 엄마보면서 내욕심에 계속 미루기만했던 2세계획이 이제와 후회되네.
    초보엄마라 이것저것 다 모르고 무섭지만 엄마가 있어서 든든하고 고맙고 행복해~~
    건강하게 오래오래 내옆에 있어주세요.
    사랑해요♡♡
  • 이**** 20.05.26 15:01:3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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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우리 가족들에게 너무 감사해요. 사랑으로 잘 키워주신 아버지. 착하고 잘 말들어주는 오빠. 친절하고 잘 보살펴주시는 어머니. 든든한 남편. 잘크고 잘먹고 너무 사랑스런 우리 아들. 곧 태어날 둘째까지. 너무너무 고맙고 언제나 건강하고 아무일 없이 행복하게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 강**** 20.05.26 20:14:2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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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랑하는엄마 아프지마시고 언능 좋아지세요 그래야 손자랑놀러도가시지요 항상몸생각 잘하셔요 제가멀리있어서 해드리지도못하고 진심죄송해요 사랑합니다ㅎ부모님
  • 변**** 20.05.27 01:31:3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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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난임부부로 5년만에 너무 어렵게 가진 우리아기 깨돌이
    요즘 엄마가 화만내고 잘 못해주는것 같아서 너무 미안해. 연년생으로 동생까지 태어나서 깨돌이에게 너무나 미안하단다. 아직 말도 못하는 깨돌이에게 너무 많은걸 바란건 아닌가 진짜 미안하고 고맙단다. 깨돌이를 만나서 우리가족이 기적적으로 깨순이까지 만나게 되었어. 진짜 잘해줘야하는데 엄마가 육아에 지쳐서 너에게 고맙고 사랑한다는 마음이 늘 부족한것 같아서 정말 미안해.
    둘째가 뱃속에 생기고 엄마가 고위험산모가 되면서 우리
    아기 깨돌이를 많이 못안아주고 마음껏 못업어준게 아직까지 엄마가 마음이 아프단다.그리고 둘째가 태어나니 둘째만 업고 있으니 깨돌이에게 양보만 바란것 같아서 더욱더 속상하네. 앞으로 더욱더 사랑해줄께 예쁘게 건강하게 지금처럼 자라렴.엄마아빠가 우리 깨남매 큰울타리가 되어줄께♡
  • 강**** 20.05.27 05:29:5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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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기가 뱃슉에 생기고 보니 엄마의 사랑과 희생레 더 감사하게 되네요. 엄마~ 건강하게 오래 함께 살자~~ 앞으로 더 잘 할게~~♡
  • 윤**** 20.05.27 09:49:1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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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엄마가 절 가지셨을 때 이렇게 힘들게 하루하루를 버텼겠구나 이해가 되니까 더 감사합니다. 뱃속에 품을 때부터 지금까지 변함없이 절 지켜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해요♡ 엄마한테 받은 사랑 쑥쑥이한테 그대로 전해주면서 힘차게 살게요^^!!
  • 김**** 20.05.27 22:18:3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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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랑하는 친정 부모님께..
    결혼하고 자주 찾아뵙지도 못하고ㅠ
    늘 죄송한 마음이 가득합니다..
    늘 저희 편한대로 하라고 배려해주시고 아껴주시는 맘으로 사시는데
    제대로 효도 한 번 못해서 넘 죄송하네요ㅜㅜ
    엄마아빠 건강만이 저희에게 가장 큰 선물입니다♡
    늘 열심히 건강하게 지내시고
    저희에게 부담주지 않으시려고 신경써주시는 부분
    넘 감사드려요♡
    정말 사랑해요 엄마아빠♡♡♡
    결혼하고 애들 엄마되니 부모님 마음을 알겠네요ㅜㅜ
    늘 사랑하고 보고 싶어요♡
    오래도록 건강하시면 좋겠어요♡♡
    지금부터라도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배**** 20.05.27 22:34:3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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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랑하는 김나경시어머님께 ^^
    어머님~^^ 제가 임신해서 조산기도 있고 하니까 많이 챙겨주시고 많이 배려해주셔서 항상 고마워요^^
    이번주도 시댁에서 밥 잘 얻어먹고 맘편하게 집에와서 잘 쉬었어요.^^
    어머님 지금처럼 건강하시고, 저랑 친구처럼 잘 지내봐요^^
    많이 많이 사랑합니다.
    제가 계속 잘 할게요.^^
    사랑해요^^
    사랑스런 첫째 며느리가^^
  • 윤**** 20.05.27 22:41:1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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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랑하는 남편께..
    늘 가족을 위해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새벽같이 출근해서 힘들게 일하고 왔는데도 아이와 놀아주고 씻겨주고.. 정말 고마워요.
    앞으로 더 사랑하고 존경할게요!
  • 이**** 20.05.28 00:13:0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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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랑하는 친정 부모님께~
    사랑하는 엄마아빠~♥
    늘 반찬해다 주시고 아이가 같이 봐주시고 결혼해서 더 잘해드려고 했는데 더 도움만 받는 것 같아 죄송하고 너무 고맙습니다. 앞으로는 자주 찾아뵈어서 맛난 음식도 사다 드리고 가족 여행도 같이 자주 놀러가고 용돈도 많이 많이 드리고 효도 많이 할께요~ 늘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셔야 합니다~^^사랑합니다. 그리고 너무 감사합니다~♥♥♥
  • 1**** 20.05.28 01:11:0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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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엄마. 신랑 항상 고맙고 사랑해요^^
    내 엄마여서 남편이여서 너무 감사해.
    그리고 우리 소희. 연우~엄마 딸,아들로 태어나줘서 고마워!
    항상 우리 가족을 지켜주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 안**** 20.05.28 06:58:4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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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늘 우리가족을 위해 애쓰는 여보.... 고마워.
    몸이 아프고 힘들어도 처자식 먹어살리려 힘들게 일하는 당신....쉬는 날 없이 일하는 당신.... 감사해요.
  • 서**** 20.05.28 10:21:2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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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자녀 위해 평생을 헌신한 부모님께 감사드리고
    가정 위해 열심히 사는 여보에게도 감사 드립니다.
  • 김**** 20.05.28 17:27:4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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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워킹맘이라 잘 챙겨주지 못해도 항상 사랑한다고 말해주는 우리 이쁜 셋딸~! 고마워. 애정표현 많이 해주는 낼 신랑~ 고마워요~!^^
  • 정**** 20.05.28 18:08:3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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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부모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 하**** 20.05.29 03:53:0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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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부모가 되어 봐야 부모님의 참사랑을 안다는 그말을 요즘에 너무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배아파 자식을 낳고, 올바른 사람으로 키워나가는 것이
    이렇게 대단하고 위대한 일인지 너무너무 깨닫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우리 아빠 엄마, 무탈하고 건강하게 키워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올바른 사람으로 키워주셔서 감사해요~! 부모님이 잘 키워주신 덕에 이쁘게
    성장해서 저도 한 아이의 엄마가 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부모님의 사랑과 가르침대로 이쁘고 건강하게 키우겠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해요💓💓 늘 이 마음 잊지않고 살아가겠습니다*^_^*
  • 2**** 20.05.30 19:40:2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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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이쁜 우리딸♡

    아빠는 주말에만 오기에! 동생가진 힘든 엄마를 위해!
    말도 잘듣고 스스로 정리도 잘하고 목욕도 하는 기특한 6세 우리딸 너무 고마워♡
  • 이**** 20.05.31 03:50:2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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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양가 부모님과 우리 가족, 우리 아이들 모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모두 건강하게 오래오래 함께 하길! 모두 사랑합니다 :)
  • 노**** 20.05.31 08:11:2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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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예비남편님 챙겨줘서 고마워요 엄마가 된다는 순간들이 너무 소중해요
    엄마가 된 다는 건 쉬운게 아니네요
    아직도 믿기지 않지만 뽁뽁이 내년에 건강하게 만나자
    모두가 널 사랑하고 있어
    부모님 사랑합니다
  • 김**** 20.05.31 16:03:4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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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워킹맘에 주말부부여서 아이를 친정부모님께서 키워주셨네요 밤낮이 바뀐 아이를 친정아부지가 밤새도록 업고 달래고 정말 업어 키우셨지요 낮에는 논밭에서 일하시고 아이가 먹고 싶다하거나 필요한 것이 있다면 부르릉 오토바이 타고 사다주시고 애지중지 키워주셨어요 원래도 척추협착증이 있으셨는데 더 악화된것이 제 잘못인거 같아 너무너무 죄송스러웠네요 제작년에 수술을 하셔서 많이 좋아지셨네요 코로나19로 칠순이신 친정아부지 생신도 제대로 챙겨드리지 못한 것이 내내 마음에 걸리네요 아부지 감사드리고 죄송하고 사랑해용~~♡♡♡
  • 7**** 20.05.31 16:26:5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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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우성아 엄마 아들로 태어나줘서 고마워 ^^ 그리고 늘 엄마 생각해줘서 고마워 엄마가 허리 아파서 잘못놀아줘서 미안해 그래도 우리 아들 엄마한테 징징대지 않고 혼자서도 잘 놀아서 고마워
  • 최**** 20.05.31 16:42:4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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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랑하는 은별아 건희야 1월에 재희태어나고 힘들었지??매일 혼만 내고 미안해 항상 엄마가 사랑해 ❤❤❤ 다음 생에도 엄마 딸 하자 ~~그리고 신랑 고맙고 사랑해
  • 2**** 20.05.31 16:54:1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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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랑하는 시아야 엄마는늘 너를사랑해
    동생 시안이는 미래의 너의 동지라 생각하고 조금만 잘버텨줘 사랑해
  • 박**** 20.05.31 17:03:0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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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소중한 내딸들~부족함이 많은 엄마에게서 사랑가득한 아이로 잘 자라주어 고마워~ 엄마를 성장시켜주는 내아이들~♡ 함께 해주는 너희가 있어 엄마는 너무 감사해~ 힘든상황속에도 잘 이겨내주는 엄마딸들이 너무 기특하다.우리 항상 어떤일이 있어도 잘이겨내자~ 엄마마음 가득담아 사랑해♡
  • 이**** 20.05.31 17:05:1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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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랑하는 울 신랑 넘 고마워♡ 앞으로 더 달달하게 잘살아보자~밥 잘해줄께^^
  • 장**** 20.05.31 17:18:0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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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랑하는 우리 엄마
    제가 딸일땐 사람함명 키워내는 일이 이렇게 힘든지 몰랐는데
    제가 해보니 정말 힘들고 고된 일이네요.
    항상 잘해드리려고 노력하는데...
    부족해도 고맙다고 하시는 우리 엄마
    정말 감사해요. 올해 환갑이신데 항상 건강하세요.
    저도 엄마처럼 성공한 엄마될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사랑합니다♥
  • 조**** 20.05.31 17:35:5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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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랑하는 우리 남편.. 이제 아가가 100일 좀 넘었네요. 임신중에 우울증와서 힘들어할때 오빠도 힘들었을텐데 나 많이 위로해주고 용기줘서 고마워요. 아가낳고 나서도 회사일 힘들고 바빠도 아가 같이 케어해주고 항상 퇴근하고 나서도 오늘도 고생했다고 토닥여주는 당신한테 항상 고맙고 힘얻어요.
    사랑해요. 아직 많이 부족한 초보 엄마 초보 와이프지만 노력할께요 사랑하고 고마워요 ♡
  • 백**** 20.05.31 18:09:2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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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랑하는 우리엄마 늘 내 옆에서 힘이 되어주고 우리 새봄이 돌보는거 도와주셔서 감사해요♥♥♥ 그리고 내 남편 경태씨 늘 우리 새봄이랑 잘 놀아주고 육아를 함께 해 줘서 고마워요!!! 그리고 내 딸 새봄아 엄마 딸이 되어 주어서 고마워 모두 고맙고 사랑합니다♥♥♥
  • 김**** 20.05.31 19:39:1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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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우리 부모님 너무너무 사랑합니다.
    아가가 뱃속에 생기고, 급하게 준비한 결혼도 바쁘게 지내는 지금의 이 일상도... 엄마아빠의 넓은 마음과 사랑이 아니였음 과연 가능했을까 싶어요
    조금 더 어릴때에도 엄마아빠를 사랑한다고 생각했지만, 지금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은 또 비교할 수가 없어요
    우리 아가가 생기고, 부모가 자식에게 줄 수 있는 내리사랑이 얼마나 큰 지 몸소 느끼고 있어서 더욱 더 그런가봐요
    조금만 더 잘할 껄, 이라는 후회를 지금도 하고 있지만 이 후회가 더 커지기 전에 더 자주 연락하고 더 자주 표현하고 또 항상 함께인듯 얘기하는 딸이 될게요!
    계속 건강하고 즐겁게만 지내주세요! 딸은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으니까 제발 조금도 미안해 하지 말아주세요 !
    우리 언제나 함께 행복만 하도록 해요 ^ㅇ^ 말로는 더 표현 할 수 없게 사랑합니다... ♥
  • 이**** 20.05.31 21:48:5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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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거동이 불편한 우리 부모님 잘 케어 해주며 살아야 하는데 이번에 출산하고는 제가 힘들다보니 부모님께 소홀히 한 행동 반성해요~
    아빠 엄마 손주도 생겼으니 더욱더 건강하세요. 저는 그거밖에 바라는거 없습니다.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 손**** 20.05.31 23:38:2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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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자식을 낳아 길러보니 진정한 부모가 된다는말..
    벌써 실감할 나이네 엄마..
    엄마라는 존재가 하늘에서 천사가 일이 많아서 대신해주는 사람을 만든게 엄마라지..
    지금 알고있는것을 그때도 알았다면 난다시 엄마에게 불효하지않고 효도할수 있을까?
    감히 엄마가 아니였다면 출산 후 복직 꿈도 못꿨을텐데 너무 고맙고 사랑해 앞으로 맛있는거 좋은거 많이 구경시켜줄께요 너무 밭에만 그렇게 엎드려계시지마시고 앞으로 우리가해주는 효도 편히 받으세요
    사랑행 엄마
  • 지**** 20.05.31 23:48:3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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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언제나 본인보다 자식 생각뿐인 부모님께 너무 감사합니다" 일하는 딸 힘들까봐 손녀까지 봐주시는 부모님께 늘 죄송한 마음인데 일하면서 살림까지 하면 힘들다고 살림살이까지 신경써주시며 주말이면 맛있는 거 해놓고 부르고 조금이라도 더 쉬게 해주시고 부모님과 함께 있으면 순간순간이 감동이에요. 그동안은 바쁘다는 핑계로 자주 찾아뵙지도 못하고 아이 핑계로 늘 힘들다 하는 제 모습이 요즘 초라하네요 더 잘할수 있는데 , 더 뵙고 싶은데 , 그렇지 못한 딸 용서해주세요 이제부터 시간 많이 내서 좋은곳 좋은음식 많이 많이 저랑 다니면서 힐링하시면 좋겠어요 고생만 하시는 부모님 생각만 하면 가슴이 미어집니다 오랫동안 건강하시구 많이 사랑합니다
  • 최**** 20.06.03 23:22:5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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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랜덤발송이 아니라 택1이라고 적혀있어서 댓글 남깁니다!! 저는 베이비로 보내주시면 좋겠어요^^ 인스타에도 인증할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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