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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0월 댓글이벤트
작성자 프라젠트라 (ip:)
  • 평점 0점  
  • 작성일 20.10.05 13:3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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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386

※공지사항※


선착순 100분에게 드리는 리뉴얼 더마아토 슬리핑 밤 플러스 단잠크림10g 제품이

입고 예정일이 늦춰져 11월 13일 우편발송으로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양해 부탁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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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 20.10.05 14:36:3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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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는 이제 곧 워킹맘 계열에 들어갈 복직일이 한자릿수 남은 15개월 딸을 둔 엄마입니다. ㅎㅎㅎ 회사 근처 어린이집에 적응시킨지 이제 한달......
    앞으로 아침 일찍 저녁 늦게 등하원을 해야할텐데 아직도 많이 아가 같은 아이 잘해주겟죠? 생각보다 단유와 어린이집 적응을 잘해주어 고마울 따름입니다.
    아가야 엄마 복직 후에도 잘 부탁해♥️ 앞으로도 지금처럼 아프지말고 잘커주어라~~~ 사랑해 선우야
  • 김**** 20.10.05 15:50:3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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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와이프는 회사 입사전에 근무조건에 대해 꼼꼼히 챙기고 다시 복귀하였습니다. 사전 조율 없이는 힘든 부분이 많아요. 출근시간은 10시로 되는 직장을 찾았습니다.
  • 김**** 20.10.05 15:56:1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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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집과 회사가 가장 가깝게 위치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리고 친척분들이 집 가까이 사는 것도 잠시 아이를 맡길 곳이 있다는 것이 생각보다 큰 비중을 차지해요! 그래서 집 위치를 잘 선정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r**** 20.10.05 16:07:0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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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출퇴근거리도 멀지않고,
    최대한 출퇴근 시간도 등하원시간에 맞는 직장을 고르는것도 중요한거같아요.
  • s**** 20.10.05 16:09:2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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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주말에 미리 일주일치 장보고 반찬 만들어놓기
  • p**** 20.10.05 16:11:3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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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혹시 일어날지모르는 급한 상황을 대비해 친정이나 시댁근처로 이사했어요.
  • 김**** 20.10.05 17:03:4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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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남편 퇴근시 내일 먹을 장을 봐오라 하면 되요.저는 어린이집에서 아이를 데려오고... 그리고 집안일은 남편과 사전에 이야기해서 가사분담을 정확히 해야 덜 힘듭니다.
  • 김**** 20.10.05 22:09:5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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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일이랑 육아를 할려면 체력이 제일중요한거같아요
    체력이 약하고 아프면 남편이랑 공동육아를 한다하더라도 주양육자 주살림자는 엄마이더라구요
    아이들 남편을 위한 음식 영양제도 중요하지만
    나 자신인 엄마를 위해서도 맛있는음식 건강에좋은 영양제 꼭 챙겨드세요♡♡
  • 김**** 20.10.06 01:38:1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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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하루하루가 힘든 워킹맘들~
    일단 내몸이 건강해야합니다 나를 위한 영양제 꼭 챙겨드셔요 평일의 미안함을 주말에 장난감이나 물건으로 보상해주기보다는 아이가 사랑받고있음을 느끼도록 많이 놀아주는게 더 좋을거같아요 워킹맘 화이팅입니다!
  • 이**** 20.10.06 04:48:5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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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워킹맘~친정 엄마 도움이 가장 큰 부분이에요. 둘째를 가지면서 친정 부모님을 저희집 근처로 이사 설득하고~ 현재 큰 도움 받고 있어요. 그래도 퇴근하면 아이들 데려와서 제가 해야할 몫이 많지만..제가 없는 시간대에 아이들 케어를 해주시니 너무 감사하고 마음이 놓입니다~ 워킹맘들 화이팅입니다^-^♡
  • 박**** 20.10.06 05:55:4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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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남편과 가사분담하기,직장 출퇴근 시간 미리정하기
    영양제 챙겨먹기, 위급시 주변도움요청할 가족이나 친척에게
    미리 애기해놓기,휴일에는 아이들과 잘놀아주기
  • 강**** 20.10.06 09:53:5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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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육아는 육체적으로 지치는 일이잖아요. 그러다보다 정신적으로도 힘들고..그러다 보면 서로 자주 싸우게 되고..
    서로 집안일 안 한다고 싸우지 않고, 대신 일하고 현금으로 챙겨요..현금 받으니까 일 하면서도 덜 힘들더라구요^^
  • 노**** 20.10.06 11:08:0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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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주말에 하루는 아이들 아빠한테 맡기고 혼자 쇼핑 나가요.
  • 서**** 20.10.06 12:30:5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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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워킹맘...무엇보다 체력관리가 중요한거 같아요...제가 피곤하닌까...아이한테도 안 좋은 영향이 미치더라구요...제가 피곤하니 아이에게 짜증도 내게 되닌까요..무엇보다 아이와 좋은 관계유지하는게 가장 중요하니...저의 체력과 마음관리...그리고 아이의 마음관리를 신경쓰려고 하고 있어요~
  • 유**** 20.10.06 12:48:0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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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운동을 틈틈히 하고, 영양제 챙겨먹어요,~ 수면시간을 꼭 확보하고, 몸에 건강한 음식을 먹어요.~^^
  • 노**** 20.10.06 13:12:3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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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부모님 도움 없었으면 힘들었을 거에요. 그래서 부모님께 최선을 다합니다. 아이들이 어느 정도 커서 부모님의 도움 없이도 일을 할 수 있는 날이 빨리 오길 기다립니다.
    모든 워킹맘들 존경합니다~~
  • 배**** 20.10.06 13:52:4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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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임신 당시에 조산기가 있어서 뜻하지 않게 일을 그만 둔 김에 아이를 위해 복직은 천천히 하자 마음 먹었지만 출산 후에 산후우울증이 심하게 찾아와서 집안에 있으면 큰일이 나겠구나 싶어 아들 생후5개월에 복직을 하였어요.
    그 후 현재 아들이 6세이니 5년반을 워킹맘으로 열심히 살아가고 있네요.
    하지만 올해는 변수가 워낙에 많으니 일도, 육아도 참 힘든 시기인거 같아요..ㅠㅠ
    코로나로 인해 어린이집에서 등원을 자제 시켰지만, 시댁과 친정은 멀어 아이를 맡기기에는 불가피 해 하는 수 없이 친구들 없는 어린이집을 억지로 억지로 보내야만 했어요..
    아들은 등원 하기 싫다며 아침에 눈 뜨자마자 눈물바람이고, 저는 출근이 급해 아이의 그런 마음을 어루어만져주질 못하고 등원차량에 밀어넣고..ㅠㅠ
    그렇게 반복 되어지는 일상에 마음이 무겁고, 아프더라고요..
    누구를 위한 출근인가 싶고 이래저래 마음이 무거운 요즘.. 다행히 정상등원이 이루어지고 있어 다시 일상적으로 생활하고 있지만 또 언제 코로나가 급증 될지 모르니 살얼음판을 걷고 있네요..
    아이에게 심리적 안정을 못 챙겨주니 물리적으로나마 챙겨주려고 아이가 원하는거 사주고, 먹여주고 하고 있는게 그나마 최선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살아가고 있어요.
    제발 아이도, 엄마도 편하게 생활 할 수 있는 평범한 하루로 되돌아 갔음 좋겠어요..
  • 우**** 20.10.06 14:37:2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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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시어머니가 봐주시는데 일하러 갈까봐요ㅠ
  • 이**** 20.10.06 15:11:3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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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안녕하세요!
    36개월 딸아이
    28주 임산부
    그리고 현재 워킹맘 입니다

    아기 돌때부터 어린이집 맡겨가면서
    1년은진짜울면서다녔는데
    적응할려고하니
    두찌임신이...원래저의계획은
    내년이였지만
    그래도 계획은있었기에
    힘 닿는데까지일을하고있습니다
    그런데 이모든걸 다하려고하니
    너무힘이들더라구요
    진짜 두찌낳고서 바로복귀하고싶지만
    또 애를맡길사람이없으니 나날이
    걱정이늘어나는요즘입니다

    진짜 친구들처럼 놀기도 정말 놀고싶고
    모든지잘하고싶은데
    그게 다 되지않는현실


    그렇지만 전 저의 마음건강에 워킹맘이 좋다고생각합니다
    물론 진짜 가끔 많이 힘들고
    다때려치고싶고
    각자의성향이있겠지만
    일을하면서 뿌뜻함도있고
    나도사회생활을할수있고
    육아맘도 할수있다는
    저의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지금도 두찌낳으면
    일 할거예요 꼭
    할수있고, 할수있습니다!!!!!!
    화이팅, 힘내세요!

    (남편이 많이도와주고
    진짜슬기롭게나아가야하더라구요!!!)
    혼자는진짜 육아맘과워킹맘 못해요...
    특히 아기아플때요

    그러니 남편과많은 이야기도해야하고
    나아가야하더라구요...
  • 최**** 20.10.06 15:40:2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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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는 양가가 다 지방이라 도움을 받을 수 없어서 출퇴근 직장은 꿈도 못꾸고 재택으로 간간이 들어오는 일을 하고 있어요~ 출퇴근하시는 워킹맘보단 편하지만 그래도 아이를 보면서 일을 하려니 힘들기도 해요~ 그래도 일을 할땐 시간 딱 정해두고 최대한 효율적으로 처리하려고 노력하고 아이 하원 후엔 최대한 아이와 시간을 많이 보내주려고 노력해요!!
  • 김**** 20.10.06 16:38:5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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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전업인 엄마에 비해 미안한 마음을 가지게 되는데.. 그걸 아이에게 표현하면 안된다해요.
    오래 같이 놀아주지 못해 미안하고, 책 많이 읽어주지 못해 미안하고.. 하지만 그건 마음에만.
    함께 하는 순간, 그 시간에는 누구보다 사랑해주고 행복하게 안아주세요~~
    미안해하는 엄마.. 아이도 느낀대요
  • 강**** 20.10.06 17:36:1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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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시어머니보다는 친정엄마가 편해서 친청엄마 집 근처에서 살아용~ 급한 일 있으서 아이 데리러 못 갈때 부모님께 부탁합니다. 마음 든든합니다.
  • 강**** 20.10.06 18:15:1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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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이가 짜증을 자주 부리면 부부싸움도 자주 하게 되니까 처음부터 아이가 짜증내는 일이 줄어 들도록 노력합니다. 아이가 짜증 부리는 포인트가 있거든요~
  • 황**** 20.10.06 21:42:3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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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자신의 건강을 스스로 챙길수 있어야 하는것!!!!
    아이들에게 있어서 엄마가 아픈건 죄인된 기분이드는건 저뿐인가요??
    요즘 또 환절기 되니깐 비염에 알러지에 너무 힘든 나날을 보내고있어요
    건강 잘 챙깁시다~~건강해야 돈도벌고 아이들도 보살필수 있어요~~~
  • 전**** 20.10.06 21:59:2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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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둘째 까지 낳고 친정엄니께 더이상 힘듬을 드릴수없어 제가 직접 육아에 전념해오다가보니 어느새 넷째까지 낳게 되었는데요ㅜㅜ
    최근에 남편일을 도와 소소한 일을 시작하고있는중인데ㅜㅜ역시나 이젠 나이를 먹었나봅니다..
    체력에 부대끼고 그동안 13년을 전업으로만 있다보니 새로운 세상에... 환경에... 부딪혀 힘든일들이 하나 둘 생기는 요즘입니다~~
    집에서 아이들 볼때는 그저 일만 다닐수 있다면 잘해낼수 있다고 큰소리치며 노래를 불렀는데 막상 나와보니 만만치 않아요
    신랑한테 큰소리 친건 있어서 아직은 열씸히 이겨내보려 노력하고있어요~
    전업맘으로만 살아본 저로써는 워킹맘~~결코 쉬운일이 아닙니다!!!밖에서 일한다고 누가 육아는 도맡아주나요?!
    결국은 육아도 책임져야하는 저로써는 체력이나 정신적 모두 너무 힘들어요ㅠㅠ
    워킹맘들 모두 보약 잘 챙겨 드시고 건강들 잘 챙기세요~~~~
  • 박**** 20.10.07 22:32:3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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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워킹맘은 너무 힘들어요
    육아와 가정의 모든일들을 다 잘하기는 쉽지 않아요
    그만큼 동시에 함께 하기에는 무엇보다
    든든한 지원군이 필요하지요
    신랑과 함께 일을 분담해서 하는게 제일 효과적이고
    덜 힘든거 같아요 함께 낳았으니 분담도 함께해 주어야지요
    남자들은 정확히 시키지 않으면 잘 몰라요
    그래서 정확히 무엇을 원하는지 바라는지 그때 그때
    이야기해 주세요~ 그래야 덜 힘들다고 생각을 하네요
    서로 노력하다가 보면 좋은 날들이 오겠지요
    워킹맘들을 응원해요~~~~
  • 최**** 20.10.07 23:29:0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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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이들이 '엄마.오늘도 회사가요?'이런 말에 워킹맘은 맴찢이에요!
    회사가면 애들 걱정은 잠시 접어두긴 하지만 막상 집에 오면 집안일과 숙제 봐주기도 바쁘네요.
    주말이라도 오롯이 아이들과 함께 해주려 산책도 하고, 맛있는 것도 사 주며 소소한 행복을 누리고 있어요.
  • 이**** 20.10.08 00:53:4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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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워킹맘ㅠ
    아이가 아플때 휴가낼수있거나 도움받을수있는게 제일 중요ㅠ
    왜이리 아프고 행사도 많은지요ㅠ
  • 승**** 20.10.08 03:53:1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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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세상 대단한 일을하는 워킹맘
    일도 육아도 도마리 토끼를 다잡는 우리는 진짜 프로중우 프로예요
    친정엄마 없이는 감히 도전할 수도 없었던 나의 사회생활
    아이 커가는 기쁨을 조금 놓치긴하지만
    그래도 제스스로 너무 대견합니다
    세상모든 워킹맘을 응원해요
  • 강**** 20.10.08 07:12:45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매일 일.집 일집 진짜 힘드네요 어디돌아다니지못하고 일집이라니ㅜㅜ 저도힘들지만 다들 워킹맘님들 홧팅입니다
  • 이**** 20.10.08 11:47:5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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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일도 잘하고 육아도 잘해내고 싶지만 엄마도 사람인지라 힘든게 사실이네요~~ 몸이 두개라도 모자랄때도 많구요~ 맘처럼 잘 안따라주면 속상한날이 하루이틀이 아니네요~ 그래도 우리 아이들 보면서 다시 또 충전하고 힘냅니다~ 힘들지만 힘내야죠~ 모든 육아맘들 워킹맘들 화이팅입니다~^^/
  • 김**** 20.10.08 19:07:0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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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일도 하고 아이도 보는게 쉽진 않네요 부모님의 도움을 안받을수가 없더라고요.
  • 문**** 20.10.08 20:29:4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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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양가부모님 도움없인 힘들어요~~ 근처살면서 도움받곤해요
  • 김**** 20.10.08 22:38:0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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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이들이 좀 큰 후에 일을 다시 시작하게 되어서
    다행인걸까요
    코로나로 학교도 못가고 어린이집도 못가는 울 두 아이
    둘이 놔두고 출근하기 넘 맘이 안좋고 힘들었는데
    갈수록 아이들도 적응해가고
    큰아이는 본인 온라인수업 하면서
    말도 안했는데 동생 공부까지 다 시켜주고 해서
    정말 감동받았어요ㅠㅠ
    아이들이 엄마 내일도 일하러 가요? 하면서
    자꾸 물어보고 하면 맘이 안 좋지만
    엄마도 일을 해야 정신적으로도 좋은거 같아요
    다만 퇴근 후 아이들 공부 돌봐주고
    책 읽어주고 신경쓸게 많아서 그게 조금 힘드네요
    다른 분들 글 읽어봐도 정말 다들 수고 많으셔요
    워킹맘님들 모두 홧팅입니다!!^^
  • 림**** 20.10.09 14:12:19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아기 낳기전에 골프장 캐디 직업을 가지고 있었는데, 첫째 낳고 일나갈려고 했는데, 둘째가 바로 생겨서 지금 육아보고 있는중이에요.애들 조금 더 크면 위킹맘으로 다시 캐디 일 할예정이에요~~워킹맘님들 무두 화이팅입니다~~^^
  • 백**** 20.10.09 14:21:01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저는 워킹아빠입니다.우선 집하고회사가 가까워야하고,혹시 모르니 병원도 가까워야해요.저랑와이프 둘이서 애들 둘 보는거 직장다니면서는 힘들어서 양가부모님 도움도 받을수 있으면 좋은거같아요
    세상에 워킹맘님,워킹아빠님 지금 당장은 힘들겠지만, 애들 커가는모습 보면서 살며는 너무 좋으니 모두 힘네시고,화이팅하세요.
  • 소**** 20.10.09 16:23:15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지금은 전업맘인데 워킹맘 10년 했었어요. 어린이집과 회사, 집은 무조건 가까이 남편과 집안일 나누기, 쉬는날엔 집안일에 얽매이지말고 아이와 시간보내기
  • 서**** 20.10.10 09:38:1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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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이둘키우는 워킹맘이네요
    워킹맘일때 제일 중요한건 남편과의 업무분담인거 같아요
    혼자서는 일 육아 모두하기 버거워도 함께하면 관계도 돈독해지는거 같고 일도 수월해지는거 같아요
    그리고 직장 보육시설동선도 무시못해요
    처음에 뭣모르고 동선고려안하고 어린이집보냈다가 시간체력낭비에 고생고생...
    집근처로 옮기니 아이도 편한지 적응잘하고 저도 편하니 일능률 올라가고요ㅋ
    또 건강을 꼭 챙겨야해요
    아프면 암것도 못한다고 아이나 엄마나 잘챙겨먹어서 서로 안아픈게 최고네요
    유산균 비타민 과일 야채 물 꼬박꼬박 서로 잘챙겨먹으니 감기도 덜걸리고 좋터라고요ㅎ
    마지막으로 무한한 사랑ㅋ
    사랑많큼 좋은건 없다고 꼭안아주고 사랑한다 말해주는게 정말 큰 도움이 되더라구요
    이세상의 모든 워킹맘화이팅입니다^^
  • 이**** 20.10.10 10:44:15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와이프는 중기가 넘었지만 아직도 입덧을하며 음식을 쳐다보지못할정도입니다.. 회사 주변에서 흡연자들이 많은것도 걱정입니다. 회사뿐만아니라 아파트 단지내에서도요
  • 박**** 20.10.10 13:17:08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혼자서는 힘든건 사실이예요
    일도 육아도 집안일도 혼자해내려면 버겁죠..
    많이 내려놓아야해요~ 이만하면 됐다 이정도면 됐지
    너무 완벽하려고 하지않는게 제 팁이예요 ㅎㅎ
    남편, 부모님, 시부모님 도움을 받을 수 있는곳은 무조건 작은 도움이라도 받는게 좋아요
    육아는 장기전이라 쉽게 지치면 안되니까요~~~
    모든 워킹맘들 화이팅!!
  • 정**** 20.10.10 15:07:15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저도 워킹맘 7년하고 둘째 가졌었는데요. 부모님 도움없이 집안일까지 혼자 다 도맡아 육아까지 쉴틈이 없었어요.
    결국 일하다가 유산도 한번 겪었지요. 제일 중요한건 너무 아이에게 맞추려 하지말고 엄마인 제 자신에게 신경을 많이 썼음 좋겠어요. 아이들에게 사랑도 주고 잘 챙겨주되 엄마가 건강해야 모든게 돌아가기 때문에 잘 먹고 쉴땐 잘 쉬고 잘 자는것만 잘 해도 워킹맘으로 지내는데 큰 도움 되더라구요.
    뭐니뭐니해도 엄마의 건강이 1순위랍니다.^^
  • 엄**** 20.10.10 15:09:43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확실히 부모찬스가 꼭 필요한거같아요 남한테 맡기기도 불안하더라구요
  • 양**** 20.10.10 15:37:52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모두 다 같이 키워야한다는 마음으로 남편과 같이 으쌰으쌰하니까 힘들다는 생각보다 고맙다는 생각이 들어서 힘들어도 웃게 됩니다^^
  • 서**** 20.10.10 22:57:05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작장동료도 챙겨야겠지만~ 직장상사분께 안챙겨도될것 들챙겨주면서 소소하게선물드리면..아이땜에 곤란할때 제편들어주고 편의봐주더군요. 아이들 점심은 먹고오니 아침엔 토스트나 시리얼,국밥 주로 하고요.. 저녁은 거진 간편식이거나 배달이용해요.
    다른데서 시간을 빼기가 어려우니 요리시간 단축하려해요
  • 장**** 20.10.10 23:21:00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배우자 도움없이는 솔직히 힘든일이 많죠. 남편의 도움이 절대적으로 필요해요. 가사분담만으로 워킹맘의 부담이 줄어들거든요. 함께하는 육아 당연한건데 쉽지 않네요^^
  • 김**** 20.10.11 10:57:59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일도 육아도 다 완벽하지 못한것같아 늘 미안해지는게 워킹맘의 마음입니다~~ 아기 돌 일주일전에 복직해서 그때 부터 주변도움 없이 남편과 협업?!해서 잘 해쳐나가고 있어요~~
    저는 아침잠이 없고 남편은 저녁잠이 없어서 저희는 거의 아침저녁 나눠서 케어해요~ 일어나서 챙기고 얼집보내고 퇴근해 돌아와 하원후 밖에서 한시간 정도 놀아주는것까지 제가 담당입니다~ 저녁식사 준비도 주로 제가하지만 그뒤 목욕부터 제우기까지 남편이 해줘요 저는 10시면 잠들기때문에 남편에게 맡기고 내일 아침을 위해 먼저 잠을 잡니다~
    그리고!! 저희는 식기세척기, 음식물쓰레기처리기 등 생활을 좀더 편리하게 할수있는건 다 갖췄어요! 별건아니지만 설겆이 할시간에 아이와 더 함께할수있고 어깨 등도 덜아파요!!
    그리고 안마의자도 구매해 피로가 쌓인날은 위로를 받습니다~
    저와 남편 둘다 많이 지칠때도 있지만 가끔 휴일에 연차써서 아이없을때 하루정도 온전히 쉴수있도록 서로 배려해요~
    둘다 최선을 다하고있기에 서로 격려하는 마음이 정말 슬럼프가 와도 견딜수있게해주는 힘을 줍니다~~
    세상에 바쁜엄마는 있어도 나쁜엄마는 없다는 말처럼 사랑하는 우리 아들을 위해 오늘도 힘을 내어봅니다♥♥
  • 김**** 20.10.11 21:04:4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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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이들이 아플때가 제일 걱정이예요
    출근은 해야겠고 아이도봐야하고
    너무 힘들더라구요 ㅠㅠ
    갑자기 월차내기도 회사에 눈치보이구요
    양가 부모님들 도움없이는 진짜 맞벌이 너무 힘들어요
  • S**** 20.10.11 23:54:1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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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배우자가 잘 도와줘서 힘들지만 서로 의지하며 아기를 잘 키우고 있어요
  • 우**** 20.10.12 00:16:2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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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는 독박육아 이지만 신랑이 음식하는걸 좋아해서 거기에 만족하고 살고있어요~
  • 김**** 20.10.12 13:44:0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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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전부 잘하려는 마음 버리기!
    워킹맘이 육아와 가사일까지 잘하는것은 욕심이에요.
    집안일은 미룰수 있는것은 미루어서 주말에 남편과 같이 합니다. 최대한 남편과 시부모님, 친정부모님의 도움을 받는것이 현명하다고 생각해요^^
  • 조**** 20.10.12 17:03:5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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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요즘 같은 불안한 시기 부모님 찬스~~
    하지만 부모님은 힘드시겠죠~~;;
  • 장**** 20.10.12 22:08:4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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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일과 육아 두가지를 완벽하게 해야한다는 강박관념은 잠시 내려놓는게 좋은 것같아요~"너는 엄마니까 당연히 두가지를 다 잘 해야해"라는 주변의 시선에 맞춰서 살아갈 필요는 없어요~지금도 충분히 포기하지않고 최선을 다하고 있는 워킹맘은 정말 대단하고 잘하고있어요~나 자신에게 잘하고있다고 말해주고 자신을 아껴주는것도 좋을 것같아요 워킹맘들 파이팅
  • 김**** 20.10.12 22:25:2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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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육아대디로서 일과 육아를 같이 하는게 얼마나 힘든지 누구보다 느끼고 있어요~하지만 우리나라는 여성에게 육아책임을 더 가중하는것같아 안타깝습니다 내가 먼저 나서서 도와주는 육아가 아닌 함께 하는게 육아를 실천하고 있어요 주말에는 와이프에게 자기만의 시간을 가질수있도록 노력하고 부부서로가 양보와 배려하는 마음가짐을 가질려고해요 그리고 슬럼프가 오더라도 운동이나 취미생활을 가져서 잘 극복할수있도록 하는것도 좋은것같아요 육아와 일에 치여서 나를 가꾸는것을 포기하지말고 자기관리를 해나가면서 자존감을 올리는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 김**** 20.10.13 12:16:1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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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워킹맘에 주말부부였지요 이것저것 생각할 여유가 없었던 것 같아요 그래도 친정부모님께서 아이를 잘 돌봐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너무 잘 할려고 애쓰는 것도 무리인 듯 해요 무엇보다 체력이 중요하니 아프지 않게 잘 건강관리해야 할 것 같구요 그래도 쉬는 날에는 꼭 아이와함께 가까운 곳이라도 놀러갔다오는 것이 나중에 추억거리가 남더라구요 너무 조바심 가지지 않고 부담갖지 말고 즐겁게 육아도 일도 하길 바래봅니다~홧팅~~!!
  • 수**** 20.10.13 12:19:2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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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회사를 다닌다면 당연히 집가까운곳 적극추천~운전은 필수~점심시간을 이용하여 아이 픽업을 담당하고 있어요 반찬은 3일에 한번씩 반찬가게 배달 시켜먹고 회사에서 쓸수 있는 국가 육아 관련 혜택은 되도록 다 써요 신랑 수,금요일 픽업 및 육아 담당 정해 놓고 주말 각자의 취미 및 휴식을 위해 돌아가며 쓰고 있어요(신랑은 딱 안정해 주면 잘 모르더라구요) 신랑의 자유시간이 생기면 그거에 맞춰 내 자유시간을 챙긴답니다 주말당연히 가사노동은 함께고요~(이때 할일을 딱 정해 놓음 좋겠죠~)
  • 김**** 20.10.13 16:33:4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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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이제 곧 워킹맘이 될 예정입니다.
    두렵기도 하고 설레기도 하네요 워킹맘 화이팅
  • 백**** 20.10.13 23:33:3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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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부부가 같이 일을 나눠하면 되것죠.
  • 김**** 20.10.13 23:51:2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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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10년차 워킹맘입니다. 일과 육아를 다 잡고 싶다면 밖에서의 일을 집안까지 절대 가져오지 않는다는 것이에요. 집에서는 오롯이 아이와 우리 가족들만 생각해야하거든요.
    집에서 업무를 생각하기 시작한다면 그것은 집이 아니라 업무의 연장이 되는 것이죠.
    부부가 서로 배려하고 육아를 분담한다면 그것이야말로 Best 워킹맘이라고 생각해요
  • 장**** 20.10.14 07:08:2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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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일과 육아를 완벽하게 할 수는 없죠. 적당한 선에서 타협을 보는게 정신건강에 좋음.
  • 홍**** 20.10.14 22:04:1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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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임신 38주까지 근무하고 출산휴가 들어왔어요. 출산, 육아휴직 합쳐서 6개월밖에 되지 않아서 5개월 아기를 어린이집에 맡기고 복직해야해서 마음이 아파요.
    남편과 육아와 집안일 분담을 확실히 할 예정이에요.
    등원은 제가, 하원은 남편이 단축근무를 해서 하고, 도움이 필요할땐 양가 부모님의 도움을 받아야할 것 같아요. 아이 하나를 키우는 데 정말 온 마을이 필요한 것 같아요.
    워킹맘과 전업맘, 모든 엄마들 아빠들 화이팅입니다!
  • 김**** 20.10.15 14:05:0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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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7살, 5살, 3살 세 아이의 엄마. 주말 부부. 온전히 혼자 키워야 하는 상황이에요. 지금도.. 셋다 100일 부터 어린이집을 보냈는데 좋은 어린이집을 구하는 것도 중요하고, 회사에서의 배려도 중요한것 같아요.주말에는 남편이 온전히 다 전담을 해줘요
  • 박**** 20.10.15 17:19:1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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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집에서 직장이 가까운 게 아주 유리하고, 출근, 퇴근 시간도 되도록이면 등하교시간에 맞아야겠죠..그리고 예기치못한 상황에 도움을 요청할 가족이나 친척이 있어야 해요 ㅠㅠ 그리고 신랑의 도움이 무엇보다 중요하답니다 ^^
  • 권**** 20.10.16 14:08:3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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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예전에는 임신하고 낳고 그 과정이 큰건줄 알았는데,
    아이를 잘 키워야하고 정서적으로 안정이 되어야하고 물질적으로도 풍요로워야하고...
    여러가지 아이를 잘 키울수 있는 요소들을 만족 시키는게 참 어려워요.
    특히 워킹맘으로서 아이에게 할애할 시간이 별로 없다는것이 참 미안해요.
    뭐든지 다 잘하려고 하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사랑하는 내 아이인데..
    조금 더 같이 있고 싶으면서도 회사는 가야하고 또 일은 해야하고...
    아이에게 늘상 미안해요 ㅠㅠ
  • 한**** 20.10.16 14:09:5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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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주변에서 일하는 엄마들을 봐도 워킹맘들에게 가장 중요한건 도움인것 같습니다.
    남편이 등하원을 잘 도와주거나 집에서 아이를 잘 봐준다거나, 또는 친정이나 시댁에서 아이를 봐주시거나 받아줄 수 있다거나 하는 그런 도움이 없으면 정말 어려운것 같아요
    결국은 그런 일로 워킹맘의 끈을 놓게되더라구요.
  • 노**** 20.10.21 10:53:4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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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무엇보다...제 자신이 힘들어지니...자꾸 식구들에게 더 짜증과 화를 내게 되더라구요...제 마음을 좀 안정시키고 컨트롤하려고 노력해요...너무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나..의견에 휘둘리지 않도록 하는게 중요하더라구요...남들 다 하는거...따라하고 아이에게 강요하면 서로 더 안좋아질듯하여...주변 아이엄마들과 어느 정도 거리를 두고,,,오로지..나와 아이만을 생각하도록 노력하고 있어요...몸도 그렇지만 마음을 잘 다스리는게 중요한거 같아요~
  • 최**** 20.10.21 16:10:2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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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일을 다시 시작해야할날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육아는 혼자 하는게아니라 같이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혼자 낳은게 아니기 때문에 육아에 스트레스받지 마시고요 같이 분담하는게 젤 좋아요
    모든 워킹맘들 존경합니다.당신들이 진정한 수퍼우먼입니다 힘내세요 ^^
  • 정**** 20.10.21 22:02:1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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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전 퇴직과 함께 전업맘으로 6년 지내다가 옛 직장 사수님의 부탁으로 사수의 회사에 재무 및 인사를 담당하고 있어요.
    처음에도 경단녀 의미보다는 제 일의 성격을 아시고 퇴직전 12년 직장 경력이 있었기에 아이들 유치원 다니는 시간만 근무하기로 했고
    요즘 같은 코로나시기엔 아이들 격주 등원으로 출퇴근도 거의 격주 및 주 1회이고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만 근무를 해요.
    원래도 사장님과 업무 스타일이 잘 맞았던 터라 해야 할 일만 처리 하고 퇴근하게 편의를 봐주셨어요.
    일하면서 적잖은 스트레스가 있긴 해도 사장님과 대화를 하면서 작년 대학도 3학년 편입하고 올해는 사회복지 실천현장에서
    실습도 3주가 할 수 있게 편의를 봐주셨어요.
    일의 스타일이 맞고 또한 상대방의 편의를 봐주는 직장 상사를 만나는것도 복중의 복이라고 생각합니다.
    재무 및 관리 부분도 재택이 가능한 부분이라서 그 작용도 크게 했고요. 우리 할수 잇으니 힘내보아요.
  • 전**** 20.10.27 10:02:4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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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정말 복직할 때 너무 힘들었던 기억이 있어요...
    아기가 어린이집 가기 싫어할때 너무힘드럿아요ㅠㅠ
  • 서**** 20.10.27 14:59:3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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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이가 어릴때에는 그래도 주변의 도움이 많이 필요하더라구요..아이가 아프거나 하면...제가 직장에 다니다보니..챙기기 힘든데..어느정도 초등학교에 들어가니..아이도 스스로 해야하는 것을 인지하고 자란지라...어느정도 독립심이 생겨서 차츰 좋아지는 거 같아요...워킹맘뿐 아니라..아이도 잘 해나가는 거 보면...감사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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