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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0월 댓글이벤트] 그날의 감동
작성자 프라젠트라 (ip:)
  • 평점 0점  
  • 작성일 22.09.27 14: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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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373


안녕하세요 프라젠트라입니다 :)




본 이벤트 10월 그날의 감동 댓글이벤트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 인사드리며,


★ 당첨자 발표 안내드립니다 ★




1등 - GS25 모바일 1만원권 (2명)


이*혜

미*


2등 - 안티-헤어로스 트리트먼트 샴푸 750ml (5명)


전*현

정*진

홍*혜

김*나

황*정


 ♥ 11월 16일 목요일 경품 발송 예정입니다 ♥






프라젠트라 댓글이벤트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좋은 이벤트와 항상 노력하는 프라젠트라가 되겠습니다 :)











첨부파일 이벤트마감.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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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22.10.01 14:29:5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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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5살 터울 둘째가 생긴날!
    예상치 않음에 놀람과 기쁨이 공존했던 기억^^
    지금은 우리집의 귀염둥이 ♡♡♡
  • 배**** 22.10.02 16:23:3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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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기다리고.. 기다리던.. 첫째는 정말 병원 다니며 힘겹게 얻은 생명이었네요..
    이후 우리에게는 더 이상 가족의 탄생은 없을거라 생각하며 단념하고 살았는데 신랑 나이 쉰을 앞두고 있는 현재 둘째가 갑자기 우리 집으로 찾아왔어요..
    첫째와의 터울이 8살이고.. 워킹맘인지라.. 잘 낳고, 키울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들지만.. 우리 집 복덩이로 들어 온 둘째가 부디 건강하게 태어나 쑥쑥 자라주길 바래어 봅니다.
  • 이**** 22.10.02 21:59:3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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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임신테스트기로 확인하고 두근반새근반으로 병원 방문해서 아기집을 확인하고 믿기지않아서 얼떨떨했던 그 기분을 다시금 상기시켜보네요~ 첫 아이에 첫 엄마가 된 그 느낌이 새록새록 기억납니다~ 아이아빠와 초음파 사진을 몇 번이나 들여다 봤는지 몰라요~^^*
  • 이**** 22.10.03 20:12:37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장례식장에서의 슬픔과 동시에 아기천사가 찾아왔습니다. 할머님께서는 소천하셨지만 봉봉이를 보내주신 것 같아 감사했습니다. 봉봉아 무럭무럭 자라서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 김**** 22.10.04 16:33:2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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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이번에 넷째 테스트기로 확인 후 만감이 교차했습니다. 태명은 행복이... 지금 한창 배에서 성장하고 있습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내년 3월에 만나기를 기대해요!
  • 김**** 22.10.04 16:41:1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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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첫아이 기쁨이 출산할때 저희 어머니께서 산부인과에 오셔서 눈물을 흘리시는 모습을보고 저의 눈시울도 붉어진 기억이 납니다.
    아이가 있어 삶에 원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초음파 촬영에서 심장소리를 들려주었을 때 그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 김**** 22.10.04 16:57:2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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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테스트기로 두줄 확인하고 병원에 가서 의사선생님께서 임신 축하한다고 하실때 정말 가슴이 벅차올랐습니다.
    초음파로 확인해 주실때는 더더욱 감동적이었습니다.^^
  • 김**** 22.10.05 17:33:0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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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첫째 둘째는 쌍둥이로 결혼2년여만에 인공수정으로 임신이 되어서 그때도 넘 기뻤는데 그리고 생각지도 않게 6년후에 셋째가 자연임신으로 갑자기 생겨서 놀랍기도 했지만 너무너무 기뻤답니다^^ 그아이가 벌써 5살이 되었는데 얼마나 예쁜지 몰라요^^ㅎㅎ
  • 황**** 22.10.05 18:57:3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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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허니문 베이비로 첫째를 얻었는데 둘째 역시 결혼기념일에 생긴 아이더라구요ㅋㅎㅋㅎㅋㅎ
    그것도 1도 생각치 못했던 일이라 산부인과에서 임신 부정을 하니 원장님이 별난부부라며 날짜 알려주셔가지고 황당해하던..... 웃고 울었던 그날이 생각나네요~~~ㅋㅋㅋ
  • 정**** 22.10.05 19:26:3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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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5살터울 아들둘맘이 되었네요!첫째때 기억못하고 둘째도 낳다니!코로나로 가족들과 함께 축하하진 못했지만 탄생이라는 축복으로 우리가족이 네명이 되었너요! 벌써 출산한지ㅜ6개월이 되었지만 네 덕분에 매일매일이 새로와~~
  • 김**** 22.10.07 10:49:1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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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결혼후 몇년동안 임신이 안되서 부부가 엄청 스트레스받고 했었던 기억이 있는데 임테기를 보는순간 온세상을 다 가진 기분 이었습니다~ 그때를 생각하면 세상 무엇과도 바꿀수없는 소중한 생명이었지요^^ 지금도 그때를 생각하면 입가에 미소가 절로 생기네요^^
  • 김**** 22.10.07 10:51:1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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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그날의 기쁨을 어찌 말로 설명 할 수 있을까요? 너무 기쁘고 행복해서 말도 안 나올 정도로 행복했었습니다❤❤ 지금도 그 마음 변치 않고 행복합니다❤❤
  • 전**** 22.10.08 22:07:5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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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딸딸딸 셋맘에 넷째 임신 사실을 알고나서는 기쁨도 아주 잠깐...저 혼자 말못한 속앓이로 끙끙 댔던 그 때를 아직도 잊을수없어요ㅜㅜ
    태동 느끼고 꼬물꼬물 보일때 "조금 다르네요~~"라는 의사샘의 말도 믿지를 못했더랬죠ㅠㅠ
    넷째 울 귀동이 태일이가 바로 그 아들이랍니다 ㅎㅎㅎㅎ
    저희 아이들을 출산 육아 해온 세월만큼 프라젠트라와 함께 보내온 세월도 정말 엄청나네요 ㅎㅎ
    장수하세요 프라젠트라^^
  • 김**** 22.10.09 23:21:5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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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시간이고 순간이었어요~!! 절대 잊을 수 없는 그날의 설렘을 프라젠트라 덕분에 그때의 생생한 기억을 다시한번 기분 좋게 떠올려 보게 되었습니다~ 이런 이벤트 너무 좋아요^^
  • 미**** 22.10.10 01:25:0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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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4년동안 병원다니면서 주사도 맞으며 아기천사가 오길 기다렸는데 오지않아 결국 퇴사하고 쉬던 중 미열로 인해 고생하다가 처음 임테기에서 흐린선을 발견하고 남편과 너무 놀랬던 그 날이 기억나네요 💕 병원갔더니 3주밖에 안되서 피검사수치로 임신 가능성을 확인하고 집에 돌아왔다가 2주뒤에 아주 작은 아기집을 보고는 신랑과 얼마나 울었나 몰라요♡ 이 소중한 아기를 두달 뒤면 만날 수 있답니다 너무 떨리고 설레요♡ 소중했던 그 날을 다시금 되새기게해줘서 프라젠트라 고마워요~:)
  • 강**** 22.10.10 08:22:2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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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너무 떨리고 신기하고 ㅋㅋㅋ임신테스트기를 믿지 못하고 몇번을 했는지 .... ㅋㅋ
    남편 몰래 몇번을 하고 깜짝으로 알려주려고 했는데 테스트기 각을 집에 두고 출근해 들켰었어요 ㅎㅎㅎ 너무 소중하고 즐거운 추억😍
  • 안**** 22.10.10 11:04:5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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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그날의 감동과 환희 기쁨 지금도 생생합니다~ 평생 잊지 못할 최고의 순간이에요~^^ 프레젠트라 이벤트로 그때의 감동을 다시금 떠올려 볼 수 있어 행복하네요^^!!
  • 이**** 22.10.10 12:30:1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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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첫째 8살 둘째 5살 크리스마스이브!
    뿅하고 선물로 와준 우리 셋째
    우리 모두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이되어준 아가
    그때 기억에 너무 행복하네요ㅎㅎ
  • 정**** 22.10.10 17:29:2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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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심장소리 못듣고 보냈던 첫임신 후 엄청 기다리던 첫째지만 또 유산할까봐 심장소리 들을때까지 조마조마했던 기억이 있어요 ㅎㅎ 입덧 너무 심해 다시는 못해 다짐했지만 어느새 둘째가 ㅎㅎ 48개월, 22개월 남매 키우는데 둘 낳길 잘했다며 스스로 칭찬합니다~^^
    아 첫째가 10월10일 임산부의 날에 태어났어요 ㅎㅎ
  • 김**** 22.10.10 19:23:4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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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혹시나 싶어서 임신테스트기로 했는데 역시나~깜놀했어요 믿기지가 않았어요 초음파로 보는데 임신맞네요 축하합니다 얼떨떨했네요 좋기도 하고 뭔가 기분이 참 묘했던 기억이 나요 생각지도 못했던 임신소식에 모든 것이 새롭게 느껴지고 마음이 참 이상했네요~♡ 입덧시작하면서 정말 임신했구나 믿어지더라구요~♡ 예쁘게 잘 자라줘서 고맙고 사랑해~♡
  • 백**** 22.10.10 21:07:5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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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산전검사결과가 좋지않았는데
    기적적으로 임신이되서 지금은 21주를 보내고있답니다. 기형아검사하고난후 건강하다는 소식에 초음파 사진을 보고 눈물을 멈출수가 없었던 생각이 나네요. 사랑해 띵동아
  • 홍**** 22.10.11 01:57:3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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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엄마는 결혼하면 금방 너가 엄마에게로 올줄알고 있었는데 그건 거만한 생각이었어. 5년가까이 기다리면서 더욱더 너의 소중함을 알게되었단다.살면서 너를 만날수있을까 하는 생각에 슬펐던 날들도 많았는데 엄마에게 이런 큰 행복을 가져다 준 우리아가 너무 고맙고 소중해.사랑한다 아가야. 뱃속에서 엄마 좋은영양분만 쏙쏙먹으면서 건강하게있다가 만나자.
  • 김**** 22.10.11 08:58:1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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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계속 아이를 갖기위해 노력끝에 예쁨이가 찾아왔어요 임테기에서 두줄 확인하는 순간 남편도 일하다가 말고 울고 저도 임테기를 기쁨의 눈물을 흘렸어요. 정말 소중하게 찾아온 아기를 위해 좋은 성분이 들어간 제품만쓰고 좋은것만 보고 먹으려고 합니다❤️ 끝까지 지켜내서 얼른 우리 예쁨이 만나고 싶네요! 곧 만나자 예쁨아 사랑해💕
  • 노**** 22.10.11 15:50:2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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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집안에서 첫애였기 때문에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이 나네요~ 다들 얼마나 기뻐했는지~ 너무나 신기했고 마냥 기쁘기만 했던 기억이 있네요.
  • 김**** 22.10.11 22:16: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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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그냥 막 신기하고 놀랍고 감동이고 눈물이 났어요^^
  • 황**** 22.10.12 15:55:1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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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임신 두달째부터 유산기에, 7개월차부터는 조산기로 엄마아빠를 엄청나게 조심시켰던 우리아가💕 오랜 병원생활 끝에 겨우 퇴원했는데 성격이 급했는지 결국 9달만에 세상에 나왔어요. 일찍 태어나면 인큐베이터 들어간단 소리에 걱정했는데 다행히 손가락발가락 10개씩 튼튼하고 건강하게 잘 태어난 모습에 감동받았었어요~
  • 김**** 22.10.13 22:48:1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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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부모님의 반대로 힘들게 결혼한 부부에요. 나이차도 있고 둘다 적은 나이가 아니어서 저희에게 찾아온 꼬물이는 축복같은 존재네요^^ 임신사실을 처음 알았을 때 너무너무 행복했고. 그냥 어떻게 설명할 수 없을만큼 너무 벅차고 둘이 끌어안고 울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저희 세가족 더 많이 행복하게 잘 살께요.♡
  • 장**** 22.10.14 17:54:4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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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믿어지지 않아 테스트기 3회한 기억이나네요.
  • 강**** 22.10.14 20:58:4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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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새 생명이 내 안에 있다는 감동이 지금도 느껴지네요
  • 김**** 22.10.17 15:50:3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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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안녕 힐링아 우리 만난지 9개월째구나 ♡
    신혼 3년 좁은 집에서 이제 다음달이면 이사간다며 우리도 이제 자녀계획을 하자고 했는데
    정말 바로 다음달에 바로 생길줄은 몰랐다 ㅋㅋ 내 나이 서른여섯 너를 만나기 위해 조금이라도 건강을 챙기자며 서른살부터 6년간 금주했는데, 바로 생긴 너를 보며 술 끊은 보람있다고 했지ㅠㅠ
    이사 선물로 커피머신을 선물 받았는데...ㅋㅋ 커피머신을 선물받은 날 임신테스트기에서 두 줄이 떴지..ㅋㅋ 커피먹어도 된다하지만.. 그 커피머신 아직도 박스속에서 잠자고 있단다. 엄마가 커피를 얼마나 좋아하는데 믹스 아메리카노 라떼 다 섭렵하며 하루에도 몇 잔씩 먹어대고 맛난 커피집 찾아다니는 나였는데 커피까지 끊었단다ㅠㅠ
    적지 않은 나이에 너를 만나서 몸 관리 하겠다고 노력했지.
    코로나 백신 4차 접종 이틀전에 월경이 1주일정도 늦어지는게 찜찜해서 접종 전에 테스트기를 했는데 임신확인을 하게 돼서 급하게 백신접종을 취소하고 병원가서 확인했지.. 그런데 !!!!! 임신확인을 한 지 4일만에 코로나에 걸렸지 ㅋㅋㅋㅋㅋㅋ 여태 멀쩡하다가!!! 면역력이 떨어졌었는지...
    임신 초기라 해열제도 안 먹고 버티느라 얼마나 헤롱헤롱 힘들었는지ㅠㅠ 차라리 지금 걸려서 우리 힐링이도 뱃속에서 항체가 생겨 태어나겠지 긍정적으로 생각하며ㅜㅜ 정말 파란만장하고 판타스틱한 임신이었어. 곧 한달뒤면 만날텐데 너무 두렵고 설레고 떨린다. 반가워 ^^
  • 정**** 22.10.17 20:13:5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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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첫째때기억이나네요3년만에 만난우리딸
    이제는 세아이에엄마가되었네요
  • 백**** 22.10.21 13:29:2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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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첫아이라 늦게 나올줄 알고 남편은 분만실 의자서 자고 있었네요. --
  • 장**** 22.10.21 13:31:13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5년만에 어렵게 가진 아이 태줄을 자를때 뭉클했네요.
  • 우**** 22.10.27 06:43:2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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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엄청떨렸는 안떨리는척 그랬네요^^
  • 뭉**** 22.10.27 21:51:0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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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정말 감동했어요~
  • 미**** 22.10.29 12:12:13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오래 걸릴 줄 알고.. 밥먹고 와 괜찮아 했는데 이런 남편가자마자 나왔네요 뭐 어쩌겠어요 제가 보냈는데 ㅎㅎ 감동과 서운함 당혹감 다 느꼈어요 ㅎㅎ
    둘째때는 옆에 꼭 붙어 있어줬어요
  • 황**** 22.10.31 21:23:20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인공수정을 계속 실패하고7년만에 가진 임태기 두줄.내생애 애기는 없을줄알았는데 첫번째 아이가 나에게 왔었을때 한없이 울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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