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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월 설에는 떠나면 돼지 댓글이벤트
작성자 다솔 (ip:)
  • 평점 0점  
  • 작성일 19.02.01 11:4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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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719

"프라젠트라 2월 설에는 떠나면 돼지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추첨된 분들께는 해당되는 상품을 배송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상품 : 홈플러스 1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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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상품은 2/18(월)에 일괄발송될 예정입니다.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여러분들의 기대와 관심에 부응하고자

더욱 노력하는 프라젠트라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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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 19.02.01 11:59:1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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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작년에 구정연휴가 길어서 아이들이랑 첫 해외여행계획을 잡았었는데 갑자기 회사일이 바빠져서 취소했어요.
    기대했는데 취소하고나니 기운빠져있는 와이프;; 미안해서 연휴전 아이들이랑 와이프 처가에 보내줬답니다.
    오늘 칼퇴후 연휴동안 처가에가서 아이들과 장모님 모시고 한옥마을도가고 전주 맛집탐방할예정입니다.

    그동안 독박육아로 힘들고 지쳐있는 와이프...
    이번엔 친구들과 만날시간도 주고 자유시간도 주려고요.

    모두 행복한 명절연휴보내세요
  • 장**** 19.02.01 13:15:5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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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렵게 힘들게 가진 첫아가 품고 3월출산예정이라 태교여행도 포기하고 연휴는 무조건 안정취하면서 쉬는게 답인거 같아요~^^여행가고픈 맘 굴뚝같지만 안정이 우선이니까요~♡맛난거먹고 푹쉬면 살만찌겠지만 틈틈히 운동도하면서 쉴계획입니다~^^
  • 김**** 19.02.01 13:27:23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설에는 남편이 일을해서 미리 시댁에 다녀왔어요 ㅎㅎ 그래서 설에는 계획이없네요 ㅠㅠ 차도막히고 어디갈생각을 안했어요 ㅎㅎ 설이후에 이틀동안 친구들이랑 놀기로했어요 ㅎㅎㅎ 아기있어서 잘만나지도못하는데 자유부인하러가요 ㅎㅎ 임산부라 몸은 힘들지만 친구들이랑 수다떨고 놀생각에 너무 신나요 ㅎㅎ
  • 양**** 19.02.01 13:35:2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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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번 추석에는 입덧때문에 양가부모님 찾아뵙지 못했는데 이번에는 찾아뵙고 인사드리고 즐거운 시간 보내고 오려고요~ 남은 연휴기간에는 집에서 맛있는 것도 먹고 컨디션 좋으면 밖으로도 다닐거예요~ 프라젠트라가 있어 배가 남산만해져도 튼 살 걱정은 덜 수 있을 것 같아요. 올해는 넘넘 기대되는 한 해가 되겠어요~ 오늘은 제 생일이구 22일은 결혼 기념일이에요~♡선물처럼 이벤트 당첨이 되면 넘넘 좋겠어욥~♡
  • 김**** 19.02.01 14:00:1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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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이번설에는 연년생맘에 남편도 설전까지 일하는 직업인지라.. 설전날까진 집에서 독박육아로 ㅠㅠ 설당일엔 시댁에 아기들 데리구 갔다가 집으로 다시올 예정이요 ㅠㅠ 친정에 아기들 데리구 가기엔 좀 거리가 있어 부모님께서 오시기로 하셨어요~ 둘째가 5개월이라 수유, 이유식 다해야해서 짐이 많다고 집에 있으라고 하시더라구요.. 아마두 설당일 뒷날까지 집에만 있을것 같아요 ㅠㅠ 어딜간다면 너무 좋겠네요~ 마트랑 백화점도 다 쉬어서 독박육아로 데리고 갈때두 없구.. 집에서 아기들이랑 설 연휴동안 다치지 않게 잘 돌보며 집에서 놀이하는게 계획이에요♡ 목욕하면서 물놀이도 해주며 아기들 스트레스 해소해줘야겠어요♡
  • 김**** 19.02.01 15:06:5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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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이번설은 출산이 임박해서 친정에 못가요 병원진료가 토요일인데 병원이 시댁 근처라서 설인 화요일까지 시댁에 머무를 예정인데 푹 쉬게 누가 우리 첫째 좀 봐줬으면 좋겠네요ㅋㅋ 부디 무사히 설연휴가 지나가길 바래봅니다~ 모두 즐거운 설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김**** 19.02.01 15:08:3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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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이번 설에는 31주지만.. ㅜㅜ 배가 주수보다 안나와서.. 아마도 시댁가서 음식을 해야할 것 같아요.. 동서도 같이 임신을 했는데 저와 하루차이인데도 불구하고 배가 저보다 훨씬 나와서 김장할 때도 동서는 예외였거든요.. 시댁이 가까워서 교통체증은 겪지않아도 되지만 그래도 바닥에 앉아서 음식을 준비해야하는데 설만큼이라도 배가 살짝 더 나오면 좋겠네요 ㅋㅋ 3일 저녁에 시댁으로 가서. 4일은 음식준비하고, 5일에는 설을 보내고. 친정에 가야지요^^ 다행히도 친정도 저희 집과 가까워서 이 또한 너무 좋네요. 고속도로 통행료도 없는데 어디론가 여행을 가고 싶은 생각은 굴뚝같은데 무리겠지요ㅜㅜ흑흑
  • 황**** 19.02.01 16:04: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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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이번 설날에는 만삭이라 시댁에 안 가요ㅎㅎ 3월에 곧 태어날 아이와 떠나면 돼지!!! 황금돼지!!띠 아기라서 맛난거 먹으러 외식이나 가야겠습니다 맛집으로 떠나면 돼지~!!ㅋㅋㅋㅋㅋ명절 안 지내서 너무 신이 났네요 ㅋㅋㅋㅋㅋ
  • 서**** 19.02.01 23:24:3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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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2일 신랑퇴근후에 ~~ 용돈봉투와 선물세트 예쁘게 챙겨서 시댁으로 먼저 출발할예정입니다. 시댁 어른신들의 애정 듬뿍 받으라고 할머니에게 5살된 큰아들을 떠넘길 예정입니다 ㅎㅎ.
    일욜이나 월욜쯤 상황봐서 바로 친정으로 슝~ 이동후엔!
    경운기 드라이브를 경험할예정이며. 쌓인 눈으로 눈싸움과 포대자루썰매를 탈 예정입니다. 친정집이 시골이라서 가능하지요.! 신랑만 5일 먼저 집으로 항하고, 저와 두아이는 10 일 까지 친정에 있을듯해요 ^^. 신랑에게도 휴가를 주는셈이지요 ㅎㅎ 저희 신랑벌써 들떴어요.. 육아휴직 짱이라면서 아이처럼 좋아해요. 외벌이로 4인 가족 책임지느라 앞으로도 수고할 신랑이 마냥 고맙고 미안하기도 해요 ^^
    설날에 별거있나요~ 좋아하는 음식맛있게 먹고
    잘 쉬어준다면 그게 된거 아닐까요 !^^♡
    이글 읽어주시는분 모두 새해복많이 받으시고 좋은일생기시길 바랍니다 ^^
  • 태**** 19.02.02 00:38:5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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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이들과같이 여행가고 싶네요~^^~푸욱 쉬고싶습니다
  • 박**** 19.02.02 01:55:5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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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만삭에 가까워 시댁은 너무 멀어서 못가구 친정이라도 갔다오려고 오늘 병원 가서 물어봤는데..양수가 많아서 조심해야 한데서 못가게 되었어요 ㅜㅜ
    친정 가려구 첫째 한복이랑 다 사두고 세배도 열심히 가르쳤는데 아쉽네요..집에서 오붓하게 가족끼리 떡국 끓여먹으면서 서로 덕담 주고 받기 해야겠어요 ㅎㅎ
  • G**** 19.02.02 10:10:0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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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기 예정일에 가까워 프라젠트라 튼살 크림 바르며 아기를 기다릴 예정이에요!
  • 안**** 19.02.02 10:28:2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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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전..토욜까지 근무 ㅠㅠ 어머니와 3일 같이보내고 친정 하루 ㅠㅠ
    뒤 연휴가 짧아 속상해요!!그래도 음식솜씨 좋은 어머니 덕분에 맛있는거 많이 먹을수 있답니다^^ 아직 어린 둘째가 세배를 배워왔어요!시댁에서도 친정에서도 사랑 많이받고 긴연휴 잘 쉬다 또 출근해야죠^^
    모두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최**** 19.02.02 10:33:4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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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임신한지 7주3일째인데 입덧이 심해서 음식을 잘 못먹구 냄새도 맡을수가 없어요ㅠ조심해야 할때이기두 하구 해서 이번 설때는 시댁,친정두 못 내려 갈거같아요ㅠ신랑이랑 울쌍둥이들이랑 집에서 푹 쉬어야 겠어요~
  • 황**** 19.02.02 13:16:5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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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이번설날엔 뱃속에잇는우리축복이와행복하게보낼꺼같네요 예정일이 십일도남지않아 곧만나게될 축복이생각하며 몸조심하며 두근두근지냅니다♡
  • 양**** 19.02.02 15:15:2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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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전 명절때면 바쁘답니다. 아들은 저희 남편 1명인지라.. 그런데..큰집이고, 작은 집 가족들 다 모이면 집이 좁지요. 일 도와주는 일 손은 기대도 못하는데...입들은 많아서요. 작년에 몸살이 나 친정도 못갔답니다. 올해도 친정은 연휴가 지난 다음 조용히 다녀오려구요. 아이들이 어리니..차에서 하도 움직여서..멀미가 나서 차 밀림 더 힘들더라구요. 친정까지 3시간 거리..즐거운 명절되세요
  • 강**** 19.02.04 10:29:4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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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이번 설에는 시할머니 제사가 겹쳐서 저녁에 시댁에 제사 지내러 갔다가 담날 아침에 차례 지내러 또 시댁가요... 음식 준비는 안해도 되지만 가서 밥먹고 앉아있을 생각하니 벌써부터 불편하네요ㅎㅎ 맘이 불편하지만 아기 생각하면서 몸 지키려구요~~ 설 연휴 끝나면 입체 초음파 검사도 있어서 아기만 생각할 거에요!
  • 김**** 19.02.05 18:11:3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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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설에는 항상 대구에 시댁으로 gogo~
  • 4**** 19.02.06 15:14:1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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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길거 같았던 설 명절^^
    월,화는 시댁에서 시부모님과 시할머님과 세배도 드리고 맛난 명절음식 차려 먹었지요
    그리고 화욜인 설날 오후엔
    임신으로 못뵈었던 저희 조부모님뵈러 시골다녀오고
    저녁엔 친정에서 명절저녁^^ 먹구
    오늘은 드디어 만삭인 저와 남편과 쉼있는 시간 보내고 있습니다~~ 조으네요 출산준비가방을 준비하면서 도란도란 얘기도 나누면서^^ 명절 연휴 마무리를 해갑니다
  • 한**** 19.02.07 03:35:5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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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조기진통이 있어서 남편만 광주로 보내고, 첫째아이와 연휴를 독박육아로 보내게되었어요ㅠㅠ 38주라서 출산준비하면서 가방도 챙기고 아기침대도 조립하며 끝난 명절이었지만 내년에는 둘째와 함께하는 즐거운 명절이 되는 그날이 어서 오기를 기다려봅니다^0^
  • 이**** 19.02.07 09:40:5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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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둘째아이 명절선물로 와서좋네요 행복합니다
  • 김**** 19.02.07 10:22:1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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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차례를 지내지 않고 자유로운 명절
    시간을 갖는 우리가족🎶🎶

    ⚘이번 설날에는 방학기간동안 집안에만
    있던 아이들과 친정부모님 모시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주기위해 카라반 끌고 남해로 여행
    떠났어요☺☺

    따뜻한 남쪽으로 내려가며 통영-거제-남해-부산
    까지 고고고🙌🙌

    지역마다 특색있는 볼거리,먹거리 가득 체험하고
    행복한 추억 가득 만들고 왔답니다❤
  • 이**** 19.02.07 10:50:5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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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신청합니다~^^프라젠트라 둘짿때도 써보고싶네요ㅎ
  • 김**** 19.02.07 12:04:1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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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금요일엔 친정에서 장보는거 도와드리구요. 토요일엔 지인들과 집에서 모임 가졌어요 일요일엔 기차타고 여수에 내려가서 친척들과 킹크랩도 먹고 이순신광장, 해양공원에서 아이들은 맘껏 뛰어놀고 수요일 오전에 기차타고 집에 왔네요 짐풀고 친정가서 점심먹고 저녁먹고와서 일찍 잤어요 역시 집이 최고네요~ 다들 명절 후유증 없이 잘 보내세요^^
  • 김**** 19.02.07 14:29:4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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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결혼 1년이 갓 지난 2년차 부부입니다. 작년 설에는 결혼하고 바로였는데 교대근무간 남편이 올때까지 시댁 식구들과 밥먹고 시간보냈었던 기억이 납니다. 올해 설날은 연휴 내내 남편하고 토~일요일에는 친정가서 시간보내고 월~화 설날 전날과 설날에는 시댁가서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임신 6개월차인데, 양가 부모님의 배려와 관심 속에 사랑 듬뿍 받고 왔네요. 양가를 오가는 바쁜 명절 중에도 튼살크림과 오일은 꼭 챙겨가서 열심히 바르며 지냈답니다^^ 이 글 읽으시는 분들도 명절 후유증 없게 컨디션 관리 잘 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이**** 19.02.07 15:35:4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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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임신 8개월이라 시댁 큰집에서 일 도와주기도 힘든 몸이기도 하구요, 교통리포터로써 명절 연휴 특별방송까지 하느라 꼼짝없이 집에 있긴 해야 하지만 다행히 친정이 가까워서 그래도 혼자 전 부치는 엄마 도와 주기도 하고, 또 신랑이 제 옆에서 많이 도와줘서 명절 전날과 명절 당일날은 친정에서 시간을 좀 보내다 왔네요. 여느때보다도 가족의 소중함을 더 절실히 깨달았던 설 연휴가 아니었나 싶었답니다. 우리 가족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기만을 기도해요!
  • 1**** 19.02.07 21:33:3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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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몸이 불편하신 시어머님과 늘바쁜 동서대신 혼자서 차례상 다 차렸어요. 친정엄마도 편찮으셔서 시댁일 다 해놓고 친정으로 건너가 친정에 음식까지 다 했어요. 며느리로 딸로 그리고 엄마로 각 역할에 맞는 일 다 했더니 전 뻗어버렸네요. 며칠후 애들 방학하면 수고하고 고생한 저한테 휴가 주려고요. 기특하다 애썼다 하면서요^^
  • 이**** 19.02.07 22:00:1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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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시댁에서 같이 밥먹고 아가씨네 집에서 3남매 가족 모두 모여 같이 자면서 아이들끼리 놀리고, 어른들은 수다떨며 즐거운 시간 보내다 왔어요. 가족이 함께 모인 구정연휴 너무 즐거웠어요^-^♡
  • 김**** 19.02.07 22:12: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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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설은 지났지만 가족과함께 가까운 곳으로 여행 가서 추억 남길수 있어 좋았어요
  • 이**** 19.02.07 22:38:1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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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연휴에는 친정집먼저갔다가 시댁으로 다녀왔어요.
    시댁엔 사람이 많은데 친정엔 저희들 뿐이라
    아이들 보고싶어하시는 부모님과 맛있는식사도하고
    아이들 재롱도보고 이야기 나누고 즐겁게 놀다가 왔네요^^
    남은 기간은 시댁어른들과 보낼예정입니다^^
  • 손**** 19.02.08 04:49:0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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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겨울에는 역시 물놀이가 제격입니다~ 1탄 워터파크 물놀이 2탄 온천 사우나로 아이들과 함께 신나게 놀아보려 해요~
  • 태**** 19.02.08 10:59:0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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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연휴에는 아이들과 보낼예정입니다~몇일전 셋째를 낳았는데 첫째 둘째 불안해하더라구요 지지고 볶고 애들이랑 보낼 예정입니다!
  • 김**** 19.02.08 13:06:1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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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는 그냥 방콕 집콕...연휴 복작거릴땐 차막혀 사람많아 그냥 편하게 집에서 쉬는게 최고더라구요~
  • 김**** 19.02.08 13:08:3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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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이들 다 데리고 친구네 가족들까지 합세해서 스키장 고고!!!!
  • 소**** 19.02.08 18:30:0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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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내가 예정일 D-7일이라 설 연휴기간동안 집콕과 쇼핑몰에서 파워워킹을 했습니다. 주말에도 똑같이 할 예정이에요! 우리 아가야 조심히 나와줘! >..
  • 노**** 19.02.08 20:18:2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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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명절연휴가 다 지나서 계획이라기 보다 일기가 되었네요.
    시어머님의 배려로 일요일에 어머님께 잠시 들려 점심을 먹고 바로 친정으로 내려갈 수 있었어요~
    시댁에는 제사가 없는 관계로 어머님께서 늘 명절에는 친정에 갈 수 있게 배려해주세요~ 너무 감사드려요^^
    친정에서 남은 몇일간의 긴 연휴 친정식구들과 행복한 시간 나누다 돌아왔네요~
  • 김**** 19.02.08 22:25:3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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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올해 설에는 임산부 프리패스권을 획득하여 시댁과 친정에 하루씩 다녀옵니다. 손하나 까딱하지 않도록 배려해주는 시어머니 시아버지 서방님 동서...그리고 남편덕에 친정보다 더 편하게 쉬고 왔어요. 친정에서는 우리 신랑 처가댁이라고 맘편히 술한잔하고 신나게 고스톱 치고 와서 칠삭둥이 태어날 뻔 했지만^^; 스트레스없는 즐거운 명절이였습니다! 남은 시간도 즐거우면 돼지♡
  • 허**** 19.02.09 16:00:3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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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시댁에서 명절 상차림 준비를 하며 하룻밤을 보내고
    난후 며칠뒤 남편 생일이라 시어머니와 식사를 했습니다.
    그 다음날이 바로 산부인과 진료일이라 친정에는 내려가지 못했지만
    나름대로 즐겁고 뜻깊은 설명절이였어요.!
  • 조**** 19.02.09 22:11: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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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결혼하고 첨으로 친정을 먼저갔었네요
    당일아침에 부랴부랴 시댁으로 갔지만 새로웠던 경험이었어요
  • 문**** 19.02.10 04:48:1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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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급작스레 임신중독증으로 인해 입원하여 유도분만 3박 4일 시도하다 실패,,결국 제왕절개로 아가 만난후에 ㅋ 연휴룰 병원과 조리원에서 보냈네요 ㅋ
    조금은 답답하지만 그래도 이젠 제옆에 아가가 있어 행복합니당
  • 윤**** 19.02.10 04:50:4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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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가 출산해서 조리원이에요 ㅋ
    연휴내내 신랑이 출산휴가 겸 연차 써서 이주가까이 붙어있었네요 ㅋ
    아가도 옆에 신랑도 옆에 ㅋ 행복한 연휴 지냇습니다 ㅋ
  • 거**** 19.02.10 21:33:3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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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백일 된 아가랑 장거리 시댁 가서 4박을 보냈네요 ㅠ
    그것도 3일을 쉬지도 못하고 제사음식 준비라니.. ㅡㅡ
    이제 결혼1년차인데 앞으로 저의 명절은 오로지 시댁 제사 준비로만 보내야 된다는 생각에 넘 슬퍼집니다.
    시어머니가 자기 아들 불편하다고 친정에도 오래 못 있게 하니 진짜 미칠 지경입니다.
    시댁은 4박인데 친정은 하루만 있으라니..
    조선시대도 아니고 ㅡㅡ
  • 꽁**** 19.02.12 09:13:0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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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설에는 떠나면 돼지ㅡ참 좋지만 결혼후 연휴때 여행은 끝ㅡ
    길고도 짧은 연휴를 보냈네요
  • 손**** 19.02.12 15:38:4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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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2년6개월만에 첫아이 임신했어요 시부모님 배려로 명절을 친정에서 보내게됐네요^^ 딸만 둘이라 매번 명절에는 당일에만 찾아뵙고는 했는데 주말부터 미리 친정에서 쉬다왔어요^^ 언니네식구들도 설끝날때까지 같이 처음으로 보냈어요^^! 결혼 전에는 식구들끼리 음식해먹고 설날 당일에는 부모님모시고 조조영화봤었거든요 이번 설에는 오랫만에 친정 부모님 모시고 영화 극한직업 보고 용인한국민속촌까지 다녀왔네요 너무좋아하시니 딸로써 너무 뿌듯했어요 이게다 저희 아가덕분에 친정부모님과 명절을 보낼수있던것같아요! 설시작전에 프라젠트라 1+1 벨리크림 행사할때 득템도 했구요!!
    설이 끝나니 오늘 택배 받았어요!
    부지런히 발라보고 후기 올릴게요^^ 감사합니다
  • 황**** 19.02.12 16:29:1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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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는 제사도 없고 구냥 편히 쉬고싶어요
  • 임**** 19.02.13 07:37:3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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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설레는 황금연휴, 올해 설 연휴를 앞두고는 "설에는 떠나면 돼지!" 라고 생각하며, 유독 긴 황금연휴의 달콤한 휴식을 기대했었는데요,
    막상 연휴가 시작되고 갓 백일지난 아기와 함께 외박 준비를 하다보니 도저히 엄두가 나지 않아서 결국 시댁에만 조심스레 다녀왔어요.ㅠ,ㅠ
    보고픈 친정식구들 뵈러는 못갔지만, 친정부모님이라도 저희집으로 초대하는 것으로 나름의 연휴계획을 추가해봅니다!
    물론, 친정부모님을 초대하기 위해서는 전투육아의 흔적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전쟁터같은 집을 정리하는 것부터 시작해야하겠지만요!
    이렇게 댓글남기며 다시금 스스로에게 응원을 해 봅니다! 파이팅!^0^!
  • 김**** 19.02.13 16:16:2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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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설에는 떠나면 돼지~하지만 막상 양가 다녀오고 나면 막상 쉬는 날이 없네요. 그래도 가족들하고 재미있게 지내고 길고도 짧은 연휴를 보냈네요 ~
  • 황**** 19.02.13 23:48:2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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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이번설엔 뱃속에있는우리축복이랑 집에서가까운 친정가서 편하게쉬다왔네요ㅎㅎ 이제축복이랑만날날이 몇일안남아서 설램니당♡
  • 김**** 19.02.14 03:28:0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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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디 안가고 집에서 아이랑 푹 쉬었어요 평소에 못했던 엄마표놀이를 많이 하고 보냈습니다^^*
  • 김**** 19.02.14 07:49:2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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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언제쯤이면 설에는 떠나면 돼지가 가능할까요ㅠㅠ
    못떠나고 가족 친지들과 함께 보냈어요~
    언젠가는 떠나기를 바래봅니다
  • 김**** 19.02.15 09:48:4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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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신랑이랑 연애할때 제주도를 함께 가보자고 약속했었는데 사랑싸움하느라 못가고 신혼여행으로 가자고 굳게 다짐했지만 입덧이 심해서 못가고 아이키우다보니 정신없어서 못가다가 벌써 7년이 훅~지난 지금 이제야 정말 비행기타고 제주도 갈려고 예매했답니다 3월에 울 세식구 좋은 추억만들거에요 좀 오래걸렸지만 열씸히 놀다오면 돼죵? ~^^~ 사랑해요~울 가족~♡♡♡
  • 황**** 19.02.15 09:54:1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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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연휴에는 집콕했답니다~
    비록 여행은 가지 못했지만 집에서 가족과 함께 영화도 보고 맛있는 음식도 시켜먹었어요!
    소확행이어서 너무 행복했답니다^^
  • 전**** 19.02.15 10:09:3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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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는 오랜만에 남편이랑 아들 데리고 다낭에 갔다왔어요~
    해외여행 자체가 너무 오랜만이라 기대도 되고 너무 설레더라구요
    시간내서 놀러가기 너무 힘든 요즘 세상에
    이번 황금연휴가 정말 귀하고 감사했던것 같아요
    이제 다음 명절까지 또 열심히 살아야겠죠?ㅎㅎ
  • 천**** 19.02.15 15:05:4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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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가족들과 맛있는 떡국도 먹고 여행다녀왔습니다
  • 이**** 19.02.15 17:49:3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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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2월에 결혼기념일이 같이 있어서 뱃속에 있는 우리 아들과 함께 연휴를 보내서 너무 행복했어요. 우리 가족 모두 돼지띠라 더욱더 의미있는 한해가 될꺼 같아요 :)
  • 권**** 19.02.18 09:33:5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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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이번 설에는 아가가 너무 어려서 시댁에 가지 못하고,
    아가랑 친정에 가서 전도 굽고 쉬고 맛난것도 먹고 했어용^^
    결혼하고나서는 한번도 이런적이 없었는데 오랜만에 친정식구들과 어울려서 노니까 넘 행복했어용^^
  • 한**** 19.02.18 09:53:4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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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설에 아내랑 아기랑 집에서 육아했구요
    아내 친정에 보내주고 저 혼자 이틀 독박육아하면서
    평소에 아내가 얼마나 힘든지 체험했네요...ㅎㅎㅎ
    아내에게 행복한 휴식을 준것으로 만족한 설이었어요 ㅎㅎㅎ
  • 4**** 19.02.19 20:08:0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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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우와~!!! 당첨됐네요
    선물 잘 받았어용~~~ 정말 필요했는데 감사해요
    아가 태어나면 잘 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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