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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4월 댓글이벤트
작성자 다솔 (ip:)
  • 평점 0점  
  • 작성일 19.03.29 10: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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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854

"프라젠트라 4월 댓글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추첨된 분들께는 해당되는 상품을 배송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상품 : 이마트 10만원 상품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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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 프라젠트라 벨리 패키지 / 베이비 패키지 中 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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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상품은 5/1(수)에 일괄발송될 예정입니다.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여러분들의 기대와 관심에 부응하고자

더욱 노력하는 프라젠트라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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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 19.03.31 17:42:5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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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임신 소식을 듣고 남편과 너무 신기하고 경이롭던 순간이 생각납니다. 참 신기하고 또 우리에게 와준 새생명에 감사했던 시간들... 어느새 시간이 흘러 8개월차 예비맘이 되었네요. 남편과 날씨 따뜻해지면 동물원가자고 약속했는데 동물들보러 에버랜드로 나들이 가고 싶습니다♡
  • 배**** 19.04.01 13:13:4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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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2019년이 시작된지 얼마 되지도 않은 듯 한데 벌써 3월도 끝이 나고 4월이 시작 되었네요. 3월 한달은 아들에게도 저에게도 새로움의 시작이였어요. 아들은 엄마의 품을 벗어나 사회로 나가보는 시도를 하였고, 저는 아들과 떨어져 제 일터로 돌아가는 시점이였거든요. 여러가지 변화들로 인해 시간이 덧없이 흘러간 것 같아요.
    아들이 저희 부부에게 찾아와 준 걸 매일 매일 감사해 하며 10달을 소중히 품고.. 또 40개월이란 시간을 함께 하면서 하나씩 하나씩 추억을 쌓아가는 모든 시간들이 행복하기만 하네요.
    임신소식을 들었을 때가 요맘때 였는데.. 당시 아들의 존재를 느껴가며 아주 조심스레 신랑과 벚꽃 나들이를 즐겼던 기억이 떠올라요..
    올 해는 아들도 좀 더 컸겠다 셋이서 봄기운을 느끼러 제주도로 여행을 가고 싶어요. 제주도를 항상 여름에만 다녀왔었는데 봄의 정취를 느끼러 떠나본다면 더욱 더 행복하고 낭만적 일 것 같아요♥
  • 김**** 19.04.01 13:27:5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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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는 데이트할때 자주갔던 윤중로 벚꽃놀이 붐비더라도 꼭 가보고싶네요
  • 김**** 19.04.01 13:31:3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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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본가가 진해라서 벚꽃 만발한 진해항에 올봄엔 꼭 다녀오려구요~ 그러고보니 식구들이랑 꽃놀이 해본지도 너무 오래된거같아요ㅠ
  • 서**** 19.04.01 13:32: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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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신랑은 4월부터 회사이전해서 더 바빠서 같이 꽃구경 갈수 없으니 친정엄마 쉬는날 오시라해서 집근처에 철쭉동산이 있는데 가려고요^^

    축체하기 전엔 두아이 원에보내고 혼자 자유부인으로 철쭉동산가서 힐링하고 와야겠어요.
  • 권**** 19.04.01 13:51:2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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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둘째 임신중 입덧때문에 너무 힘든와중 밖에는 곳곳이 벚꽃세상이네요^^
    우리나라 벚꽃의 메카 진해쪽에 살면서도 제대로 봄 나들이 꽃구경 가본적은 없네요ㅜㅜ 입덧이 좀 잦아들면 첫째랑 남편이랑 뱃속 앙앙이까지 근처 어디라도 봄나들이 가보고 싶어요~^^*
  • 김**** 19.04.01 14:41:0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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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벚꽃놀이가고싶어요~ 그치만 이제 한달된 둘째랑 집콕해야할것같아요ㅠㅠ 첫째랑 남편 바람쐬고오면 그 바람냄새 맡아야겠어요ㅋㅋ
  • 공**** 19.04.01 16:40:2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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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한동안 못갔던 가족여행.. 이번에는 비행기 타고 제주도로 떠나야겠어요..^^* 가족과 함꼐 즐거운 여행으로 고고...
  • 오**** 19.04.01 20:32:2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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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우리의 첫아기 유빈이가 태어나서 드디어 가족 총출동해서 여행가려합니다 4월 둘째주 나주로 떠나요^^
    3개월 동안 나가지 못하고 아이랑 창문으로만 바깥공기 쐿는데 너무 설레고 신납니다 얼른 가고싶어요 ㅎ
  • 이**** 19.04.01 23:14:0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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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봄하면..벚꽃!
    벚꽃하면..호암미술관&환상의 나라 에버랜드♡
    4월에 벚꽃이 만개할때 마성ic에서 호암 미술관까지 도로는 벚꽃으로 너무 예뻐서 올봄도 또 가고 싶어요^-^♡
  • 김**** 19.04.02 03:12:5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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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벚꽃놀이 가고싶은 계절이죠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벚꽃성지 군항제와 벚꽃의 나라 일본에 가보고 싶습니다
    정말 일본 못지않게 군항제도 이쁘다는걸 알리고싶어요
  • 박**** 19.04.02 06:09: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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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바쁘다는 핑계로 아이들이 커가는데도 한번도 아빠랑같이 동물원한번 못가봤어요 ㅜ
    제가 어렷을때 부모님이 느끼게준 동물원은 봄에 꽃이 너무나 이쁜, 설레고 기분좋은 행복함이라 꼭 아이들데리고 신랑이랑 제대로된 가족나들이 한번 가보려구요!!
  • 서**** 19.04.02 10:11:3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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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한시간 거리에 있는 진해군항제다녀오고싶어요~
    '군항도시의 특성을 살린 군악의장페스티벌, 축제기간 중 개최 되는데 군악·의장이 융합된 군대예술 공연으로 군악 대의 힘찬 마칭공연과 의장대의 멋있는 제복에 절도 있는 공연은 진해군항제에서만 볼 수 있는 공연이다.'라고 소개되어있는데 여태 가보질 못했어요.
    올해는 꼭가볼꺼라며 다짐하고 있어요 지난주엔 부모님생신과 겹쳐서 못갔지만 이번주말에는 꼭 가보고싶어요. 첫째둘째 데리고 제발 근처에 주차못하니 버스타고갈까 합니다~^^
  • 이**** 19.04.02 11:35:3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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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5월 출산예정을 앞 둔 예비아빠입니다.
    아내와 뱃 속의 아기에게 유명한 벚꽃 축제가 열리는 진해군항제에 다녀오고싶네요 ㅠㅠ
  • 정**** 19.04.02 12:50:4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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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봄나들이 요즘 핫한곳까진 필요없어요.
    그저 6식구 가까운곳이라도 가고싶네요~
    갓난쟁이때문에 사람많은곳은 피하게되네요.
    올해 꽃구경 할수 있겠지요!
    꽃구경 봄나들이 가보자~
    정말 가보고싶은곳 부산 거기 있잖아요 거기
    핫한^^
  • 양**** 19.04.02 17:52:0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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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제주에 가고 싶네요~
    예쁜 풍경 보며 아들과 좋은 시간도 보내고 마음 편히 쉬고 싶어요~ :)
  • 꿀**** 19.04.03 07:50:1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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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봄나들이 장소적기 라는 제목에 괜히 울컥 ㅋㅋ 동네공원이라두 가고파요ㅎㅎ 결혼하구 바로 찾아와준 축복인데 몸이많이아파 누워있는날이 더많았네요ㅎㅎ 주말에 계획했다가 취소되어 얼마나 서럽던지 이번주말 건강하게 데이트해보기가 소원이예용ㅎㅎ 꼭 갈거예용
  • 정**** 19.04.03 09:31:0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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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이들과 함께 여의도 벚꽃구경 하러 가고 싶어요. 그만큼 정말 아름다운 곳이기에
    아이들과 서울 나들이하면서 즐기고 싶어요. 아이들이 크니 서로 같이 여행다니기도 힘들지만
    그래도 시간내서 올봄을 함께 맞이하고 싶어요.
    주말에만 만나는 신랑과 아이들의 관계도 서로 회복해주고 싶어서요.
    이쁜 사진들도 많이 많이 찍고 싶네요
  • 강**** 19.04.03 16:02:3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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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신랑이랑 작년 11월 생일기념으로 제주도 여행중에 소중한 아이가 찾아왔지요~
    6개월 진입했지만 아직 입덧이 심해 나들이는 꿈도 못꾸고 있지만.. 어서 컨디션이 나아진다면 다시한번 우리 애기가 와준
    제주도로 봄나들이 가고싶어요^_^
  • 이**** 19.04.03 19:11:2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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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연애4년 결혼1년차 신혼부부입니다 ^^ 그사이 아기도 생겨 벌써 다음주가 예정일이네요~ 연애할때 매년 경주불국사에 벚꽃구경을 갔었는데 만삭이라 올해는 못갔네요ㅠㅠㅎ 저희 ‘생글이’도 태어나면 내년봄에는 같이 벚꽃구경가서 봄을 줄기고싶어요^^ㅎ 기대도 되면서 앞으로의 육아가 두렵기도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모두들 육아 화이팅입니다!
    아그리고 프라젠트라 크림을 벌써 6통째 온몸에 바르고있는데 만삭임에도 한곳도 트지않았어요ㅋㅋ튼살크림을 초기부터 잘 선택한것같아서 뿌듯합니다^^
  • 이**** 19.04.03 20:17:1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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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곧 출산 예정일이라 새롭게 태어날 아이를 기다리며 보는 봄꽃들이 더 아름다워 보이네요.
    가족과 함께 가까운 통도사 나들이 즐겨 가요.
    멋진 소나무 사이사이 피어난 진달래 꽃이 너무 이뻐요.
    통도사 극락암에 오래된 벚꽃나무가 작은 연못을 배경으로 무척 멋지고 4월 27일이면 서운암에서 봄꽃축제 한데요.
    설레는 봄~ 모두모두 행복한 봄봄 되세요.^^
  • 장**** 19.04.03 21:13:4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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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신랑이랑 연애시절 진해갔을때가 생각나네용 :) 이젠 둘이 아닌 셋이 더행복하게 다녀오고 싶어요!! ❤️
  • 권**** 19.04.04 00:10:0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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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랑하는 우리 가족, 아가와 저 그리고 신랑 이렇게 세식구도 좋지만~
    4월에는 친정 부모님과 함께 대 가족이 함께 경주로 여행가고 싶어요^^
    4월에는 다름이 아니라 제 생일이 있는 달인데요~
    아가를 낳기전에는 몰랐는데 아가를 낳고 나니 생일이 단순히 "태어난 날"이 아니더라구요.
    엄마의 입장에서는 이 날이 "내 아이를 낳은 날"이잖아요.
    벅차오르고 행복하고 눈물이 왈칵나고... 정말 "환희의 순간"이라는 말이 딱 맞는 그 순간의 날.
    저를 낳아주신 사랑하는 우리 엄마, 얼마나 힘드셨을까... 생각이 드니 저도 이제 좀 철이 들었나봐요.
    그런 엄마 모시고 경주에 가서 벚꽃도보고 아침 저녁으로 따뜻한 햇살과 살랑살랑 봄바람 맞으며
    대릉원도 걷고 연꽃밭고 걷고 여유를 만끽하고 싶네요^^
    사랑하는 우리 엄마와, 또 그런 엄마가 낳아주신 나. 그리고 내가 낳은 우리 딸~
    이렇게 3대가 함께 아름답고 따뜻한 경주를 거닐어보고 싶어요^^
  • 한**** 19.04.04 00:11:4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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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작년 이맘때쯤 아내와 경북 문경에 다녀왔습니다.
    아내가 임신했을때였는데 주변에 좋은 경치들도 보고 맛있는음식도 먹으니 참 좋더라구요.
    아기를 낳고 6개월동안 정말 가까운 마실정도만 다녔는데
    아기띠하고 나가도 충분히 좋은 지금 우리 딸과 아내와 함께 다시 문경에 가보고 싶네요.
  • 황**** 19.04.04 08:47:3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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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우리 귀한 4째아들 요맘때 낳았는데요
    힘들게 낳고 산후조리하러갔던 저희 친정가고싶네요~~
    저 산후조리해주시느라 고생많이 하신 우리 친정엄마 요번엔 제가 가서 밥도 해드리고 쉬게해드리고싶네요
    엄마~~조만간 보러 갈께요 사랑합니다
  • 노**** 19.04.04 21:28:3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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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봄만 되면 산이고 들로 나물 뜯으러 가고 싶네요~
    아이들이 쑥떡을 좋아해 쑥 뜯으러 가고 싶고, 두릅이랑 취나물 뜯어서 삼겹살이랑 먹으면 정말 맛있는데 말이죠~~ㅋㅋ
    고사리 꺽는것도 힘들지만 엄청 재미난데...
    몇 해전만 해도 부모님과 함께 3,4월 주말마다 나물 뜯으러 온 산을 돌아다니곤 했었는데 지금은 친정엄마 무릎이 안좋으셔서
    그렇게 다니는건 힘이 드네요ㅠㅠ
    이번 봄에는 쉬운 곳 찾아서 부모님과 함께 나물 뜯으러 가고 싶네요~^^
  • 조**** 19.04.05 09:40:2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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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미세먼지 맑음이라고 문구만 뜨면 주말엔 언제나 공원으로 고~고~~한창 벚꽃도 무르잊어 봄나들이 갑니다..
  • 김**** 19.04.05 09:40:3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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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작년봄에는 임신초기라 벚꽃놀이를 못갔었어요~
    올해는 이제 아기도 100일이 지나고 슬슬 나갈수있을꺼같아서 여의도에 가보고 싶어요^^ 엄마아빠가 데이트할때 갔던 벚꽃축제 아기랑도 함께 하고 싶네요
  • 문**** 19.04.05 09:40:5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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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기를 가지기전에 일본여행을 계획중이었어요
    이젠 아가를 가지고 낳기까지 하였으니 일본여행은 무리이고
    제주도로 꽃놀이 가고싶네요 ㅋ
    아가랑 신랑이랑 세식구 오붓하게 꽃구경 바다구경 하며 봄을 만끽하고 싶어요
  • 윤**** 19.04.05 09:45:1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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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서해안 해어름 카페 가고싶어요
    아가 가지기 전에도 아가 가지고 나서도 자주 갔던 카페인데
    임신 후 우울할때마다 신랑이 데려가 주었던 카페
    어느날은 왠 부부가 아가를 데리고 와서 식사를 하는데
    그 모습이 왠지 부러웠어요
    비록 아가가 어려서 서로 번갈아가며 식사를 해야했지만
    저도 아가 낳으면 꼭 또 오리라 생각했답니다
    아가 낳고 두달 넘게 집에만 있으니 바다생각이 간절해요 ㅠㅠ
  • 권**** 19.04.05 09:48:2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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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간절히 원했던 딸을 낳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딸이 있다면 커플옷 입고 꽃구경도 하고 찜질방도 가고 싶었는데 앞으로도 우리딸이랑 함께라서 설레여요ㅎㅎ
    아이가 셋이라 나가는게 일이지만ㅠㅠ 그래도 집근처 공원이라도 봄나들이 가고 싶어요~♡
  • 6**** 19.04.05 10:07:0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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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신랑이랑 아들 딸 데리고 경주 보문단지에 벚꽃놀이 가고싶어요. 4월달에 경주벚꽃축제때문에 벚꽃구경하는 사람들이 제법 많을 것 같네요. 주말에 따뜻하고 미세먼지가 없었으면 좋겠네요. 매년 잠깐 스치듯 지나가는 벚꽃놀이이라 기다려지고 설렙니다. 프라젠트라 가족들 모두 행복한 봄나들이 하시길 바래요~*^^*
  • 도**** 19.04.05 10:12:0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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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작년 이맘때 태어난 딸래미랑 시댁어른들 모시고 제주도 가고 싶어요~ 매년 제주도를 갔는데 작년에 아이가 태어나서 못갔는데 아이에게 제주도의 멋진 바다를 보여주고싶고 시댁어른들과 제주도의 산해진미를 같이 먹고 싶네용~~^^
  • 곽**** 19.04.05 10:20:0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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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기가 곧 태어나는데 그전에 여행을 가보고싶지만 멀리는 체력이 안되서 못가고 .. 따듯한 남쪽으로가서 벚꽃구경하고싶네요 ^.^
  • T**** 19.04.05 10:24:2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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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둘째가태어난지도이제두해가지나갓네요 또
    제가 난소암으로 확진받은지도 두해가 지낫네요
    다행히 건강해서 안심 이지만
    내가 건강해야 내가정 또한 건강하다는걸 깨닳은지 두해 네요^^
    따뜻한봄 두아들 손잡고 대장님과 같이 경주로 가족여행가고싶네요
    행복이란게 큰게 아니고 지금 이순간
    살아잇음과 가족과 함께라는게 큰행복이네요
  • 황**** 19.04.05 10:25:2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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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는 유채꽃 피는 제주도 여행 가고싶어요... 남쪽 어디여도 좋아여 사실 ㅎㅎ
    제가 입덧이 너무 심해 거의 집에서 한발자국도 못나갑니다ㅠㅠ 아기가 얼마나 효자이랴고 이러는지.. 저에게 조금이라도 웃을수있는 일이 일어났으면 좋겠네요.. 상상만 해봅니다 ㅎㅎ!!
  • 4**** 19.04.05 10:31:4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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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결혼하고 둘다 대학원 재학중이라 4월은 늘 시험기간이라서 벚꽃놀이 못갔어요. 둘다 졸업하고 올해는 가겠다 싶었더니 쌍둥이들이 찾아와 주었네요ㅎㅎ 전 입덧 덕분에 집콕이네요~ 다음에는 꼬까옷 입고 어디든 벚꽃놀이 가고 싶어요~^^
  • 김**** 19.04.05 10:42:5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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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태교여행으로 작년부터 부산여행을 가고싶었는데...11주,13주하혈을 해서 못갔어요 ㅜㅜ이제 29주인데요 시간이안나서 못가고있네요 배더 불러오기전에 신랑이 연차쓴다고 했는데...꼭 꽃놀이로 부산가고파요
  • 정**** 19.04.05 10:45:1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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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벗꽃놀이 간지도 벌써 10년이 다 되어가네요. 결혼하고 신혼때 여의도 벗꽃축제 가보고 첫째낳고 맞벌이부부에 이제 둘째까지 생겨 집에서만 집콕 육아중입니다.~^^;;;
    사는곳은 파주지만 고향인 군산 은파유원지로 벗꽃 구경 가고싶네요. ~~^^ 고향인 곳에서 많은 추억이 있었던 벗꽃많은 은파유원지에 아기까지 네식구가 여행다녀오고 싶네요. 아마 가게되면 10년만에 벗꽃여행이 되겠네요.♡ 생각만해도 너무 행복합니다. 남편 직장일로 갈 수 없겠지만요~^^;; 오늘도 잠시나마 프라젠트라 이벤트 참여하며 행복한 순간을 마음속으로 그려보네요.~~^^ 감사합니다.
  • 임**** 19.04.05 11:19:1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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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람많은 여의도도 좋지만, 구로동에 위치한 가로공원도 좋습니다. 정사작형의 공원이 아닌, 도로를 따라 길게 뻗어 있는 공원이라서 산책하면 벚꽃구경하기 좋은곳이예요~!
  • 한**** 19.04.05 11:32:4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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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는 렛츠런파크로 매년 벚꽃구경가용^^
  • 권**** 19.04.05 11:40:3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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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두번째 임신! 둘째가 태어나면 첫째와 놀아줄 시간이 부족할 것 같아 점점 배가 불러오지만 주말마다 열심히 나가려고합니다. 이번주말엔 벚꽃놀이가고.. 5월에는 가평에 키즈팬션과 강원도 가족여행 다녀오려고합니다~ 마음같아선 아이데리고 비행기타고 떠나고싶지만..ㅠ 임산부 워킹맘은.. 국내여행으로 만족하려고합니다..^^
  • 김**** 19.04.05 11:47:1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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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벌써 임신 5개월차에 접어들었어요~배도 제법 나오고 입덧은 없었지만 초기에는 두통이 있고 컨디션이 썩 좋지는 않았는데 지금은 중기로 접어들면서 컨디션이 좋아져서 어디든 갈수 있을거 같아요~그중에 벚꽃철이면 항상 진해에 가보고 싶었는데 꼭 가보고 싶어요~♡
  • 이**** 19.04.05 12:48:3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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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벚꽃하면 용인 에버랜드의 호암미술관의 벚꽃이 장관인거같아요
    작년에는 일이있어서 벚꽃도 못보러가고
    이번에는 우리 뱃속의 우동이와 보러갈수있을거같아요~
    이번달에 출산인대, 벚꽃보기전까지 우동이가 뱃속에서 효녀 노릇 톡톡히 해줬음 좋겠네요
    부디 벚꽃을 이번달에 볼수있게^^
    우동아, 엄마 벚꽃보고올때까지 조금만 기다려줘~
    엄마도 너가 무척 보고싶어♥
  • 정**** 19.04.05 12:54:0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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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일할때는 밤낮없이일하고 결혼하고는 아기랑 남편이랑 꽃놀이 한번가보고싶어요~!! 티비로 구경만하고 가보질못했네요ㅜ 임신하고 입덧하느라 집에만있었고..애기낳고는 아기보느라 정신없이 지내고있어요ㅜㅜ 이제 7개월차인데 꼭 한번 다같이 벚꽃놀이가보고싶어요!
  • 임**** 19.04.05 14:36:5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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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임신 후기라 멀리 갈 수 없으니 가까운 경기도권으로 봄나들이 떠나고 싶어요♡

    봄에는 무엇보다도 꽃을 봐야되니까 자연친화적인 좋은 장소 2곳 추천해요!
    1. 에버랜드 + 호암미술관 - 남편이랑 데이트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한데... 이제는 셋이서 함께 갈 수 있겠어요ㅎㅎ
    2. 곤지암 화담숲 - 이 곳을 거닐다보면 미세먼지로 부터 안전하고, 운동도 되고, 조용하니 우리만의 시간을 보낼 수 있어요~

    자연속에서 보고 듣고 느끼고 오는 것만으로도 태교에 아주 좋데요ㅎㅎ 저는 프라젠트라 덕분에 생각만으로 꽃태교하고 온 것 같네요 :)
  • 박**** 19.04.05 15:44:5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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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따뜻한 봄이 와서 어디론가 떠나고싶은데 현실은 셋째가 아직 돌도 되지않고 어리다는 핑계로 집근처 공원만 다녔나봐요.
    바다가 가고싶다는 첫째와 물고기구경하고싶다는 둘째, 맛난음식과 멋진풍경을 보고오고싶다는 신랑을 위해서 생각해본곳이 부산이네요! 두루두루 삼박자가 다갖춰진곳이고 다섯식구떠나면 어디든 좋은여행지가 될것 같네요
    바다도 실컷 구경하고 아쿠아리움에서 물만난 물고기마냥 뭐든 신기해할 아이들과 먹는기쁨이 큰 신랑에게 부산이라는 멋진곳으로 이번 봄엔 꼭 떠나고싶습니다^^
  • 이**** 19.04.05 16:11:1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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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둘이에서 셋으로 가족이 생겼어요 아기가 60일 되어 외출은 자주 하진 못하지만 가까운 동물원가서 바람도 쐬고 벚꽃구경도 했어요. 다음주엔 에버랜드로 꽃구경 갈 예정입니다. 에버랜드 벚꽃이 예쁘다고 소문났네요^^
  • 1**** 19.04.05 21:38:3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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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제주도로 가족여행 가고싶어요
    가을에 태어난 아가라 가을,겨울 동안 집에만 있었는데 벌써 6개월이 되었어요
    따뜻한 제주도에서 꽃구경 물고기 구경 하고 싶어요
    많은걸 보여주고 싶네요
  • 권**** 19.04.05 22:28:0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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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육아휴직 1년쓰고 복직한지 7개월째
    우리딸이랑 담달에 일본여행 다녀오려구요
    요즘 일이 바뻐서 딸이랑 잘 놀아주지도못해서 항상 미안한데 이번 여행으로 우리딸이랑 재미있는 추억 쌓고오고싶네요
    엄마랑 함께 첫 해외여행 즐거운 시간보내자 딸♡
  • 황**** 19.04.05 23:51:4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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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봄나들이가고싶은장소는 아주여러군데지만 지금은제주도가생각나네요 ㅎ진해벚꽃축제도가구싶구요ㅎㅎ 지금 우리아가가 50일정도되서 이번엔 집에서 보내려구요ㅎㅎ날풀리고100쯤됫을때 바람쐬러가려구요ㅎ
  • 이**** 19.04.06 22:23:3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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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이들과 신랑이랑 경주 또한번가고싶네요
    벚꽃만발하면 구륜오타바이타고 다님 너무 좋은데...
    현실은 만삭임삼부라 꼼짝마라입니다
  • 남**** 19.04.07 14:08:1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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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갈 수 있다면 거제도에 가고 싶어요.
    자연도 가까이서 느낄 수 있고 해변에서 놀기에도 좋고요.
    어딜가나 초록내음이 가득하고 파란 바다도 쉽게 볼 수 있고요.
  • 김**** 19.04.07 23:04:1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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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이번 주말에 근처 대학교 캠퍼스에 나들이를 다녀왔는데
    입덧이 끝나자마자 겨울이 찾아와서 임신 기간 내내
    제대로 된 데이트를 못 했었는데 날씨가 따뜻해지고
    파릇파릇해지니 너무 좋더라고요 ^^*
    욕심을 내보자면 집 근처에서 조금 더 멀리
    대구 외곽으로 나가서 자연을 느끼고 싶네요 ^^
  • 김**** 19.04.08 00:51:4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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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입덧으로 고생하느라 올봄 꽃구경도 못했네요
    벚꽃터널 유명한 양산물금 가고싶네요^^
  • r**** 19.04.08 00:54:1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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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진해 벚꽃축제 두딸들과 가보고싶어요~
  • s**** 19.04.08 00:55:5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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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6살 우리공주님과 경주로 벚꽃구경 가고 싶네요
  • 안**** 19.04.08 19:59:3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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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4살 3살 아들과 2개월된 딸이있어요
    아이들이 너무어리고 막둥이는 아직제대로 된외출하기가 힘들어
    올해는 벚꽃구경가기가 힘드네요... ㅠ
    벚꽃하면 진해아닌가요? 아이들과함께 진해로
    가고싶어요ㅠ
    이번에는 못가지만 내년엔 갈수있겠죠?
    꽃놀이 가고싶어도 못가는 이 괴로운 마음
    프라젠트라가 선물로 위로해준다면 날아갈듯이 기쁠것 같아요
    프라젠트라~ 출산과 세아이 육아로지친 저에게
    봄꽃같이 설레는 감동을 주세요!!
    그리고 꽃놀이 못가고 집에서 구경만할수 밖에없는 모든분들
    힘내세요^^ 또다른 봄날이 언젠간 올꺼에요❤️
  • 정**** 19.04.09 11:50:0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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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이 태어난지 6개월이 되었네요.
    출산하고서야 입덧이 끝나 아무것도 할수 없었어요.
    아이와 신랑과 함께라면 어디든 좋지만 연애때 신랑과 갔던 거제도에 아이랑 셋이서 가보고 싶네요.
    시원한 봄바람에 몸도 마음도 가벼워질것 같아요~
  • 유**** 19.04.09 13:39:2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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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따뜻한 봄날엔 어딜가도 좋지 않은 곳이 없겠지만
    좋은추억 많았던 제주도로 떠나 이 봄을 즐기고 싶네요~
  • 이**** 19.04.09 15:09:0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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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강릉 벚꽃축제요~~ 친정집이 근처라 엄마생일겸 가서 늘 꽃놀이 함께 가네요. 부모님 모시고 함께 꽃구경도 하고 경호호수와 바다를 함께 볼 수 있어서 너무좋아요^^
  • 최**** 19.04.09 15:11:4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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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맞벌이 부부라 멀리떠나기가 쉽지 않네요. 멀리 가기 보다는 가까운 화목원에 가서 아이들과 와이프와 함께 꽃도보고 앉아서 도시락 먹으며 봄을 느끼고 싶어요^^
  • 김**** 19.04.10 05:59:2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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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울 아가 태어난지도 벌써 5개월이 지났는데 아직까지 소풍 한번 못 가 봤네요.
    시댁쪽 행사가 죄다 연초에 몰려있어서 시간적 여유도 없고.. 미세먼지가 매일같이 최악이니.. ㅠㅢ
    시간이 생기고 공기가 좋아지면 가까운 공원이라도 소풍 가고 싶네요.
  • 유**** 19.04.10 12:54:4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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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남편과 처음 만났던 서래마을로 봄나들이 가고 싶어요. 그냥 서래마을 길만 걸어도 좋을 것 같아요.
    결혼하고 포항으로 내려와 서울도 잘 못 가보고, 또 지금은 뱃속에 곧 태어날 쌍둥이들이 있어 서울 가는 건 더 꿈도 못 꾸네요.
    그냥 그 때의 풋풋했던 때, 첫만남의 기억을 다시 기억해보고 싶어요.
    쌍둥이들 태어나고 좀 크면 가능한 꿈이겠지만....^^ 제겐 꼭 가고 싶은 봄나들이 코스네요!
  • 문**** 19.04.11 11:20:3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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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봄나들이라는 단어만으로도 설레이는 계절이 벌써 다가왔네요~^^
    임신전에는 남편과 봄나들이로 어디갈까 항상 행복한 고민을했는데 얼마남지않은 출산을 앞두고는 매일 저녁 남편과 손잡고 산책하며 예쁜조명 아래 만개한 벚꽃을 매일보게되니 하루하루가 행복해집니다^^

    매일매일 같은 일상이 반복되는날중 프라젠트라 덕분에 봄나들이라는 단어를 생각해서인지 생각만으로도 행복해지고 나도모르게 웃고있음을 깨닫게되었네요~~^^

    감사합니다~~~~~~~^^
  • 김**** 19.04.11 14:27:3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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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곧 태어나는 우리 꿀복이와 함께 가까운 곳으로 벚꽃구경을 가고 싶어요.
    갓 신생아를 데리고 가는건 무르겠지만 차안에서라도 벚꽃놀이를 즐기고 싶네요..
    작년에는 결혼준비로 인해 봄나들이를 가지 못했는데 이번에는 봄나들이를 떠나봄>,< 너무 좋겠어용
  • 김**** 19.04.11 21:03:4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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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신랑이 바빠서 가족여행 가본지가 언제인지 기억도 안나네요.
    우리 가족 따뜻한 봄나들이 벚꽃놀이 가고 싶어요.
  • 김**** 19.04.11 22:34:2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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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는 울 세아들들과 남편이랑 시어머니랑 최근에갔었던
    전라도 나주호 근처에 벗꽃이 너무 예쁘게 펴서
    최애의 드라이브코스로 보고있어요~
    그리고 가고싶은곳은 사람들이 많기는 하지만
    순천에 벗꽃축제 가보고싶어용
    전라도 광주 운천저수지도 다른지역에서 많이온다고하던데
    거기도 가보고싶구용~♡♡
  • 조**** 19.04.11 23:34:1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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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2018년에 결혼해서 1년만에 사랑스런 아이가 저희부부에게 찾아왓습니다.7년간 연애하면서 부산에 7년전에 한번다녀왓엇는데 기회가 주어지면 다시 아가와 함께 셋이 부산을 다녀오고싶습니다.지금 아내가 입덧이 너무심한데 입덧이 나아지면 꼭 부산으로 봄나들이다녀오고 싶어요~^^
  • 김**** 19.04.12 14:38:3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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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통영의 상쾌한 바람과 함께 드라이브를 하고 싶습니다.
  • 김**** 19.04.12 14:42:2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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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독산역 벗꽃길이나 서울대 벗꽃동산으로 이번 주말에 놀러갈까 합니다.
  • 이**** 19.04.13 01:38:5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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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만개한 벚꽃이 너무 보고싶습니다.
    여의도공원에 가족과 함께 가서 보고싶어요^^
    임신했을 때도 그렇게 보고싶던 벚꽃이.. 남편이 바빠서 가자가자하다가
    못가서 결국 벚꽃이 떨어져서 눈물이 났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ㅎ
    이번엔 꼭 가족과 함께 벚꽃이 떨어지기전에 보고올 수있겠지요^^
  • 남**** 19.04.15 22:07:2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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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부산 살면 생태 공원에 지금 한창인 벗꽃 및 유채꽃 축제와 조금 있음 나룻 축제도 좋아요 ^^ 교외로 빠지면 통영 앞바다 거북선 보며 신랑과 회 한사리 하는것도 좋았습니다.
  • 소**** 19.04.16 01:10:4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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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벚꽃이 만개한 벚꽃길과 바다 여수시, 남해군, 제주도도 가고 싶어요~~ 펜션에서 가족들과 맛난거 먹고 노는게 즐거움이죠. 함께 나들이 가는것만으로도 힐링됩니다♥
  • 유**** 19.04.16 13:56:4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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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살면서 부모님과 함께 여행해 본적이 한번도 없는것 같아요..
    얼마전 부터 아버지가 다리가 안좋으셔서 걷는게 불편해 하시네요..
    언제 이렇게 연세가 드셔서 걷는것도 힘드신 나이가 드셨네요..
    어느날 문득 부모님의 얼굴을 자세히 보게 되었는데,, 많이 늙으셨구나 생각하니 점점 나와 함께 할 시간이 점점 줄어드는것 같아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한번도 같이 비행기를 타보지 못했는데,, 따듯한 봄날 손자, 딸, 사위와 함께 제주도 여행하고 싶어요..

    그 여행이 또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항상 건강하게 함께 하고 싶습니다.
  • 유**** 19.04.16 20:03:4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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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머니와 아버지 두 분 티격티격하면서, 부부의 연을 오래 이어오셨는데, 어머니 안방에는 "태국"에 가서 놀러간 사진이 있는데,
    아버지는 횟수로 10년전 돌아가셨네요.~~ 어머니의 상실감,..하지만, 5남매와 어머니, 결혼한 언니,동생 내외와, 조카들은
    소중한 추억을 남기기 위해 1년에 한번은 여행을 갑니다.~
    부산, 경북 등 위주로 갔는데, 올해는 전라도에 갔으면 좋겠네요.~
    가족들끼리 전라도는 안 가봤어요.~~^^ 어머니, 우리 키우시느라 당신은 제대로 돌보지 못하시고,
    어느새 세월이 이렇게나 흘렸어요~ 소중한 가족~ 그리고 소중한 인연~ 놓치지 않고,
    우리 가족 늘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하루가 됐음 좋겠어요.~^^
    사랑합니다.~~^&^
  • 김**** 19.04.17 09:39:5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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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희 부부에게 찾아와준 우리 아이 복실이 ♥
    임산 초기에 바쁜일때문에 제대로 된 봄나들이도 못갔는데~
    이제는 날씨도 좋고, 안정기에 들어서서 남편과 우리아이 복실이와 함께 남해쪽으로 여행가고싶어요^^

    아이태어나기전에 여기저기 구경 많이 하고 다녀볼라구요^^ 태교여행 고고고~♥
  • 노**** 19.04.17 14:04:1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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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임신 중에도 맞벌이로 바쁜 부부입니다.
    어쩔 수 없이 받는 사회 스트레스로 배속에 있는 아이에게 항상 미안 하고 그나마 여유있는 태교란 잠자기 전에 잠깐 배속의 감각에 집중하며 아이와 대화를 나누는게 다인 요즘...첫 아이인 만큼 더 서툴고 해주고 샆은게 많지만 역시 엄마 맘이 편한게 최고 인거 같습니다.
    맘이 제일 편한 동해 바다로 가서 뻥뚫린 바다와 이젠 포근해졌을 바닷바람을 맞으며 스트레스도 풀고 이젠 셋이 된 가족과 여행을 가고 싶습니다.
  • 장**** 19.04.17 22:14:5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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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50일전 둘째 탄생했어요.
    제가 타지에서 둘째를 낳다보니
    신혼살림과 첫째 육아를 친정 바로 옆에서 했었기에 둘째 탄생후 호르몬변화로 예전에 살던 동네가 너무 그리웠어요 ㅠ.ㅠ
    그래도 씩씩하게 이겨내야할 저는 아이 하나가 아닌 둘의 엄마이기에 긍정적으로 언젠간 예전 살던 동네로 이사갈 수 있으리라는 희망을 안고 살아가고 있답니다.
    향수병이 이리도 지독하지 몰랐네요!
    기회가 된다면 친정이 인천이거든요. 친정 식구들과 함께 인천의 펜션으로 여행가고 싶습니다.
    그때 곁에 살아서 소중함을 몰랐던 하고 싶은 말을 하고 싶어요.
    엄마.. 딸을 낳아보니 엄마 마음을 더 알것 같아요. 그리고 떠나보니 엄마가 더 그립습니다.
    씩씩하게 살아볼게요 :-)
  • 양**** 19.04.19 10:37:3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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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임신기간 조심하느라 태교여행도 못갔네요
    지금은 사랑스런 아기가 태어나 108일이 되었어요~^^
    아직은 아기가 어려서 멀리 가지는 못하지만...
    노란 유채꽃 만발한 제주도로 여행가고 싶네요~~^^
  • 김**** 19.04.19 12:17:1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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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떠나고 싶은 곳은 바로 여수!!!
    아들과 남편과 함께 여수에서 꽃놀이도하고, 바다도 즐기고 맛있는것도 먹고!
    울아들 케이블카 꼭 태워주고싶어요.
    바쁜 남편 출장이 많아서 멀리 여행가기 어려운데 이번엔 꼭 떠나고 싶어요
  • 곽**** 19.04.19 13:43:1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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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10월에 태어날 우리 막둥이,,,,빨리 보고싶은 마음에 맘이 설레입니다,우리 부부에겐 너무나 크나큰 보물입니다,,,담주말에 우리 식구 나들이 가기로 했답니다,용인 에버랜드나 킨덱스 코베 나들이 할 예정입니다...많은 추억 남기고 싶습니다..
  • 이**** 19.04.19 21:58:4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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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7개월 아기와의 첫 국내 여행지로 제주도를 가고싶네요! 시원한 바람과 파도 소리, 그리고 예쁜 꽃구경도 시켜주고 인생사진도 남기고싶네요
  • 천**** 19.04.19 22:19:3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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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조금 늦었지만 경주에 가고싶어요.
    경주는 제 고향이기도 하지만 보문호수나 불국사 길에 핀 벚꽃은 정말 너무 이쁘거든요.
    남편과 뱃속의 아기와 함께 보고싶네요.
    안정기가 되고 여유가 된다면 꼭! 다녀오고싶어요.
  • 김**** 19.04.22 12:44:0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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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가족과함께 여행이면 어디던 좋을거같아요~ 신랑과 함께 쉼없이 달려온 10년! 꽃놀이는 이미 늦었고 여름이 오기전에 아이들이 원하는 조개캐기 체험에 다녀올 계획을 잡고있습니다 일박하면서 맛있는것도먹고 체험도 하고~ 생각만해도 너무 좋아요^^~
  • 진**** 19.04.22 15:37:4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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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대구 네이처파크에 지금 튤립축제가 한창이라고 하던데 아이들 손잡고 동물구경도하고 꽃구경도하고 맘껏 피크닉기분내며 봄나들이 떠나고싶어요~
  • 이**** 19.04.23 10:56:0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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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봄하면 제주도!!인데ㅠㅠ 가보지 못했네요~~
    강릉에도 유채꽃이 많이 피었다니 대신할래요^^
  • 박**** 19.04.23 10:56: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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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올림픽공원에 나홀러나무 보러 고고 하는것도 좋아요
  • 이**** 19.04.23 10:56:1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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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부산 광안리 어방축제요.
    볼거리 먹을거리 체험기회도 많아요.
    저도 갈 예정
    4/22일부터래요
  • 최**** 19.04.23 10:56:1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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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가까운 보라매공원에서 가볍게 산책~ 좋아요 ^^
  • 김**** 19.04.23 10:56:2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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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봄바람 흩날리면~~~ 벚꽃엔딩은 역시 경주입니다^^
  • 김**** 19.04.23 10:56:3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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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통영 거제 추천이요. 바다빛과 알록달록 꽃빛의 조화가 굿~~~
  • 송**** 19.04.23 10:56:5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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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유채꽃이 만발한 경주 추천해요 꽃들도 구경하고 자전거여행도 할수있어요^^
  • 홍**** 19.04.23 10:57: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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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인천대공원이요! 꽃구경하기도 좋고~ 도시락싸가지고 놀러가려구요!
  • 이**** 19.04.23 10:57:1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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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부산 영도 태종대요 ㅎ 드라이브좋고걷기도 좋고ㅎ
  • 이**** 19.04.23 10:57:2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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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디든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라면... 좋아요!!!
    울산 옥동대공원, 삼산로 공원, 경주쪽등 떠나고 싶내요.^^
  • 최**** 19.04.23 10:57:3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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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을왕리가서 조개먹고 갈매기 새우깡주고 왔어요~ 이쁘게입고가서 사진많이찍고세용^^
  • 이**** 19.04.23 10:58:1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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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봄하면ㅡ제주도죠^^
  • 안**** 19.04.23 10:58:3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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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고성 공룡엑스포 추천이요~~아이 어른 다 좋아하는 신비한 공룡도 보고 봄바람쐬고 오면 좋을듯~~^^
  • 이**** 19.04.23 10:58:4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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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전주한옥마을어떨까요ㅎㅎ
  • 김**** 19.04.23 10:58:5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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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봄엔 벗꽃구경이죠~
    군산 은파유원지 좋아요~^^
  • 박**** 19.04.23 10:58:5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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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창녕 남지유체꽃 보러가세요 지금 한창 이쁘게 꽃이 피었어요 여기는 우포늪도 있어서 넘 좋아요 한우도 유명하고요
  • 이**** 19.04.23 10:59:0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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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봄~~대구일대 벚꽃이 핀곳은 다이쁜거 같아요~어디하나~안이쁜곳이 없고..그래도 벚꽃하면 두류공원이 떠오르네요~ㅎㅎㅎ고속도로는 차막힐꺼 같궁.ㅎㅎㅎ
  • 이**** 19.04.23 10:59:1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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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멀리안가도 집주위에만나가도 봄이 한껏 느껴지네요
  • 김**** 19.04.23 10:59:2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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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에버랜드.서울 여의도능 어떨까요~?^^
    곰바람 맞으며 꽃놀이하며 나들이 좋을거같아요~
  • 강**** 19.04.23 10:59:2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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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봄을 만끽하려면 쇼핑이 진리죠^^
    봄이면 찾아오는 핑크 립스틱, 싱그러운 색감의 옷들, 반갑지 않은 봄의 강한 자외선까지도 멋진 신상 선글라스로 커버할수 있으니까!
  • 성**** 19.04.23 10:59:3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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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에버랜드요~
    동물구경도하고 꽃구경도하고 놀이기구도타고
    야간엔 불꽃놀이까지! ^^
  • 김**** 19.04.23 15:01:5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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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4월13일 셋째가 태어나서 멀리는 못가고 담양, 청송에서 봄나들이 하고 싶네요.
  • 차**** 19.04.24 10:53:1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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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무래도 미세먼지가 서울보다 적은 제주도로 가고 싶어요~ 제주도는 올레길도 잘되어 있다던데 여유롭게 걷고 싶내요!
  • 전**** 19.04.25 00:11:1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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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전주동물원에서 동물 구경도 하면서 청룡열차도 마음껏 타도록 하겠습니다.
  • 7**** 19.04.25 00:37:2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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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는 뱃속에 있는 똑똑이와 신랑 그리고 시부모님, 그리고 저희 어머님을 모시고 여수와 순천으로 봄나들이를 다녀오고 싶습니다. 6월에 출산이지만 아직은 돌아다닐만 하거든요.프라젠트라 튼실크림 덕분에 저는 임신 9개월이지만 배와 온몸이 전혀 트지않고 잘 버티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정**** 19.04.25 17:21:5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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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수원화성 산책하기 정말좋아여!
  • 이**** 19.04.25 17:21:5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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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수원에 광교호수공원도 좋아요~^^ 도시락 싸들고 산책도 하고 자전거타기 너무 좋아요~
  • 이**** 19.04.25 17:22:0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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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인천 자유공원이요!
    그밑엔 맛있는거많은차이나타운이랑 예쁜동화마을도있어요!
  • 최**** 19.04.25 17:22:1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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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제주도 가고싶네요...
    봄하면 제주도죠~^^
  • 이**** 19.04.25 17:22:1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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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안양천이요!!^^ 지금 꽃들을 심어놔서 너무이쁘다는데 가보려구요
  • 조**** 19.04.25 17:22:2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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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봄에는 뭐니뭐니해도 진해군항제!!
  • 김**** 19.04.25 17:22:2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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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4월말엔 경주에 왕벚꽃 보러 가야죠~^^
  • 조**** 19.04.25 17:22:3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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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경주도 좋아요~다녀왔는데 벌써 벚꽃이 지더라구요~대신 유채꽃이 만발해서 참 이쁘고~근처에 가볼곳도 많으니 추천해요!!
  • 신**** 19.04.25 17:22:4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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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순천 정원박람회하는곳이요.동양 최대의 국가정원 1호로 선정이 될정도로 대단한 규모의 정원으로 꾸며져 있답니다.
    지금은 한창 튤립이 만개하는 중이라고 하네요!
    대박 추천 꽝꽝!
  • 오**** 19.04.25 17:23: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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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가까이 있는 남산이요ㅋㅋ 산책겸 다녀오면 사람은 좀 많지만 운동도 되는거 같고 좋더라구요
  • 박**** 19.04.25 17:23:1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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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봄엔 어디라도 좋은것 같아요~~
    얼마전에 전북 순창,장수 다녀왔는데... 고속도로.. 국도 할꺼없이 꽃들이 흩날리더라구요... 더 늦기전에 가까운 곳이라도 떠나세요~~ go~go~!! ^^
  • 함**** 19.04.25 17:23:2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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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대구에서 등불축제한데요'-'
  • 조**** 19.04.25 17:23:2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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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파주로 가요~~~ 프로방스도 구경하고 헤이리도 가보고~~~.
    하루가 모자라다네요~~~^^
  • 조**** 19.04.25 17:23:3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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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집 근처가 북서울 꿈의 숲이라 거기에만 가봐도 따뜻한 봄기운을 느낄 수 있어요!잔디밭이 넓어서 피크닉와서 돗자리 깔고 도시락먹는 사람들도 많구ㅎㅎ어디 놀러가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는것보다 집근처 공원에서 돗자리 깔고 나른한 오후를 즐기는 것도 좋은것 같아용ㅎㅎㅎㅎ
  • 배**** 19.04.25 17:23:3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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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디든지 떠나고 싶네요
    애기들하고 딸기 축제 갈꼬예요
  • 이**** 19.04.25 17:23:4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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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과천 서울대공원 갔다
    서울랜드가서 아이들이랑 신나게 놀이기구도 타고~~^^하루를 신나게 고고~
  • 정**** 19.04.25 17:23:5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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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지금 한창 튤립 축제들 많이 한다고 하던데~
    이월드에도 한데요!!!
  • 황**** 19.04.25 17:23:5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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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봄하면 유채꽃 피어있는 제주도죠^^
  • 주**** 19.04.25 17:24:0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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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경주로 봄나들이 추천해요~ 따뜻한 공기와 넓은 자연. 역사가 함께숨쉬는 곳이죠^^
  • 강**** 19.04.28 01:48:2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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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제가 임신했을때 동생이 프라젠트라에서 튼살크림과 오일을 사줘서 잘썼었어요ㅎ 아기가 나올때까지 쭉썼었는데 살이 전혀 트지않았어요 대박ㅎㅎ 지인도 선물해줬고 요번엔 동생이 임신을 해서 선물하려고 들어왔는데 이런 이벤트를 하고있었네욤^^ 그래서 참여하려구요~ 봄에는 공기좋고 가슴이 확트이는 곳으로 여행가야 좋은거죠~~ 전 제주도에 가고싶어요~ 태교여행으로 가을에 다녀왔었는데 너무 좋더라구요~ 요번에는 따스한날 유채꽃도 보고 바다도 보고 분위기좋을듯해요~ 제주도 생각하면서 적으니 넘나 가고싶네요~♡
  • 최**** 19.04.29 00:25:3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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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동탄 리베라cc
    3년만에 찾아온 뱃속 아기와함께 예쁜 벚꽃길을 산책해보세요
    신랑과 손잡고 ㅡ벚꽃비가 내리는 거리를 걷다보면 따로 태교할 필요가 없을거에요~
    4월말에는 축제까지열려서 아이들도함께 손잡고와도좋고요 ㅎ
    올해 이미 늦었다면 내년에라도 꼭가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먹거리 놀거리 사은품 가득가득하니까요 ㅎ
    내년엔 뱃속에있는 우리 아기와함께 세가족이 놀러갈생각을 하니
    벌써 설레네요 ^^
  • 강**** 19.04.29 12:17:3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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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름답지만 잔인한 달 4월~~

    고3 딸의 힘겨운 수험생 생활이 시작된 지 두어달이 지났을뿐인데 강한 스트레스로 인하여 수업도중 심장이 아파 보건실로 갔다가 결국 서울대병원 응급실을 찾게 되었다~~

    특별한 증상이 없다는데 심장은 계속 아프다하니 엄마인 나로서도 같이 아파하며 눈물 흘릴 수 밖에 없다.

    1학기 중간고사를 마치고, 기말고사 전에 주어진 소중한 공휴일을 맞이하여 6월 6일 태안 몽산포해수욕장이 있는 바다로 가족여행을 떠나고 싶다.

    파도가 끝없이 밀려와도 끝없이 떠나가버리는 것처럼 바다를 바라보며 강박의 스트레스가 사라져 평안한 맘으로 돌아오길 바란다.



  • 서**** 19.04.29 20:28:4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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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경주에 봄나들이 가고 싶어요...아이가 초등학생이다보니..아무래도 그냥 노는 곳 보다는...역사적으로 체험할 거리나 볼거리가 많은 경주에 나들이겸 문화유산답사겸 가보고 싶어요~
  • 노**** 19.04.29 20:38:0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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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부모님모시고 제주도에 여행가보고 싶습니다...부모님께서도 한해한해 나이가 더 드시고,,,건강하게 걸으실 수 있을때...제주도에서 좋은 추억을 만들고 싶네요. 부모님 계실때 잘 챙겨드려야 겠다고 이번 기회에 한번도 마음에 새기게 되네요.
  • 손**** 19.04.29 22:49:2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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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촌스럽지만,조금은 부끄럽지만 ㅎ저와 우리아이들은 아직 제주도 땅도 못밟아봤네요 제주도가 뭔가요 비행기도 아직 못타본 아이들
    워킹맘이라 그저 시간이 안난다는 핑계로 아직 우리아이들 비행기도 못태워봤네요...
    얼집가면 얘들이 제주도간 얘기 해외간 얘기 듣고와서 비행기탔다는 얘기에 풀죽어있는 아이한테 미안하네요
    주위에 다 쉽게 간다는 그 제주도 저에겐 왜이다지도 힘든일인지..내년에는 꼭 가보자고 손가락걸고 약속했네요 좋아요 내년에 회사 그만두고 떠나볼께요
    여행도 시기가 있으니 아이들이 훌쩍 커버리기전에 용기 한번 내볼께요
    가자 얘들아 기다리자 우리 함께 떠나서 좋은 추억 만들어보자 기다려!! 나의 제주도 우리의 제주도
  • 하**** 19.04.30 01:01:3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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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제주도♡
    임신하기전, 결혼기념일엔 언제나 가는곳이였는데ㅡ
    봄에는 가보지 못했더라구요
    아기랑도 겨울에 가봐서ㅡ 봄나들이로 딱좋을것 같아요
    이쁜꽃도보고 공기도 마시고 :)
  • S**** 19.04.30 07:16:5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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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속초 영랑호 벚꽃길로 떠나고 싶어요. 지난달에 회사 동료들과 함께 다녀왔는데 고즈넉하고 너무 아름답더라구요. 이번에는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다녀오고 싶어요.
  • 도**** 19.04.30 15:40:2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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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이번에 울아가 아파서 입원했다가 뒤이어 제가 독감에 또 입원 ㅠㅠ
    퇴원하고 나왔더니 꽃이 다 지었더라구요...
    뱃속에 있는 우리 둘째와 네식구 함께 벚꽃이 남아있을진 모르겠지만
    따뜻한 남쪽 경주 여행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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