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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8월 댓글이벤트
작성자 프라젠트라 (ip:)
  • 평점 0점  
  • 작성일 21.07.28 15:42:02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404

"8월의 도치맘 댓글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추첨된 분들께는 해당되는 상품을 발송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상품 : 스타벅스 디카페인 아이스 돌체라떼 (3명)



윤빛*                010-****-1700

김진*                010-****-3414

노정*                010-****-4420


 

이벤트 상품은 09월 10일(금) 일괄발송 예정입니다.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여러분들의 기대와 관심에 부응하고자 더욱 노력하는 프라젠트라가 되겠습니다!






첨부파일 이벤트-마감-복사-copy.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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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 21.08.01 00:09:3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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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이들 택배만 한가득주문.. 내껀 하나도 없네..ㅎㅎ
    ㅜㅜ
  • s**** 21.08.01 00:11:35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모르는 최신가요가 없던 나였는데, 동요를 부르고 있는 나..
  • p**** 21.08.01 00:13:40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집 앞 잠깐 나갔다오는게 이렇게 힘든일이 될줄이야..
    준비하는데만 1시간.. ㅜㅜ
  • 장**** 21.08.01 16:01:34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아기가 아플때 차라리 내가 아팠으면 좋겠다라고 느낄 때 ㅠ 부모님 마음을 알겠더라구요
  • 김**** 21.08.01 16:06:24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맛있는거 먹을때 아이 먼저 챙긴후 남은거 먹을 때요 ㅋㅋ잔반처리하다보면 어느새 몸무게가 늘어있어요
  • 김**** 21.08.01 17:15:48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아이가 없을땐 몰랐는데 아이를 키우다보니 내가 이렇게 화가 많은 사람이었구나 를 ㅅㅐ삼스럽게 느끼고있어요 ㅠㅠ 아이들한테 화 안내야하는데요;;;
  • 이**** 21.08.01 22:17:49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조울증이 있는거 같은 나의 새로운 모습을 느낄때ㅜㅜ
    늘 밝았던 나인데..아이에게 천사였다 악마였다~
    내 자신이 사라진거 같은 순간! 나!는 어디에?ㅜㅜ
    슬프네요
  • 서**** 21.08.02 16:01:53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원래 나도 어릴때에는 내가 좋아하는거 막 먹고 그랬는데...이제는 엄마가 되어보니..내입에 들어가는 것보다 아이입에 들어가는것을 먼저 생각하는거 같아요. 내가 좋아해서 샀다가 아이가 잘 먹으면 자연스럽게 식욕이 줄어들면서 아이한테 쓰윽~내밀어주게 되더라구요...내가 어릴때 우리 엄마도 나에게 이렇겠구나~하는 것을 또 새삼느끼게 되네요~세상 모든 엄마들 화이팅입니다~
  • 강**** 21.08.02 16:41:07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엄마가 되어 보니, 아이 옷, 아이가 좋아하는 음식..아이 위주로 세상이 돌아가요.
  • 김**** 21.08.02 21:11:54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놀러다니고 쇼핑하고 친구들 만나는거 좋아했는데 육아를 하니 모든게 상황이 안되요ㅠ.ㅠ
  • 배**** 21.08.03 10:57:39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아이 낳고 체형도 피부도 바뀌다보니 점점 나의 모습이 안 예쁘게 변해 가는게 느껴져요..ㅠㅠ
    체형은 점점 하비로 바뀌어서 고무줄 바지나 원피스만 찾게 되고, 피부는 예민 해 져서 화학성분 많이 들어간 제품들은 더 이상 쓰지도 못하여 프라젠트라 제품으로 기초 화장만 하고 색조 화장은 안하고 다닌지 오래라죠..
    점점 아줌마스럽게 변해 가는 저지만 아이와 함께 행복하게 지내는 지금이 최고의 순간이에요.
  • 강**** 21.08.03 11:28:26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우리 자식만 소중한 것이 아니라, 다른 아이들도 소중하게 생각하는 마음이 생겼어요
  • 김**** 21.08.03 22:47:2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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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이 울음에는 자다가도 번쩍 눈을 뜨는 아내
  • 김**** 21.08.03 22:52:3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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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큰아들(남편)과 내 밥은 안챙겨 먹어도 아이들 밥은 챙기게 되는 제 모습이 아이 중심으로 돌아가게 되네요
  • 김**** 21.08.03 22:55:5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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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이가 중심이 되고 아이가 아프면 내가 더 안타까운 마음이 생기는
    아이들에게는 마음이 약해지네요
  • 백**** 21.08.04 01:33:1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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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엄마가 되려니 배가 엄청 나오고. 간지럽고. 속도 안 좋아. 그래도 행복이 위해서 다 참을수 잇다. 화이팅
  • 강**** 21.08.04 09:55:12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엄마 전에는 내 것 화장품, 옷 위주로 샀는데 엄마가 되고 나서는 아이 옷, 화장품만 주로 사게 되네요
  • 전**** 21.08.04 20:02:4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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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그렇게나 치장하기 좋아하고 많던 귀걸이... 목걸이... 반지.... ...팔찌~~악세서리 치장들이 모두 화장대 서랍속으로~~~(아이들이 손으로 잡고 낚아채는 바람에 몇개나 해먹었는지ㅜㅜ)
    언제쯤 다시 나오려나~~^^풋~~
  • 노**** 21.08.05 11:21:2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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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높은 구두에 치마를 좋아하던 나였는데... 엄마인 나는 운동화에 바지를 더 좋아하게 되었어요.
    편한 것이 최고!!
  • 최**** 21.08.05 19:10:3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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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딜가도 아이 제품만 보이고 길가다가 아이또래 아이를 보면 저도 모르게 말걸게 되고 그렇더라구요ㅎㅎ 세상 모든 아이들이 마스크 벗고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으면 좋겠단 생각도 들구요ㅠㅠ
  • 유**** 21.08.05 20:22:0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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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늘어가는 주름과, 팔뚝살, 뱃살~
  • 박**** 21.08.06 11:17:5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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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모든 생활이 다 아이 위주로 돌아가는 것 같아요 '나'는 없고 그냥 누구엄마로 살고 있네요...ㅎㅎ
  • 우**** 21.08.06 11:43:08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나보다는 무조건 아이꺼부터 챙기는것 같아요^^
  • 김**** 21.08.06 18:31:4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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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다른아이들도 소중하게 보여요~
  • 김**** 21.08.08 12:22:19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엄마가 정말 힘들었겠구나 생각이 들어요
  • 노**** 21.08.09 16:37:0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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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음... 지켜야 할 소중한 가족이 생기다보니 없었던 불안증? 같은게 생겼어요... 사회기사면에 나쁜일이 생기면 `우리 가족에게도 그런 일이 생기면 어떻게 하나...` 하는 그런 쓸데 없는 걱정을... 자꾸 하게 되어요...ㅠㅠ
  • 백**** 21.08.10 16:14:5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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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모든 행동과 생각이 아이 위주로........ ^^;
  • 장**** 21.08.10 16:16:50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가격을 신경쓰지 않고 어떤게 아이에게 좋은 분유고, 밥이고, 크림이고........ 등등을 생각하게 되는 나!
  • 황**** 21.08.10 16:28:1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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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이넷을 키우다보니 안좋아하는게 너무 많아졌넹~~
    엄만 아이스크림 안 좋아해..엄만 딸기 안좋아해...엄만 이거 진짜 안좋아해 너희들 먹어~~~라는 말이 자동으로ㅠㅠ
    누가 이러라고 시킨것도 ...가르친것도 아닌데
    저도 오빠,언니 ,여동생 사남매로 자랐어서인지 내 강아지들 보면 친정엄마 생각이 많이 나는 요즘입니다.
    엄마에겐 자식이 전부인가봅니다
  • 소**** 21.08.12 04:16:00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모든것이 다 아이위주ㅠㅠ 여행도 아이체험 동선으로, 먹는것도 아이위주 안매운것으로 먹고요. 아이물건 택배로 한가득
  • 김**** 21.08.12 20:54:38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오늘의 밥은 내일로 미루고, 오늘의 응가도 내일에나 가능하네요
  • 정**** 21.08.13 01:35:4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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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기엄마가 되어보니 모든게 아이한테 맞춰 나의 개인생활이 하나도 없는 365일을 지내고 있어요.ㅠㅠ 첫째 낳을땐 서툴러 키우느라 정신없었고, 둘째 낳아보니 남편까지 셋키우느라 쉴새없이 육아에 화장하는 날이 손꼽힐정도네요. 말 안듣는 애들, 남편에게 매일 소리지르고 있더라구요. 여성호르몬이 사라지는 기분입니다.젊었을때 우아하고 단아한 제모습 다시 찾고 싶어요.ㅎㅎ 진짜 우울한 아줌마에서 탈출하고 싶네요.
  • S**** 21.08.13 22:36:0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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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이유식을 준비하고 공부하면서 정작 내 음식은 대충 먹을.때.
  • 김**** 21.08.14 11:45:1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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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뭐든 애들 중심일때
  • 노**** 21.08.14 13:13:35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아이를 학원에 보내지 않고 아이랑 같이 공부하려고,,,초등학교 문제집을 보면서 공부를 하고 있어요~~~예전에 제가 어릴때 이렇게 공부했으면 진짜 인생이 달랐겠다고 느끼네요~그리고 내 아이의 학습상태를 객관적으로 알게되니 어느정도 아이에 대한 과한 기대감없이 그저 본인능력껏 잘 해나가기를 바라게 되니 좋은거 같네요~
  • 김**** 21.08.15 23:22:03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인내심이요 아이케어하다보니 인내심의 한계를 테스트 할때가 많더라구요~ ㅠㅠ 그전에는 몰랐는데 제가 인내심을 엄청 오래 참을수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 이**** 21.08.19 12:41:0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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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늙음 늙음 늙음 늙음!!!
  • 윤**** 21.08.19 14:25:02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나의 존재가 사라졌네요 ㅜ 한아이의 엄마로서의 새로운 삶은 모두 아이에게만 향하고 있네요...꾸미기, 맛난 음식먹기,사진찍기 등 좋아하는건 올 스톱... 아이에 필요한것만 먹는것도 왠만함 같이 먹을수 있는걸로 아이 사진만 찍으면서 육아하고 있네요~코로나까지 겹쳐 외출도 제한되니 너무 지치네요 ㅜ 세상도 같이 달라졋네요!!
  • 이**** 21.08.19 22:31:23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철저히 아이위주로 하루가 셋팅되는것 같아요~ 집에 가구배치도 물건도 다 아이에게 맞추고 먹는것도 아이꺼 먼저~~
    내 배고픈거보다 아이부터 배채워주고 돌아서서 겨우 한숟갈..ㅜㅜ 집안은 온통 아이들 물건으로 딩굴게되고...
    세상의 중심이 나에게에서 아이들로 바껴버렸네요~~
    그 아이들 때문에 울고 그 아이들 덕분에 웃고
    그렇게 하루하루 살아갑니다..
    행복이 뭐 별게 있겠어요~ 그 속에서 찾아가는거죠~^^
    내 마음먹기 나름~~
  • 서**** 21.08.22 08:29:27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내 위주였던 것이 아이위주로요...스케쥴도~아이에게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물건이 있으면...내꺼는 안중에 없고 아이꺼를 사게 되네요~그렇게 되다보니...가끔씩 나를 위해 내가 먹고 싶은거를 사먹을때 소소한 행복을 느끼게 되네요~ 모두들 건강하고 행복한 육아하도록 해요~
  • 안**** 21.08.26 11:54:28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엄마가 되고나니 월급날 마트에서 마음껏 장볼때 그렇게 행복하네요~ 마트구경이 참 재밌어요~ 가끔 백화점도 가고싶지만요^^
  • 우**** 21.08.27 11:44:48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내옷은 안사고 맨날 아이옷만ㅠ
  • 강**** 21.08.29 20:56:21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아기가 없을땐 몰랐지만,
    아기 엄마가 되어보니 제가 스스로 큰게 아니라는 걸 깨달았어요!
    엄마와 아빠의 사랑과 정성으로 이렇게 어른이 되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부모님의 위대한 사랑에 대해서 돌아볼 수 있었어요!
    제 딸아이도 성장하면서 저처럼 혼자 스스로 컸다고 생각하겠죠?!ㅎㅎ
    그리고 부모가 되었을때 저랑 똑같은 생각을 하겠죠?!ㅎㅎ
    아기가 저에게 부모님의 사랑을 깨닫게 해주는 존재,
    삶의 활력과 원동력이 되어주는 소중한 존재입니다!
    그리고 늘 부모님께 감사와 사랑의 마음으로 보답할려고요ㅎㅎ
  • 김**** 21.08.30 12:59:4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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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모든 것이 아이가 1순위가 되었네요 먹는 것도 놀러가는 것도 쇼핑하는 것도 얘기꺼리도 모든 것이 아이가 먼저인 것 같아요~♡
  • 정**** 21.08.31 02:13:51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아가가없을때는 친정엄마마음을몰랐던것같아요
    이제는알수있을듯해요
  • 승**** 21.08.31 22:36:44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꾸미기 좋아하는 내가 아이옷 남편옷
    명품가방은 기저귀가방으로 둔갑한지 오래고
    무조건 힐 고집하는 나는 오래걸어도 편안한 운동화나 로퍼.. 샤랄라한 원피스는 저기 농장깊숙이 들어가고
    무조건 바지에 티셔츠.. 그치만 이런 제모습이 싫지 않아요 뭔가 진정한 엄마가 되어가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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